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저는 3명의 친구들과 함께 롯XXX 놀이공원에 갔습니다. 1시쯤에 저와 친구 한 명은 먼저 가서 놀고 있었고, 친구 두 명은 4시30분쯤 왔습니다.
그 후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8시 35분쯤 저를 포함한 4명은 아XXXX 라는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안전장치 검사를 한 후 열차가 출발했습니다.
(이 놀이기구는 처음에 급 출발을 합니다.) 출발 후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커브 길에서 저희가 탄 열차가 10초가량 급 정지 후, 아무런 안내방송도 없이 빠른 속도로 급 후진 하였습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서는 심적으로 너무 놀라서 몰랐었지만 급정거함으로 인해 머리, 배, 허리, 뒷목 등에 충격을 입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직원들이 선로를 따라 급하게 뛰어왔습니다. 그래서 안전장치를 풀고 출발지점으로 걸어서 이동하였습니다. 안내방송으로 너무 놀라 제대로 기억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시스템오류로 인해 불편을 드렸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출발지점에 도착하자 직원들이 시스템오류를 빨리 해결하여 다시 운행을 할 것이니 옆에 잠시 계시라고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다시 탈수가 없다고 판단한 친구 2명은 밖으로 바로 나갔고, 저하고 친구1명은 너무 얼떨떨한 상황이라 직원들이 죄송하다고 탑승우대권 주는 것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 놀이기구에 출구 쪽 에서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는대 너무 어이가 없는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 그 상황에서 같이 열차를 타고 있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열차가 뒤집힐 수도 위험한 상황 이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기계를 관리해도 되는 것입니까? 전에 안 좋은 사고가 있었던 놀이기구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굴었던 것 같습니다만.. 탑승우대권으로 이 상황을 모면하겠다는 것으로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다행히 크게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제2의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경비 분께 자초지종 설명을 드리고, 책임자 분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기계 만지는 분(?)이 오셔서 동력부족 이런 식으로 죄송하다고 말씀하셨고, 알바생 분이 나오셔서 기온 차 때문에 시스템오류가 났다고 하며, 자주 있는 일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책임자 분은 한 분 이시라 그분이 오시면 놀이기구를 운행 할 수 없으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고객센터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후 총 책임자 분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놀러 온 놀이공원에서 이런 일이 있게 되어서 죄송하다고 시스템오류가 났었다고 하시더군요. 우선 병원에 가보시라고 했지만, 저희는 그때 놀란 마음 쓸어 내리는 것이 우선 이였습니다. 일단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명함을 받아놨습니다. 참, 재 자유이용권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마감시간까지 재미있게 놀려고 했던 저희 계획과는 달리, 그에 미치지 못하는 시간에 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집 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친구 한 명이 허리통증을 호소 하였습니다. 그때 전화를 드려 어떻게 해야 하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후 진단서를 뽑아서 주면, 돈을 입금해 주겠다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친구 두 명은 그 다음 날 목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갔습니다. 친구 한 명은 이틀 연속 아침마다 머리에 충격이 온 건지 코피를 흘린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놀이기구에 대한 공포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만약에 동력에 의한 오류가 아닌 안전장치 시스템오류로 인해 사고가 났다면 지금쯤 이렇게 편안히 앉아서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앞으로 놀이공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 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놀이공원 사고 한번씩봐주세요!
놀이공원에서 생긴 일인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12월 11일 저는 3명의 친구들과 함께 롯XXX 놀이공원에 갔습니다.
1시쯤에 저와 친구 한 명은 먼저 가서 놀고 있었고, 친구 두 명은 4시30분쯤 왔습니다.
그 후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8시 35분쯤 저를 포함한 4명은 아XXXX 라는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안전장치 검사를 한 후 열차가 출발했습니다.
(이 놀이기구는 처음에 급 출발을 합니다.)
출발 후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커브 길에서 저희가 탄 열차가 10초가량 급 정지 후,
아무런 안내방송도 없이 빠른 속도로 급 후진 하였습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서는 심적으로 너무 놀라서 몰랐었지만
급정거함으로 인해 머리, 배, 허리, 뒷목 등에 충격을 입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직원들이 선로를 따라 급하게 뛰어왔습니다.
그래서 안전장치를 풀고 출발지점으로 걸어서 이동하였습니다.
안내방송으로 너무 놀라 제대로 기억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시스템오류로 인해 불편을 드렸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출발지점에 도착하자 직원들이 시스템오류를 빨리 해결하여 다시 운행을 할 것이니 옆에 잠시 계시라고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다시 탈수가 없다고 판단한 친구 2명은 밖으로 바로 나갔고,
저하고 친구1명은 너무 얼떨떨한 상황이라 직원들이 죄송하다고 탑승우대권 주는 것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 놀이기구에 출구 쪽 에서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는대 너무 어이가 없는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 그 상황에서 같이 열차를 타고 있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열차가 뒤집힐 수도 위험한 상황 이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기계를 관리해도 되는 것입니까?
전에 안 좋은 사고가 있었던 놀이기구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굴었던 것 같습니다만..
탑승우대권으로 이 상황을 모면하겠다는 것으로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다행히 크게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제2의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경비 분께 자초지종 설명을 드리고, 책임자 분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기계 만지는 분(?)이 오셔서 동력부족 이런 식으로 죄송하다고 말씀하셨고,
알바생 분이 나오셔서 기온 차 때문에 시스템오류가 났다고 하며, 자주 있는 일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책임자 분은 한 분 이시라 그분이 오시면 놀이기구를 운행 할 수 없으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고객센터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후 총 책임자 분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놀러 온 놀이공원에서 이런 일이 있게 되어서 죄송하다고 시스템오류가 났었다고 하시더군요.
우선 병원에 가보시라고 했지만, 저희는 그때 놀란 마음 쓸어 내리는 것이 우선 이였습니다.
일단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명함을 받아놨습니다. 참, 재 자유이용권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마감시간까지 재미있게 놀려고 했던 저희 계획과는 달리,
그에 미치지 못하는 시간에 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집 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친구 한 명이 허리통증을 호소 하였습니다.
그때 전화를 드려 어떻게 해야 하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후 진단서를 뽑아서 주면, 돈을 입금해 주겠다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친구 두 명은 그 다음 날 목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갔습니다.
친구 한 명은 이틀 연속 아침마다 머리에 충격이 온 건지 코피를 흘린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놀이기구에 대한 공포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만약에 동력에 의한 오류가 아닌 안전장치 시스템오류로 인해 사고가 났다면
지금쯤 이렇게 편안히 앉아서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앞으로 놀이공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 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