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남자친구한테 믿음이 안간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늘 표현에는 인색하고 평소에 나 사랑해요? 하고 물어보면 얼른자 이렇게 말하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진지하게 내가 너한테 정말 좋은 사람이냐고 물으면 날 많이 사랑한다 대답하곤 합니다. 그리고 속을 알수가 없는 사람이였죠 예전에 믿음을 깼다는 행동이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절대 못보게 하는데 전 늘 뭐가 있길래 궁금했죠. 그래서 몰래 봤는데.. 글쎄 저도 몇번 얼굴봐서 아는 사촌누나라고 했던 분께 잘자요 내사랑*♥o♥*이러니까 사촌누나가 잘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러는거에요. 이게말이됩니까..당연히 바람피는 거라고 생각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저에게 전화도 여러번하고 끝까지 아니라더군요. 정말 단지 사촌누나일 뿐이고 제가 오해한거라고 그랬습니다.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이 사람이 많이 미웠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믿고 싶은거에요.. 정말 차라리 이 사람 말이 사실이라 믿어버리고 싶었기에 ..결국은 다시 믿게 되었습니다. 제가 제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가지고 놀기 쉬어보였냐고도 했고 진짜 너네 부모님 목숨걸고도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끝까지 아니라네요. 그래서 믿었습니다. 믿음은 조금 안갔지만 그래도 사랑이 더 컸기에 믿었어요. 그리고 사촌누나가 애기도 있어요. 처음에는 저에게 누나가 남편도 있다고 했지만 나중에 문자 걸리고 나서 제가 울면서 사실을 말해달라고 하니까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없냐고 하니까 자기도 모른대요. 저에게 사촌누나의 개인적인 일까지 말하기 싫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 친구들과 그사람과 술을 마셨습니다. 그 사람은 39세고 전..20대에요 제친구들이 아무래도 어리다 보니 막 이것저것 짓궃은 장난을 하다가 진실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커플이기에 막결혼은 할 생각이냐고 제가 어디가 좋았냐고 이런거 묻고 그랬는대 정말 세상에 이렇게 속 깊고 절 사랑해주는 남자가 어디있겠냐고 생각댈만큼 대답을 진지하게 잘 해줬습니다. 다시 믿음도 생기고 좋았는대 자러 들어가서 저희여자애들3명이서 애기했는데 갑자기 다른애 한명이 아까 근데 어디서 전화온거 받으면서 엄청 당황하던데 그걸 왜 나가서 받냐? 솔직히 좀속을모르겠다 이런애기를해서 제친구한명이 그사람에게 집에 전화하겠다고 말하고 핸드폰을 빌려와서 봤는데.. 세상에 그 사촌누나란 사람이 그사람에게 너의 공허한 외로움이 나로부터 시작된거라니.. 어째야 좋니 라고 문자보내놨더군요.. 그리고 어떤 다른 여자랑도 문자를 했는데 보고싶다 보고싶다 그러고 그 여자가 오빠 어서 자요 막 이러고.. 근데 저 번호는 저장도 안 되있는 겁니다. 예전에는 이름으로 해놓던가 기요미라고 했는데 너무너무 속상한건 제 번호는 저장도 안 되있고 번호만 있는데 .. 이건 머지 정말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죠. 정말 모르겠어요.. 이건 바람이 맞는 거 겠죠.. 솔직히 그 보고싶다 그런 여자는 잠깐 어장관리나 한 순간 만나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사촌누나라는 사람이랑은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 그사람도 사장님이고 사촌누나도 사장님인데 둘다 동일한 사업을 하거든요. 둘이 서로 집에서 자기도 한대요 아무리 사촌이라지만 다 큰 남녀가 그게 말이되요? 사촌누나 애들이 2명있긴하지만 그래도 좀 의심되는건 사실이에요.. 그 사람 집을가면 칫솔이 네개에요 사촌누나 애들2명꺼 사촌누나꺼 그사람꺼.비참하기 그지없어요. 믿음이 안갑니다 제가 그사람에게 어떤존재인지도 모르겠어요. 전 한순간 엔조이 같은 여자일까요.. 정말 진심으로 많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기니 너무 힘들어요. .. 뭘까요 도데체 정말 7
도와주세요. 믿음이 깨져버린 우리
예전에 한번 남자친구한테 믿음이 안간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늘 표현에는 인색하고 평소에 나 사랑해요? 하고 물어보면 얼른자 이렇게 말하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진지하게 내가 너한테 정말 좋은 사람이냐고 물으면 날 많이 사랑한다 대답하곤 합니다.
