안녕하세요?항상 톡을 즐겨보는 고등학생이예요.. 말재주가 없어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지만 길어도 나가지마시고 제발 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 나이를 정확히 밝히고 얘기를 하다 보면 제 주위 사람들이 알꺼 같아 정확히 밝히지는 않을게요.. 이해부탁드려요. 전 아직 10대인 고등학생입니다. 아직 할일도 많고 겪을 것도 많지만 .. 정말 살기가 싫어지고 죽고 싶은 마음만 들어 판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왕따였어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모두 다 제 성격 때문 이였어요.. 저희 아빠는 술을 좋아하세요 좋아한다기 보다는 술없으면 잠을 못자시는 분입니다. 술을 먹으면 정말.. 부모님께 이런 표현 하면 나쁘게 보실건 알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표현을 쓸테니 이해 부탁드려요. 개가 됩니다. 술만 먹고 때리고 욕하고..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엄마께서 제가 어렸을때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아빠 몰래 병원비를 드린적이 있어요 ..저희 아빠는 저희 외가쪽을 정말 싫 어 합니다. 저희 엄마 일년에 외할머니 얼굴 한번볼까 말까 하십니다. 외가쪽에서 저희 엄마랑아빠 결혼을 반대 하셨거든요..그래서 저희 외가를 아빠가 정말 정말 싫어 하시는데 엄마가 아빠 몰래 외할머니 병원비를 내드린 거죠. 그러다 아빠한테 걸려서 죽도록 엄마가 맞았어요 벨트..정말 이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문을 잠궈 놓고 죽으라고 도둑년,수건년,창년,더러운년 거리면서 엄마를 벨트로 죽도록 팬적이 있어요. 그래서 엄마께서 한번 집을 나가셨는데 저희 때문에 하루만에 돌아오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저희(저는 동생 한명이 있습니다)가 커가면서 아빠가 변하신거는 정말 하도 없어요 아니ㅋ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제가 조금씩 커가니깐 이제 저한테도 그러는거죠 정말 이걸 쓰면서 눈물도나고 손도 떨리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싶네요. 제가 얼마나 힘든지 어떻게 글로 써야 할지 몰라 답답할 뿐이네요..정말.. 죽으라고 의자로 머리를 내려쳐 맞은적도 있고요, 누워서 목졸라 죽으라고 한적도 있고, 구두로 싸가지 없는 년 거리면서 머리랑 얼굴을 내리 친적도 많습니다. 자기 마음 에 안들게 행동 했다고 내리치고 또내리치고..결국 눈에 핏줄도 터져서 실핏줄이 다 튀어 나온 적도 있네요. 또 제 생일날은 저녁에 친구랑 문자 했다고 밟히는건 기본이고 주먹이며 뭐며 손에 잡히는걸로 마구 잡이로 맞았네요, 마지막에 화가 풀리지 않아서 밥그릇을 던져 머리를 맞아 걸어다닐때마다 눈을 못뜰 정도로 어지러워 쓰러지는걸 반복하다가 입원 한적도 있습니다. 맞다가 실성해서 아빠 잡고 제발 다른 아빠 같아 달라고...욕하지 말아달라고.. 엄마때리지 말라고 하면서 아빠 잡고 흔들고,,,때리던 쇠파이프 뺏어 집어던 진적도 있어요..그러면 그럴수록 싸가지 없다고 죽여버리겠다고 ..다음날 못일어 날정도로 맞구요...저를 낳은게 후회가 된대요..엄마가 여러번 유산 하시고 낙태 하셨는데 저까지 할껄 그랫답니다...제가 저희집에 화근이래요.. 내가 제일 많이 힘든데..제일 많이 당하는데........다 저탓으로 돌려요.. 엄마 죽도록 패서 머리찢어진적도 많고 갈비뼈 나간적도 수두룩 하네요. 그렇게 되서 엄마가 다치면 엄마 집나 갈까봐 저탓으로 돌려 제가 맞아요 또.....하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아요..제가 울면서 나 죽을거라고 아니 죽여달라고 소리쳐도..아무도 말리지 않네요.....맞는것 보다 .. 아무도 제옆에 없다는게 더 힘들어요.. 아빠는 지난일을 꺼내고 또 꺼내는게 특기예요... 