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마지막 추억 만들기♠ - 우리반 소개편 ②-

다들2011.12.19
조회17,316




정말  심하시네요


제가 쓴글을 몇번이고 다시보고 다시 읽엇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햇는지, 욕을 먹을 만큼 잘못된 말을 햇는지,,,,,


저희가 잘생겻다고 한적 없습니다


얼굴로 추억만드냐구요??


저희가 여자나 꼬시려고 썻다구요?


잘생긴애가 없어서 실망하셧다구요?


제가 이것보다 이어지는 판에 앞서쓴 글 읽어보셧나요?


단순히 저희는 저희가 찍은 동영상을 소개하기 앞서 저희가 누군지 쓴 글입니다


한 번 이슈가 됫던 동영상이라 일부러 먼저 소개하지 않고 이글을 쓴거구요


정말 악의 없이 다른이유 없이 재밋게 노는 저희 반 알려드리려고 한것 뿐이구요


다음 글에 동영상 올릴 생각이엇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이렇게 무서운지 오늘에서야 알앗네요


정말 ,,,


저희가 뭘 그렇게 잘못햇는지 잘못을 한게 맞긴 한건지 모르겟네요


사람들은 또 이렇게 생각하겟죠


얘네 지들 사진 올렷다가 욕먹으니까 이런 변명하고잇네


마믕대로 생각하세요


이 글을 읽는 톡커들에게 저의 태도가 또한 부정적, 감정적으로 보일 수 잇으실겁니다


그점은 죄송하다는말 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저희들에게 악플을 단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사람대 사람으로써 보이지 않는다고 욕을 해도 되는건지


저도 몰랏어요 이런 느낌이라는 걸요,,,


이제라도 알게되서 다행이에요


말한마디 한마디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요


저와 함꼐 버스를 타고, 함께 살아가던 사람들속에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랏어요


제가 보는 세상은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엇나봐요


저희글을 읽으시려고 들어오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글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