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이렇게 많은 조회수가.. 자작이라는 분도계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이계셔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아직 이런 경험이 없으셔서 모르실꺼라 믿어요 그것또한 관심이라 생각하겠습니다 ㅎ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일단 감사드립니다.. 연락해보시라는 분도 계시는데 그 오빠도 번호가 바뀐지 오래고 저또한 바꿔 버렸기 때문에.. 불가능 해요.. 다시한번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오빠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이 법적으로 싸우게 되셔서 더이상 만날수도 연락도 불가능하구 그래요 그리구 베플에 선영이라는분 이냐는 그런글 있는데.. 아닙니다 ㅎ.. 그리고.. 그 분 성은 오씨에요 ㅎ.. ------------------------------------------------------------------------------------------ 말 편하게 할께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자에요 2년동안 아직도 오지않을 사람을 기다리는 멍청한여자요 나는 아직도 생각하면 아픈사람이 있다? 너무 갑갑해서 여기에 몇글자 끄적여 볼라고 왜.. 그런거 있잖아 한 사람한태 너무 익숙해져서 기준이 그 사람이 되어버린거야. 세상엔 무진장 많은 남자가 있는데 그냥 내 기준은 그 사람이 되어버린거야 새로운 남자를 만나려해도 그사람과 같은사람을 찾는거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이건 간절하지 않은 사람 이야기이지 않은가 ㅎ 4년전 4살차이인 오빠와 사랑에 빠져서 사귀는 동안 설레임이란 감정을 한번도 잃어본적이 없었어 서로 부모님 반대는 심했지만 꿋꿋히 사겼지 거리는 멀었지만 보고싶단 한마디면 2시간 걸려가며 늘 나한태 달려와주던 그런 사람이었어 서로에게 너무 깊히 빠져있었어 근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지더라 오빠 부모님하고 우리 부모님하고 법적으로 싸우게되니.. 우리는 자연스레 얼굴도 못보고 심지어 연락도 할수 없었다 양쪽에서 할수없게 막아버렸으니깐.. 오빠가 나를 몰래 보려고 찾아 온 날이면 늘 걸려서 난 집으로 끌려가야했지 그 후로 제대로된 외출도 할수 없었으니깐. 통신할수있는 모든것들을 막아버렸으니깐 그렇게 2년이란 만남을 인사도 제대로 못한체 끝내버렸다 만날수도없어서 그렇게 하루하루 눈물로 정말 눈물로 살았나봐 그 때 알았어 아 사랑이라는게 이거구나 헤어지고 나니깐 정말 밥 안 먹어도 배고픈걸 못느끼고 재미있는걸봐도 웃기다는걸 느끼지 못했어 밤이되고 새벽이되고 해가 떠도 잠이 오지않더라 3일만에 7키로가 줄어버렸던 걸로 기억나. 그렇게 가끔씩 정말 울다 지쳐서 잠들었던거같아 그렇게 울다 지쳐서 잠든날에도 그 다음날 굉장히 부어있는 눈에서 또 눈물이 흐른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야 그렇게 1년이 지났지..? 연락해볼라고 별 짓 다 했지만 매번 걸려서 크게 혼나고.. 감시는 나날히 심해지고 죽고싶어서 이짓 저짓 많이 해봤는데 사람은 그렇게 쉽게죽지 않더라 내가 죽고 그 사람이 나를 찾으면 어떻게하나 싶은 생각도 문득 들었어 그렇게 아직도 생각하면 마음이 미친듯이 아픈 사람을 나는 2년째 기다리고있다 사귄 세월이 2년인대 우린 정작 흔한 놀이공원 한번 안 가봤어 4살이나 많았던 그사람한태 오빠라고 제대로 불러준적 한번 없었어.. 추억을 만들지 못하고 제대로 해주지 못한게 아직도 못내 아쉽고 그렇게 마음이 아플수가 없더라 제대로된 사진도 몇 장 없네 그나마 있던 사진 조차도 다 부모님에 의해 버려졌지 뭐 할지 너무 궁금하고 그 사람도 나처럼 생각하고 있을지 나처럼 그리워할지..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해주고 있으면 참 좋겠네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너무 많아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저 답답한 마음을 누군가라도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이렇게 적게됐나보다.. 사람은 소중함을 헤어져봐야 안다던데 미련하게 내가 그런다.. 왜 진작 잘해주지 못한건지 약속시간에 늘 늦었던건지 나 걱정되서 해준 잔소리에 그렇게 짜증을 냈는지 그립다 오래 함깨 했지만 늘 설랫던 마음도 우리가 웃으며 지내던 시간들도 미래를 약속하던 너와 나도 내가 하는 작은 애교에 웃어주던 너도 늘 약속시간에1~2시간씩 늦던 날 웃으며 반기던 아무리 내가 잘못해도 이해하려던 자신보다 자기 여자가 최고였던 자기 여자가 아프면 더 아파했던 날 항상 애기라 했던 노래 불러 달라하면 장소 가리지 않고 불러주던 니가 잘못했건 내가 잘못했건 무조건 자기 잘못이라던 자기전에 항상 전화해서 애교와 함께 사랑해라는 말을하던 내 친구들을 질투하던 전철로 2시간..