술만 먹으면 예전일 다 꺼내 얘기 하면서 그일로 엄마 나 저 한테 욕을 합니다. 수건,몸파는년,더러운년 거리면서 말이죠.. 엄마가 집을 나갔다 들어 왔었는데 그때문에 나가서 몸팔다 왔냐면서 시비를 겁니다. 정말 하루도 빠짐 없이 그러세요. 저희는 아빠랑 엄마 싸움말리다가 학교 못나간적도 정말 많아요.. 학교에서는 이해를 못해주니.. 정말 다니기도 창피하네요. 집들어가는게 정말 싫어요.. 죽을만큼... 저희 아빠는 간섭이 정말 심해요..지갑들고다니거나벨트를 하거나 매니큐어를 바르면 저는 그날 죽는 날이예요.. 수건들이나 그러고 다닌다고 절대 그렇게 하고 다니면 안돼구요..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네요. 친구도 없고.......믿었던 친구마져 이젠 저한테 가식 같네요... 제가 집에서 저렇게 맞고 욕먹고 살다보니.. 누가 저한테 한마디하면 그사람한테는 더한 말 하고 화도 잘내고 그랬어요. 물론 이젠 그러지 않아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많이 변했고 아무리 힘들어도 웃고 다닙니다. 온몸에 멍이 들고 얼굴에 상처가 나고 해도 안울어요. 애들이 저보고 무섭대요. 자기들 같으면 자살했다네요..집에 꼬박 꼬박 들어가는 것도 신기하게 생각 하네요.. 저도 죽고 싶어요.. 자살시도도 엄청 했고..손목도 그어보고 눈감고 차도로 뛰어 들어 봤고.. 하지만...죽으려 하면 그앞에서 무너졌어요.....제가 힘들다..죽고싶다 울면서 친구들이나 남자친구..한테 말해도 몰라요...모르는게 당연하겠죠.. 듣는척도...안하는게 더 슬프네요...난 죽어 가는데..걱정도 잠시.... 아니 이젠 귀찮은 거겠죠..하루도 안빠지고 저렇게 사는애가 저니깐요.. 자살...쉽게만 느껴지네요..또 한편으론.. 죽고 싶은게 아니라 잘 살고 싶어요.. 정말 잘살고 싶어요..,,, 저는..기댈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친구도..학교가 끝나던 주말이던... 누구 만나지?..어디가지?....이런생각이예요..믿을 사람도 없고 기댈 사람도 없네요...주위에 사람은 많아요..하지만 하나 같이 다 가식 뿐이네요. 서로 좋아하는 듯 하면서 서로 눈치나 보고...정말 힘이 드네요.. 아빠한테 맞고 온몸에 피멍이 들고 찢어져 피가나도 저는... 아무한테 말할수가 없네요..아무도 걱정해 주지 않으니깐요... 기대고싶은 사람도 있지만...이젠 기대기도 무섭네요..기댓는데..떠나면.. 전 정말 못살아요..여러번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도 당해 봤고, 상처 되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이럴때일수록 공부해야지..잘살아야지...ㅋ......현실은 다르더라구요.. 나한테 욕하고 날 사람취급 하지 않고,,지들만 잘난줄 알고 가식 덩어리인 애들.. 집도 잘살구요, 저보다 공부도 잘하네요... 같이 노는데도.. 저보다 위인 애들이라 생각하면 .....노력해서 열심히 살아야지 개네보다 잘살아야지 잘되야지 하는마음... 없어져요..내가 노력하면 모하나..개넨 돈이 많은데....부모 잘만나서 잘사는데... 용기가 없어요...이젠 다 내려 놓고..가고싶네요...평생 누워만 있고 싶어요.. 말재주가 없어서 가슴에 응어리진 것들 다 표현하지 못해 너무 답답하네요.. 당장이라도 죽어서 알리고 싶네요. 난힘들었다 살고 싶지 않다..... 행복하고싶다..기대고싶다..........믿었던것들도 이젠 다 사라지고 혼자네요.. 나보다 더 한짓하는 애들...더 한애들......그런애들 보다 잘살아야지 하면 뭐해요.. 부모잘만나 돈도 많고.... 공부할건 다하네요...저도 안한다는건 아니예요 저도 노력합니다. 저희 집안 사정 치곤 열심히 합니다. 저희 아빠 공부 하지 말라고 해요. 공부하려고 독서실 가면 열시도 안돼서 들어오라고 닥달합니다. 집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술먹고 주정 부리는 것 때문에 하지도 못하구요... 전그냥 다 내려 놓으려구요........ 이젠...살고 싶단 말도 안나 오네요..............다...포기 할까봐요.... 4
내나이10대,살기싫어지네요..
