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글쎄 남자친구가 크리스마스에..ㅡㅡ대박

ㅎㅎㅎ2011.12.18
조회29,287

이제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잖아요

그래서 요새 인터넷으로 좋은데 다 알아보고 다니고 조언도 구하고 있으면서

나도 드디어 크리스마스에 혼자 보내지 않겠구나 생각하면서 남자친구에게 크리스마스얘기를 꺼냈더니

남자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그러더니 크리스마스때 친구들이 술마시자고 다 모이자고 그래서

저한테 어쩌지..?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냥 가라고 했어요 괜찮다면서..^^

남자친구가 미안한데..이러는거예요 별로 진심?은 잘 못느꼈구요..

그냥 제 헛된 꿈이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