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뚜둥~ 저와 친구는 흔녀입니다 ~~20대 초반이구요!! 고속터미널역에가서 전 자켓하나를 득템했어용!!!!!(자랑ㅈㅅ..;;;) 그리고 쇼핑을 한 후 배가 슬슬~~ 고파지더라구요!!!!!!!!!!!!!!!!! 여기저기 기웃기웃기웃 하다가 매장도 넓고~ 손님은 기본적으로 꾀있는 한식집으로 고고싱~~~~~♬ (기본적으로 터미널근처 식당가라 다 장사는 잘되든데용~와우~~) 주방근처 테이블에 않게되어써요 음~~주방은 그럭저럭 깨끗하데요잉 ""합격!!!"" 친구와 저는 보리밥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보리밥이 나왔네요 유후~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상콤>-< 하지만........ 보리밥에 넣을 온갓 나물들이 큰접시에 이것저것 담겨 나왔네요!!+_+ 보리밥에 하나하나 나물을 넣는데!!!!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뚜든...헐...... 고사리쪽에서 핑크색의 비비탄 총알이 나왔슴... 멍미.... 나 나물에서 비비탄총알 나온거본 적 처음일쎄!!!! 직원을 불렀죠!! "이게 왜 여기나오죠???나물에서 나왓어요!!!" "직원왈 : 아..죄송합니다. 저희가 장난치다가 총알이 들어갔네요..." 헐헐헐헐헐래미.... 음식집도 꾀 크고 바빠보이든데 언제 비비탄 총알 들고 놀시간 있엇는가뵤?? 다들 완전 어른분들만 있는 식당이던데...쩝..우리가 어리다고 대충 둘러대는 핑계들 좀 보소~~~~!!!!!!확마....... 그냥 머 하면서 ...-_-기분은 안좋지만 밥을 비비고 있었음 나물을 새로 갔다줌... "저희 다 비벼서 필요없는데요?가져가세요~" "직원왈 : 더 넣어서 드세요 " 음.......퉤.....보기도 싫은 나물들 안먹어 -_- 그냥 우리는 밥을 먹음 .. 아...휴... 왜먹었찌? 그냥 "버럭!! 음식점에서 이런게 나옵니까? 이 음식에 신뢰가 없네요" 당차고 나와버릴껄....찝찝하지만 계속 먹음 ....착한건지 바보같은건지 그냥 먹음.... 나는 밥을 쫌 먹고 보리밥세트에 같이 나온 동치미에 그냥 젓가락으로 훅훅훅훅~~그냥 찔러대고 있었음....둥둥떠다니는 고추를 젓가락 사이에 끼고싶엇음..-3-;;;;; 근데 이런..........우씨!!! 아....놔.... 동치미국에서 ... 아진짜....승질나.... 치실같은게 나와써........... 또 직원을 불러찌.... "...이게모져?" "직원왈: 아..파뿌리네요^^" 아나..웃지마...우리 진지해 겁나 실실웃어 일단은 죄송하다고 해아하는게 아닌가?? 나는 왼만한 요리 거의다 잘하는 사람임 파뿌리....하..... 말도안되는소리하시고 자빠졋네 난 얼굴이 시뻘개짐 정말 밥먹다 이런데 처음임.... 그런데 우리한테 보상따위.... 동치미 다시 드릴까요? 밥다먹고 나갈라는데? 다시 동치미국물줘서 모 -_- 먹고싶지않은데 정신적인 충격 어쩔껀데/// 돈내기 진짜 싫더라 .. 8천원이나 하는 보리밥세트를 먹는데 부실하고 맛없고 더럽고 근데 돈은 잘도 받아먹더라 이런 사기꾼들 난 신용카드를 내밀었음 내카드를 부실샘이야?? 겁나 팍팍긇더라 무한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 승질낫니?? 우리가 승질낫지 ㅋㅋㅋㅋㅋㅋㅋ 장사 그딴식으로 하지마세요 최소한으로 예의를 가지고 죄송한다고 진심으로 말하세요 어디서 우리는 심각한데 실실웃으면서 말하시고 우리가 승질내니까 은근 더 승질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솔터미널역이라 늘 장사잘된다고 또 우리 젊은애들이라고 개무시 아닌 개무시????????? 아휴 나 짜증나서 어떡하죠................??????????????? 이놈이 파뿌리라요 ㅋㅋㅋㅋㅋㅋ 81
★밥먹다 이물질이 두번이나 나왔찌만요....-_-
바로 어제!!! 뚜둥~
저와 친구는 흔녀입니다 ~~20대 초반이구요!!