안녕하세요?항상 톡을 즐겨보는 고등학생이예요..
말재주가 없어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지만 길어도 나가지마시고
제발 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 나이를 정확히 밝히고 얘기를 하다 보면 제 주위 사람들이 알꺼 같아
정확히 밝히지는 않을게요.. 이해부탁드려요.
전 아직 10대인 고등학생입니다. 아직 할일도 많고 겪을 것도 많지만 ..
정말 살기가 싫어지고 죽고 싶은 마음만 들어 판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왕따였어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모두 다 제 성격 때문
이였어요.. 저희 아빠는 술을 좋아하세요 좋아한다기 보다는 술없으면 잠을 못자시는
분입니다. 술을 먹으면 정말.. 부모님께 이런 표현 하면 나쁘게 보실건 알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표현을 쓸테니 이해 부탁드려요. 개가 됩니다. 술만 먹고 때리고 욕하고..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엄마께서 제가 어렸을때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아빠 몰래 병원비를 드린적이 있어요 ..저희 아빠는 저희 외가쪽을 정말 싫
어 합니다. 저희 엄마 일년에 외할머니 얼굴 한번볼까 말까 하십니다. 외가쪽에서
저희 엄마랑아빠 결혼을 반대 하셨거든요..그래서 저희 외가를 아빠가 정말 정말
싫어 하시는데 엄마가 아빠 몰래 외할머니 병원비를 내드린 거죠. 그러다 아빠한테
걸려서 죽도록 엄마가 맞았어요 벨트..정말 이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문을 잠궈 놓고
죽으라고 도둑년,수건년,창년,더러운년 거리면서 엄마를 벨트로 죽도록 팬적이 있어요.
그래서 엄마께서 한번 집을 나가셨는데 저희 때문에 하루만에 돌아오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저희(저는 동생 한명이 있습니다)가 커가면서 아빠가 변하신거는 정말
하도 없어요 아니ㅋ 오히려 더 심해졌어요 제가 조금씩 커가니깐 이제 저한테도
그러는거죠 정말 이걸 쓰면서 눈물도나고 손도 떨리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싶네요.
제가 얼마나 힘든지 어떻게 글로 써야 할지 몰라 답답할 뿐이네요..정말.. 죽으라고
의자로 머리를 내려쳐 맞은적도 있고요, 누워서 목졸라 죽으라고 한적도 있고,
구두로 싸가지 없는 년 거리면서 머리랑 얼굴을 내리 친적도 많습니다.
자기 마음 에 안들게 행동 했다고 내리치고 또내리치고..결국 눈에 핏줄도 터져서 실핏줄이
다 튀어 나온 적도 있네요. 또 제 생일날은 저녁에 친구랑 문자 했다고 밟히는건
기본이고 주먹이며 뭐며 손에 잡히는걸로 마구 잡이로 맞았네요, 마지막에 화가
풀리지 않아서 밥그릇을 던져 머리를 맞아 걸어다닐때마다 눈을 못뜰 정도로
어지러워 쓰러지는걸 반복하다가 입원 한적도 있습니다.
맞다가 실성해서 아빠 잡고 제발 다른 아빠 같아 달라고...욕하지 말아달라고..
엄마때리지 말라고 하면서 아빠 잡고 흔들고,,,때리던 쇠파이프 뺏어 집어던
진적도 있어요..그러면 그럴수록 싸가지 없다고 죽여버리겠다고 ..다음날
못일어 날정도로 맞구요...저를 낳은게 후회가 된대요..엄마가 여러번 유산
하시고 낙태 하셨는데 저까지 할껄 그랫답니다...제가 저희집에 화근이래요..
내가 제일 많이 힘든데..제일 많이 당하는데........다 저탓으로 돌려요..
엄마 죽도록 패서 머리찢어진적도 많고 갈비뼈 나간적도 수두룩 하네요.
그렇게 되서 엄마가 다치면 엄마 집나 갈까봐 저탓으로 돌려
제가 맞아요 또.....하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아요..제가 울면서 나 죽을거라고
아니 죽여달라고 소리쳐도..아무도 말리지 않네요.....맞는것 보다 ..
아무도 제옆에 없다는게 더 힘들어요..
아빠는 지난일을 꺼내고 또 꺼내는게 특기예요...
술만 먹으면 예전일 다 꺼내 얘기 하면서 그일로 엄마 나 저
한테 욕을 합니다. 수건,몸파는년,더러운년 거리면서 말이죠..
