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여, 질문을 올립니다. 제가 예전에 무속인 두 분을 찾아가 신수를 본 적이 있는데 한 분은 저 보고 하늘에서 내려온 딸.. 신기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운이 그리 강하지는 않으나.. 이런 곳에 출입을 계속하면 안된다 하시더군요. 몇 해 후에.. 사람들 틈에 휩쓸려 다시 신수를 보러 갔는데, 저를 딱 보더니 신기가 있는데.. 보통의 신이 아니니 건들지 말라며.. 출입을 하지 말라 하시더군요. 아무튼 두 분 다.. 세부적인 견해는 달랐지만 무속 관련해서는 발을 끊으라는 조언을 주셨고 이후엔 출입을 따로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 사는 것이 다 힘들긴 하지만.. 제게도 참 힘든 시기가 많았고 지금은 특히 더욱 힘든 시기입니다. 극한 선택을 하고 싶을 정도로.. 제가 가진 기운(?)이.. 제 인생을 힘들게 할 수도 있을까요? 제가 신내림을 받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 이런 것이 영향이라면 누름을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1
무속 관련 궁금증입니다.
너무 답답하여, 질문을 올립니다.
제가 예전에 무속인 두 분을 찾아가 신수를 본 적이 있는데
한 분은 저 보고 하늘에서 내려온 딸.. 신기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운이 그리 강하지는 않으나.. 이런 곳에 출입을 계속하면 안된다 하시더군요.
몇 해 후에.. 사람들 틈에 휩쓸려 다시 신수를 보러 갔는데,
저를 딱 보더니 신기가 있는데.. 보통의 신이 아니니 건들지 말라며..
출입을 하지 말라 하시더군요.
아무튼 두 분 다.. 세부적인 견해는 달랐지만 무속 관련해서는 발을 끊으라는 조언을 주셨고
이후엔 출입을 따로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 사는 것이 다 힘들긴 하지만.. 제게도 참 힘든 시기가 많았고
지금은 특히 더욱 힘든 시기입니다. 극한 선택을 하고 싶을 정도로..
제가 가진 기운(?)이.. 제 인생을 힘들게 할 수도 있을까요?
제가 신내림을 받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 이런 것이
영향이라면 누름을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