거리가 멀어도 보고싶단 한마디에 늘 달려오던 내가 아프면 화내면서도 몰래 울던 나에 대한 뭐든것들을 다 꾀차고 있던 눈치 없어서 항상 내맘을 상하개 했던 틈만나면 전화하고 깨어잇던 내내 문자하던 많이좀 먹으라고 구박하던 나와 다르게 잘먹어서 너무 좋았던 지켜주겠다고 당부하던 술먹지말라고 늘 화내던 늘 아쉬운 마음으로 집앞에 바래다주던 다른 남자들과 다르게 모든걸 주었던 자기 기분이 어떻던 내기분을 최고로 하던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든다는건 무조건 고쳐나가던 자기 여자이외엔 여자는 엄마와 누나 뿐이던 오랜만에 보면 보고싶었다며 꼭 껴안아 주던 애교한마디에 귀엽다며 볼을 꼬집던 나 보다 기념일을 잘기억하던 자기 학교안가고 우리학교 앞에서 날 반기던 잘 해주면서도 늘 못해줘서 미안하다던 화가 나도 못이기는척 늘 져주던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웃어주고 너무 힘들면 내옆에 기댈줄 알던 내가 화났다고 단숨에 우리 동내까지 와서 기다리던 키스 데이라며 애교를 떨던 쌩얼이 더 이쁘다며 화장하지 말라던 다른 사람앞에서 화장하지 말라며 내파우치를 뺏어가던 나의 모든 모습을 가리지 않고 사랑해줬던 영하의 날씨에 안춥다며 자기 외투를 벗어주고 내가 치마입고 힘들다하면 외투 벗어서 허리에 감고 업어주던 돈 없어도 나 밥은 사주려고 오기부리던 잘 울지 않는 니가 우리가 잠시 해어졌을때 계속울고 아파했던 내가 내던 투정은 모두 받아주던 이 세상 여자들중 내가 최고라고 말해주던 짜증내고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던 자신 때문에 여자친구가 고생한다고 너무 아파하던 아픔도 자기 여자를 위해 참아내던 누가 낚아갈찌 모른다며 손 꼭 잡고다니던 유치한 카트 내색없이 해주고 티안나게 져주던 나를 어떤 그 누구보다 소중하게 여겼던 영화는 손잡고 보는거라며 능글맞게 손을 잡던 어떤남자보다 최고의 남자였던 처음으로 진정한 남자친구가 되주었던 그런니가 너무 그립다. 하루에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스쳐지나간다 정작 보고싶은 너는 빼고 말이지. 참 좁은 세상이다 라고 말하는 세상인데 우리가 인연이라면 어디서든지 꼭 한번 보겠지 아직 많이 좋아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서 잊을수가 없나보다. 정말 간절하고 애틋하다는게 뭔지.. 나.. 알것같아 너무 보고싶다. 34841
5일후면 기다림 2년째네요 ㅎ..
몰랐는데 이렇게 많은 조회수가..
자작이라는 분도계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이계셔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아직 이런 경험이 없으셔서 모르실꺼라 믿어요
그것또한 관심이라 생각하겠습니다 ㅎ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일단 감사드립니다..
연락해보시라는 분도 계시는데 그 오빠도 번호가 바뀐지 오래고 저또한 바꿔 버렸기 때문에..
불가능 해요..
다시한번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오빠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이 법적으로 싸우게 되셔서 더이상 만날수도 연락도 불가능하구 그래요
그리구 베플에 선영이라는분 이냐는 그런글 있는데.. 아닙니다 ㅎ..
그리고.. 그 분 성은 오씨에요 ㅎ..
------------------------------------------------------------------------------------------
말 편하게 할께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자에요 2년동안 아직도 오지않을 사람을 기다리는 멍청한여자요
나는 아직도 생각하면 아픈사람이 있다?
너무 갑갑해서 여기에 몇글자 끄적여 볼라고
왜.. 그런거 있잖아
한 사람한태 너무 익숙해져서 기준이 그 사람이 되어버린거야.
세상엔 무진장 많은 남자가 있는데 그냥 내 기준은 그 사람이 되어버린거야
새로운 남자를 만나려해도 그사람과 같은사람을 찾는거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이건 간절하지 않은 사람 이야기이지 않은가 ㅎ
4년전 4살차이인 오빠와 사랑에 빠져서
사귀는 동안 설레임이란 감정을 한번도 잃어본적이 없었어
서로 부모님 반대는 심했지만 꿋꿋히 사겼지
거리는 멀었지만 보고싶단 한마디면 2시간 걸려가며 늘 나한태 달려와주던 그런 사람이었어
서로에게 너무 깊히 빠져있었어
근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지더라
오빠 부모님하고 우리 부모님하고 법적으로 싸우게되니..
우리는 자연스레 얼굴도 못보고
심지어 연락도 할수 없었다
양쪽에서 할수없게 막아버렸으니깐..
오빠가 나를 몰래 보려고 찾아 온 날이면 늘 걸려서 난 집으로 끌려가야했지
그 후로 제대로된 외출도 할수 없었으니깐.
