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뽀↘↘↘↘↘↘↘↘↘쏘↗↗↗↗↗↗↗↗

김수진2011.12.18
조회132

불과 3주전인가 싶습니다....

 

저희 엄마가 주차장에서 시동을 걸고 나오려다가 옆에 차가 불을 키고 갈 기세로 죽쳐있었답니다.

그래서 기달렸더니 전혀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그냥 나갔는데 전혀 관계가 없는 뒤쪽에서 한 차가 들이 박더래요 근데 엄마도 너무 턴을 세개해서 엄마도 잘 못은 있었겠지만... 저희 엄마차는 살짝 긁혔어요 그 사람은 페인트만 묻었구요 근데 그 사람 차는 검정색에 하얀 페인트가 묻었으니 그 사람도 살짝 걱정했겠죠 근데 그거 물로 문질르거나 그 세정제?로 지우면 깨끗이 지워 진다네요 근데 그 사람이 아줌마는 운전을 그따구로 하시면 어떡하네요!! 그 사람은 20대 초반으로 보였더라고요 30살이나 더 나이 많은 사람한테 그따구라고 말하는 자체가어이가 없더라고요 진짜 근데 또 그 엄마 차 옆에 불켜놓고 갈려는 기세였던 사람이 갑자기 끼어들면서 아줌마가 잘못했다고 그러더래요 근데 둘이 왠지 짜고 치는거 같도 또래로 보였데요 그래서 엄마는 그 사람은 무시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 엄마는 쫌 당당하고 줌마파워가 세신분이라 "니가 먼저 들어밖았어! 이사람아 너도 페인트 묻었고 나도 페인트 묻었으니깐 동등하네 알았지? 난 간다"이러고 갔는데 그 사람이 저희 엄마를 끝까지 쫒아와서는 이러시기냐구 사고를 냈으면 합의하고 가야된다고 했데요 그러면서 지가 범퍼를 찬건지 뭘 한건진 모르겠지만 범퍼가 빠졌대요 진짜 얼마나 짜증이나던지 ㅋㅋㅋ 그러면서 45만원을 달라 그랬데요!!!!!!!!!!! 범퍼 고칠라면 45만원 든다고 그래서 저희 엄마는 싫다며 당당히 갈려그러던 참에 그럼 계속 이럴바엔 경찰서 가서 애기하자 그랬다네욬ㅋㅋㅋ (아놔 진짜 궁딩이를 확 차삐까 진짜) 그래서 경찰서를 갔는데 경찰도 20대 초반으로 보였음-_- 저희 엄마가 패션이 좀 유니크 하셔서 평소에도 모자를 잘 쓰시고 다니시는데 베레모 모자 알죠? 그 화가들이 쓰는 모자!

그걸 쓰고 갔는데 그 경찰이 표정 조카 썩창으로 "아줌마는 뭐하는 사람이예요?" 이랬데요 그랬더니 "난 또 이상한 아줌마 인줄 알았네..." 이랬다는거에요 이런 신발럼이 그 새끼가 패션감각이 없는거 아니예요? 그러고 그 경찰은 자꾸 저희 엄마만 잘 못했다고 우기는거예요 지는 그 상황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그래서 다른 더 높으신 분이 죄송하다고 그럼 조사 해서 일 해결 한데요 근데 어느날 그 썅노무강아지가 저희 엄마한테 전화를 하더니 "아줌마 저 입원했어요" 이런 신발ㅋㅋㅋㅋㅋ 뼈가 나갔댔나? 차 긁힌거랑 뼈 나간거랑 뭔 상관이예요? 그러면서 입원비 주러 병원에 오라고 그러는거예요 아오 진짜 지금도 생각해보면 진짜 어이터짐 썅새끼 그래서 그냥 보험들어서 먹고 떨어지라는 듯이 돈 주고 왔대요 아직 조사 중이라는데 연락은 없고.... 진짜 세상이 많이 바껴지는 거 같애요 경찰 마져도 시민을 무시하다니....

아무튼 저희 엄마의 억울한 일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로 땡큐 중국어 쎄쑤ㅖ 일본어로 아리가또 라고하지요

 

 

 

글쓴이: &  ←저의 마미십니다.

 

 

 

 

 

추천 좀^^ 헤헿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