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고민이 되서 조언을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이런 기분 아시나요? 상대방한테 서운한게 쌓이고 쌓여서 늘 실망을 하게 되고 그러다가 그 사람한테 안 좋은 타박 하게 되고 상대방은 항상 자기때문에 일어난 일이니 미안하다고 하고 노력하겠다고 고치겠다고 합니다... 용서.. 그리고 다툼과 화해.. 늘 제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헤어지자니 내가 아직 이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계속 만나고 싶은 이 기분... 하지만 이번에도 또 용서하고 참고 넘어간다해도 또 이렇게 제자리 걸음을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차라리 지금 마음을 독하게 먹고 확실하게 끝내버리자 라고 마음을 먹고 헤어지면 어떨까? 라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 상대방은 좋은 쪽으로 생각 해볼수 없겠냐며.. 항상 자기 잘못인거 안다.. 라고 하면서 크리스마스 전까지 자신의 노력을 보고도 마음이 변치 않는다면 저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합니다... 자신은 이런 상황까지 올 줄 몰랐다며.. 어떻게 하면 저의 마음이 풀어질 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본답니다... 여러분, 저 너무 답답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톡커분들.. 진지합니다.. 이 사람과 독하게 마음 먹고 헤어져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받아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이 있는건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81
1년 넘게 사귀신 분들
요즘 너무 고민이 되서 조언을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이런 기분 아시나요?
상대방한테 서운한게 쌓이고 쌓여서 늘 실망을 하게 되고
그러다가 그 사람한테 안 좋은 타박 하게 되고
상대방은 항상 자기때문에 일어난 일이니 미안하다고 하고
노력하겠다고 고치겠다고 합니다...
용서.. 그리고 다툼과 화해.. 늘 제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헤어지자니 내가 아직 이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계속 만나고 싶은 이 기분...
하지만 이번에도 또 용서하고 참고 넘어간다해도 또 이렇게 제자리 걸음을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차라리 지금 마음을 독하게 먹고 확실하게 끝내버리자
라고 마음을 먹고 헤어지면 어떨까? 라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
상대방은 좋은 쪽으로 생각 해볼수 없겠냐며.. 항상 자기 잘못인거 안다.. 라고 하면서
크리스마스 전까지 자신의 노력을 보고도 마음이 변치 않는다면
저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합니다... 자신은 이런 상황까지 올 줄 몰랐다며..
어떻게 하면 저의 마음이 풀어질 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본답니다...
여러분, 저 너무 답답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톡커분들..
진지합니다.. 이 사람과 독하게 마음 먹고 헤어져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받아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이 있는건지...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