고속터미널역에가서 전 자켓하나를 득템했어용!!!!!(자랑ㅈㅅ..;;;)
그리고 쇼핑을 한 후 배가 슬슬~~ 고파지더라구요!!!!!!!!!!!!!!!!!
여기저기 기웃기웃기웃 하다가
매장도 넓고~ 손님은 기본적으로 꾀있는 한식집으로 고고싱~~~~~♬
(기본적으로 터미널근처 식당가라 다 장사는 잘되든데용~와우~~)
주방근처 테이블에 않게되어써요
음~~주방은 그럭저럭 깨끗하데요잉 ""합격!!!""
친구와 저는 보리밥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보리밥이 나왔네요
유후~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상콤>-< 하지만........
보리밥에 넣을 온갓 나물들이
큰접시에 이것저것 담겨 나왔네요!!+_+
보리밥에 하나하나 나물을 넣는데!!!!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뚜든...헐......
고사리쪽에서 핑크색의 비비탄 총알이 나왔슴...
멍미....
나 나물에서 비비탄총알 나온거본 적 처음일쎄!!!!
직원을 불렀죠!!
"이게 왜 여기나오죠???나물에서 나왓어요!!!"
"직원왈 : 아..죄송합니다. 저희가 장난치다가 총알이 들어갔네요..."
헐헐헐헐헐래미....
음식집도 꾀 크고 바빠보이든데 언제 비비탄 총알 들고 놀시간 있엇는가뵤??
다들 완전 어른분들만 있는 식당이던데...쩝..우리가 어리다고 대충 둘러대는
핑계들 좀 보소~~~~!!!!!!확마.......
그냥 머 하면서 ...-_-기분은 안좋지만
밥을 비비고 있었음
나물을 새로 갔다줌...
"저희 다 비벼서 필요없는데요?가져가세요~"
"직원왈 : 더 넣어서 드세요 "
음.......퉤.....보기도 싫은 나물들 안먹어 -_-
그냥 우리는 밥을 먹음 ..
아...휴... 왜먹었찌? 그냥
"버럭!! 음식점에서 이런게 나옵니까? 이 음식에 신뢰가 없네요"
당차고 나와버릴껄....찝찝하지만 계속 먹음 ....착한건지 바보같은건지 그냥 먹음....
나는 밥을 쫌 먹고 보리밥세트에 같이 나온 동치미에 그냥 젓가락으로
훅훅훅훅~~그냥 찔러대고 있었음....둥둥떠다니는 고추를 젓가락 사이에 끼고싶엇음..-3-;;;;;
근데 이런..........우씨!!!
아....놔....
동치미국에서 ...
아진짜....승질나....
치실같은게 나와써...........
또 직원을 불러찌....
"...이게모져?"
"직원왈: 아..파뿌리네요^^"
아나..웃지마...우리 진지해 겁나 실실웃어
일단은 죄송하다고 해아하는게 아닌가??
나는 왼만한 요리 거의다 잘하는 사람임
파뿌리....하.....
말도안되는소리하시고 자빠졋네
난 얼굴이 시뻘개짐
정말 밥먹다 이런데 처음임....
그런데 우리한테 보상따위....
동치미 다시 드릴까요?
밥다먹고 나갈라는데?
다시 동치미국물줘서 모 -_- 먹고싶지않은데
정신적인 충격 어쩔껀데///
돈내기 진짜 싫더라 .. 8천원이나 하는 보리밥세트를 먹는데
부실하고 맛없고 더럽고
근데 돈은 잘도 받아먹더라
이런 사기꾼들
난 신용카드를 내밀었음
내카드를 부실샘이야??
겁나 팍팍긇더라 무한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 승질낫니??
우리가 승질낫지 ㅋㅋㅋㅋㅋㅋㅋ
장사 그딴식으로 하지마세요
최소한으로 예의를 가지고 죄송한다고 진심으로 말하세요
어디서 우리는 심각한데 실실웃으면서 말하시고 우리가 승질내니까
은근 더 승질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솔터미널역이라 늘 장사잘된다고 또 우리 젊은애들이라고
개무시 아닌 개무시?????????
아휴 나 짜증나서 어떡하죠................???????????????
이놈이 파뿌리라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