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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진실20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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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이 학부모 단체 등과 함께 '정치 편향 교사'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여기서 나온 학생들의 경험담들은 우리의 상식을 넘어선 위험수위여서 실로 우리 교육의 미래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일찌감치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사상편향적 수업에 대해 우려하는 여론이 많았지만 학생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다보니 전 사회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학생은 국어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진보 정권이 집권할 땐 북한이랑 화해무드도 조성되고 평화로웠다'며 당시 정권을 옹호했고 또 "대통령을 비아냥거리고, 대통령을 쥐로 묘사한 G20 정상회의 포스터를 보여주면서 쥐가 대통령을 정말 닮았고 하는 짓도 쥐 같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심지어 어떤 교사는 "한·미 FTA와 광우병 집회, 4대강 사업 반대 집회에 학생들을 데리고 가고 집회 참가

하라고 야간자율학습을 빼주기도 했다"며 "모 선생은 애들과 집회에 가서 같이 맥주 마신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하기도 했다"한다.

 

우리 어린 학생들은 그야말로 사상적 측면에서 하얀 도화지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아직 가치 판단이 제대로 서지도 않은 학생들에게 자기의 사상적 편향성을 일방적으로 주입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교사란 자리를 이용해 학생들을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집회까지 끌고 다녔다니 어이가 없다.

 

국민투표를 통해 대다수 국민의 지지를 얻어 선출된 대통령에 대해 스승이란 자가 폄훼를 일삼고

학생들에게도 수행평가 명분아래 따라하길 강요했다니 일선 교육현장이 전교조 교사들에게 이지경으로 유린당할 때까지 학부모, 교장들은 도대체 뭘했는지 한숨만 나온다.      
    
이날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도 강조했지만  "정치 편향 수업이 심각한 교사들은 법적으로 징계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심정이다.  

 

학부모들도 이들 문제 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해당 교사들에 대해서는 엄격한 처벌을 요구해야 할 때이다. 더이상 우리 아이들을 방치해선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