그리고 속을 알수가 없는 사람이였죠
예전에 믿음을 깼다는 행동이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절대 못보게 하는데 전 늘 뭐가 있길래 궁금했죠.
그래서 몰래 봤는데..
글쎄 저도 몇번 얼굴봐서 아는 사촌누나라고 했던 분께 잘자요 내사랑*♥o♥*이러니까
사촌누나가 잘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러는거에요.
이게말이됩니까..당연히 바람피는 거라고 생각하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저에게 전화도 여러번하고 끝까지 아니라더군요.
정말 단지 사촌누나일 뿐이고 제가 오해한거라고 그랬습니다.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이 사람이 많이 미웠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믿고 싶은거에요..
정말 차라리 이 사람 말이 사실이라 믿어버리고 싶었기에 ..결국은 다시 믿게 되었습니다.
제가 제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가지고 놀기 쉬어보였냐고도 했고
진짜 너네 부모님 목숨걸고도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끝까지 아니라네요. 그래서 믿었습니다.
믿음은 조금 안갔지만 그래도 사랑이 더 컸기에 믿었어요.
그리고 사촌누나가 애기도 있어요.
처음에는 저에게 누나가 남편도 있다고 했지만 나중에 문자 걸리고 나서
제가 울면서 사실을 말해달라고 하니까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없냐고 하니까 자기도 모른대요.
저에게 사촌누나의 개인적인 일까지 말하기 싫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 친구들과 그사람과 술을 마셨습니다.
그 사람은 39세고 전..20대에요
제친구들이 아무래도 어리다 보니 막 이것저것 짓궃은 장난을 하다가 진실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커플이기에 막결혼은 할 생각이냐고
제가 어디가 좋았냐고 이런거 묻고 그랬는대
정말 세상에 이렇게 속 깊고 절 사랑해주는 남자가 어디있겠냐고 생각댈만큼
대답을 진지하게 잘 해줬습니다.
다시 믿음도 생기고 좋았는대 자러 들어가서 저희여자애들3명이서 애기했는데
갑자기 다른애 한명이 아까 근데 어디서 전화온거 받으면서 엄청 당황하던데 그걸 왜 나가서 받냐?
솔직히 좀속을모르겠다
이런애기를해서 제친구한명이 그사람에게 집에 전화하겠다고 말하고 핸드폰을 빌려와서 봤는데..
세상에 그 사촌누나란 사람이 그사람에게 너의 공허한 외로움이 나로부터 시작된거라니.. 어째야 좋니
라고 문자보내놨더군요..
그리고 어떤 다른 여자랑도 문자를 했는데 보고싶다 보고싶다
그러고 그 여자가 오빠 어서 자요 막 이러고..
근데 저 번호는 저장도 안 되있는 겁니다. 예전에는 이름으로 해놓던가 기요미라고 했는데
너무너무 속상한건 제 번호는 저장도 안 되있고 번호만 있는데 ..
이건 머지 정말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죠. 정말 모르겠어요..
이건 바람이 맞는 거 겠죠..
솔직히 그 보고싶다 그런 여자는 잠깐 어장관리나 한 순간 만나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사촌누나라는 사람이랑은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
그사람도 사장님이고 사촌누나도 사장님인데 둘다 동일한 사업을 하거든요.
둘이 서로 집에서 자기도 한대요 아무리 사촌이라지만 다 큰 남녀가 그게 말이되요?
사촌누나 애들이 2명있긴하지만 그래도 좀 의심되는건 사실이에요..
그 사람 집을가면 칫솔이 네개에요 사촌누나 애들2명꺼 사촌누나꺼 그사람꺼.
비참하기 그지없어요.
믿음이 안갑니다
제가 그사람에게 어떤존재인지도 모르겠어요.
전 한순간 엔조이 같은 여자일까요..
정말 진심으로 많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기니 너무 힘들어요.
.. 뭘까요 도데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