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길을가는데 불량고딩 두명이

추우어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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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세명을 붙잡고 돈을 뺏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나는 비분강개

 

당장 달려가 그 고딩 두넘의 귀싸대기를 한대씩 갈겼습니다

 

그런뒤 중딩들 에게서 뺏은돗 5만원을 압수하고

 

이름을 적은뒤, 한번만 더 걸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를 한뒤 훈방했습니다

 

중딩들 에게는 2만원을 주고 택시에 태워 무사히 귀가 시켰습니다

 

어린 청소년들의 철없는 행동을 방관만 할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따끔하게 혼내주는 지혜가 필요한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