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여 몸을 소중히 하라

훈흔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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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자를 사귀고 있는 중이시거나 솔로이시더라도

여자 입장에선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는 게 몇 배는 더 안 좋다는 걸 알려드릴게요

 

솔직히 사랑하면 할 수 있다 -- 이런 말은 주로 경험있는 여자 분들이 하시는 말이고요.

 

현실적으로 이렇게 따지가 그렇지만, 그래도 냉정하게 일반화 시켜보면

 

연애 초기에는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고 하늘에 있는 별도 따다 줄 것 처럼 노력합니다

(여기서 여자의 마음을 얻는다는 건 남자 입장에서 여자와 잠자리를 한다는 것)

어떻게 해서 남자의 떡밥에 넘어가 잠자리를 한 후 정상적인 남자라면 몇 달간은 사랑한다는

연애 초기와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남자들이 소위, 여자 따고 버린다..이런 부류)

아무리 정상적인 남자라도 연애 후기가 되고 몇 달이 지나면 더이상 여친에게 매력을 못 느낍니다.

한마디로 그 여자에 대한 모든것을 알았고 더이상 신비감 같은 것도 없고 밖에 새로운 여자들이 많은데

굳이 여친에게 연애 초기때 한 것 처럼 올-인 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남자 본인은 여친에게 널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다고 하지만 실상 몸과 마음이 따로 놀듯이 자신도 모르게 이미 여친에게 마음이 점점 멀어져 가며 여친은 서운함을 느끼고

그러다가 이별을 하죠

 

결론적으로 > 여자 입장에서 어차피 남자는 한 번 끝까지 가면 식을 동물이기 때문에 결혼 후 몇십년을

평생 함께 살아야 하는 남편에게 순결을 주는 것이 추후에 남편에게 대우 받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가끔 남자들이 여자 혼전? 이런거 안따진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나중에 부인이 처녀 아니면 더 무시하고 더럽게 볼 남자들이에요

 

아무리 사회가 개방화 되었다곤 하지만 우리 의식 속에 이런 가치들이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는 이유는

고귀한 가치는 예나 지금이나 시간에 거스르지 않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