엄마가 집을 나갔다 들어 왔었는데 그때문에 나가서 몸팔다 왔냐면서
시비를 겁니다. 정말 하루도 빠짐 없이 그러세요. 저희는 아빠랑 엄마
싸움말리다가 학교 못나간적도 정말 많아요.. 학교에서는 이해를 못해주니..
정말 다니기도 창피하네요. 집들어가는게 정말 싫어요.. 죽을만큼...
저희 아빠는 간섭이 정말 심해요..지갑들고다니거나벨트를 하거나 매니큐어를
바르면 저는 그날 죽는 날이예요.. 수건들이나 그러고 다닌다고 절대 그렇게
하고 다니면 안돼구요..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네요.
친구도 없고.......믿었던 친구마져 이젠 저한테 가식 같네요...
제가 집에서 저렇게 맞고 욕먹고 살다보니.. 누가 저한테 한마디하면
그사람한테는 더한 말 하고 화도 잘내고 그랬어요. 물론 이젠
그러지 않아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많이 변했고 아무리 힘들어도
웃고 다닙니다. 온몸에 멍이 들고 얼굴에 상처가 나고 해도 안울어요.
애들이 저보고 무섭대요. 자기들 같으면 자살했다네요..집에 꼬박 꼬박
들어가는 것도 신기하게 생각 하네요.. 저도 죽고 싶어요.. 자살시도도
엄청 했고..손목도 그어보고 눈감고 차도로 뛰어 들어 봤고..
하지만...죽으려 하면 그앞에서 무너졌어요.....제가 힘들다..죽고싶다
울면서 친구들이나 남자친구..한테 말해도 몰라요...모르는게 당연하겠죠..
듣는척도...안하는게 더 슬프네요...난 죽어 가는데..걱정도 잠시....
아니 이젠 귀찮은 거겠죠..하루도 안빠지고 저렇게 사는애가 저니깐요..
자살...쉽게만 느껴지네요..또 한편으론.. 죽고 싶은게 아니라
잘 살고 싶어요.. 정말 잘살고 싶어요..,,,
저는..기댈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친구도..학교가 끝나던 주말이던...
누구 만나지?..어디가지?....이런생각이예요..믿을 사람도 없고 기댈 사람도
없네요...주위에 사람은 많아요..하지만 하나 같이 다 가식 뿐이네요.
서로 좋아하는 듯 하면서 서로 눈치나 보고...정말 힘이 드네요..
아빠한테 맞고 온몸에 피멍이 들고 찢어져 피가나도 저는...
아무한테 말할수가 없네요..아무도 걱정해 주지 않으니깐요...
기대고싶은 사람도 있지만...이젠 기대기도 무섭네요..기댓는데..떠나면..
전 정말 못살아요..여러번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도 당해 봤고,
상처 되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이럴때일수록 공부해야지..잘살아야지...ㅋ......현실은 다르더라구요..
나한테 욕하고 날 사람취급 하지 않고,,지들만 잘난줄 알고 가식 덩어리인 애들..
집도 잘살구요, 저보다 공부도 잘하네요... 같이 노는데도.. 저보다 위인 애들이라
생각하면 .....노력해서 열심히 살아야지 개네보다 잘살아야지 잘되야지 하는마음...
없어져요..내가 노력하면 모하나..개넨 돈이 많은데....부모 잘만나서 잘사는데...
용기가 없어요...이젠 다 내려 놓고..가고싶네요...평생 누워만 있고 싶어요..
말재주가 없어서 가슴에 응어리진 것들 다 표현하지 못해 너무 답답하네요..
당장이라도 죽어서 알리고 싶네요. 난힘들었다 살고 싶지 않다.....
행복하고싶다..기대고싶다..........믿었던것들도 이젠 다 사라지고 혼자네요..
나보다 더 한짓하는 애들...더 한애들......그런애들 보다 잘살아야지 하면 뭐해요..
부모잘만나 돈도 많고.... 공부할건 다하네요...저도 안한다는건 아니예요
저도 노력합니다. 저희 집안 사정 치곤 열심히 합니다. 저희 아빠 공부 하지 말라고 해요.
공부하려고 독서실 가면 열시도 안돼서 들어오라고 닥달합니다. 집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술먹고 주정 부리는 것 때문에 하지도 못하구요... 전그냥 다 내려 놓으려구요........
이젠...살고 싶단 말도 안나 오네요..............다...포기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