통신할수있는 모든것들을 막아버렸으니깐
그렇게 2년이란 만남을 인사도 제대로 못한체 끝내버렸다
만날수도없어서 그렇게 하루하루 눈물로 정말 눈물로 살았나봐
그 때 알았어 아 사랑이라는게 이거구나
헤어지고 나니깐 정말 밥 안 먹어도 배고픈걸 못느끼고
재미있는걸봐도 웃기다는걸 느끼지 못했어
밤이되고 새벽이되고 해가 떠도 잠이 오지않더라
3일만에 7키로가 줄어버렸던 걸로 기억나.
그렇게 가끔씩 정말 울다 지쳐서 잠들었던거같아
그렇게 울다 지쳐서 잠든날에도
그 다음날 굉장히 부어있는 눈에서 또 눈물이 흐른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야
그렇게 1년이 지났지..?
연락해볼라고 별 짓 다 했지만 매번 걸려서 크게 혼나고.. 감시는 나날히 심해지고
죽고싶어서 이짓 저짓 많이 해봤는데 사람은 그렇게 쉽게죽지 않더라
내가 죽고 그 사람이 나를 찾으면 어떻게하나 싶은 생각도 문득 들었어
그렇게 아직도 생각하면 마음이 미친듯이 아픈 사람을 나는 2년째 기다리고있다
사귄 세월이 2년인대 우린 정작 흔한 놀이공원 한번 안 가봤어
4살이나 많았던 그사람한태 오빠라고 제대로 불러준적 한번 없었어..
추억을 만들지 못하고 제대로 해주지 못한게 아직도 못내 아쉽고 그렇게 마음이 아플수가 없더라
제대로된 사진도 몇 장 없네 그나마 있던 사진 조차도 다 부모님에 의해 버려졌지
뭐 할지 너무 궁금하고 그 사람도 나처럼 생각하고 있을지 나처럼 그리워할지..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해주고 있으면 참 좋겠네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너무 많아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저 답답한 마음을 누군가라도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이렇게 적게됐나보다..
사람은 소중함을 헤어져봐야 안다던데
미련하게 내가 그런다..
왜 진작 잘해주지 못한건지 약속시간에 늘 늦었던건지
나 걱정되서 해준 잔소리에 그렇게 짜증을 냈는지
그립다
오래 함깨 했지만 늘 설랫던 마음도
우리가 웃으며 지내던 시간들도
미래를 약속하던 너와 나도
내가 하는 작은 애교에 웃어주던 너도
늘 약속시간에1~2시간씩 늦던 날 웃으며 반기던
아무리 내가 잘못해도 이해하려던
자신보다 자기 여자가 최고였던
자기 여자가 아프면 더 아파했던
날 항상 애기라 했던
노래 불러 달라하면 장소 가리지 않고 불러주던
니가 잘못했건 내가 잘못했건 무조건 자기 잘못이라던
자기전에 항상 전화해서 애교와 함께 사랑해라는 말을하던
내 친구들을 질투하던
전철로 2시간..거리가 멀어도 보고싶단 한마디에 늘 달려오던
내가 아프면 화내면서도 몰래 울던
나에 대한 뭐든것들을 다 꾀차고 있던
눈치 없어서 항상 내맘을 상하개 했던
틈만나면 전화하고 깨어잇던 내내 문자하던
많이좀 먹으라고 구박하던
나와 다르게 잘먹어서 너무 좋았던
지켜주겠다고 당부하던
술먹지말라고 늘 화내던
늘 아쉬운 마음으로 집앞에 바래다주던
다른 남자들과 다르게 모든걸 주었던
자기 기분이 어떻던 내기분을 최고로 하던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든다는건 무조건 고쳐나가던
자기 여자이외엔 여자는 엄마와 누나 뿐이던
오랜만에 보면 보고싶었다며 꼭 껴안아 주던
애교한마디에 귀엽다며 볼을 꼬집던
나 보다 기념일을 잘기억하던
자기 학교안가고 우리학교 앞에서 날 반기던
잘 해주면서도 늘 못해줘서 미안하다던
화가 나도 못이기는척 늘 져주던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웃어주고 너무 힘들면 내옆에 기댈줄 알던
내가 화났다고 단숨에 우리 동내까지 와서 기다리던
키스 데이라며 애교를 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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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앞에서 화장하지 말라며 내파우치를 뺏어가던
나의 모든 모습을 가리지 않고 사랑해줬던
영하의 날씨에 안춥다며 자기 외투를 벗어주고
내가 치마입고 힘들다하면 외투 벗어서 허리에 감고 업어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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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울지 않는 니가 우리가 잠시 해어졌을때 계속울고 아파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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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내고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던
자신 때문에 여자친구가 고생한다고 너무 아파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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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스쳐지나간다
정작 보고싶은 너는 빼고 말이지.
참 좁은 세상이다 라고 말하는 세상인데
우리가 인연이라면 어디서든지 꼭 한번 보겠지
아직 많이 좋아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서 잊을수가 없나보다.
정말 간절하고 애틋하다는게 뭔지.. 나.. 알것같아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