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1월에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출산일을 앞두고 산후조리로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글올립니당 병원에서 출산 후 2주가량 입원해있으면서 산후조리를 할 예정인데퇴원 후를 아직 못정했어요..ㅠㅠ 제가 친정어머니가 안계셔요..시댁에선 시댁에서 해줄테니몇달간 들어와있으라고 하시는데.. 들어간다해도마냥 누워서 해주는 밥상 받을수도 없고 시댁에서의 산후조린산후조리가 아니라는 말도 있고.. 속옷이며..좌욕이며 수유할때도 불편함을어찌 감수하나 걱정부터 앞서네요 물론 제가 들어가면 부모님들도 불편하고도련님도 불편하겠지만..몸조리하러 들어갔다가 마음만 다 불편해서 나올까걱정되구요 차라리 시댁가서 맘불편하게 있을바엔 신혼집에도우미 부르고 2주있을까 했는데.. 신혼집이 산밑이라 보일러틀면안방 바닥은 따뜻한데 우풍이 심해서 방공기가 차요..신랑이 본인도아침출근준비할때 추운데 여기서는 산후조리 무리라고 그러고.. 마지막 방법은친정으로 도우미를 부르는건데.. 2주된 아가데리고 30~40분 가량 차로 이동해야하는데제가 편하자고 아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거같아 걱정이에요일단 친정가게되면 도우미퇴근시 여동생의 도움을 좀 받아야할 것 같구용... 이제 정말 예정일이 5주남아버려서 맘이 싱숭생숭 하네요나죽었소~하고 시댁에서 있어볼까?도 했는데..할수있을지..ㅠㅠ신랑이랑 이야기하다가 답은 안나오고 시댁이야기로 서로 감정만 상해가네요신랑말론 그냥 누워있고 밥차려주면 먹으라고..속옷도 빨아주시겠지 이러는데에고.. 의견 좀 많이 남겨주세요ㅠㅠ
산후조리 고민이네요ㅠㅠ
병원에서 출산 후 2주가량 입원해있으면서 산후조리를 할 예정인데퇴원 후를 아직 못정했어요..ㅠㅠ
제가 친정어머니가 안계셔요..시댁에선 시댁에서 해줄테니몇달간 들어와있으라고 하시는데.. 들어간다해도마냥 누워서 해주는 밥상 받을수도 없고 시댁에서의 산후조린산후조리가 아니라는 말도 있고.. 속옷이며..좌욕이며 수유할때도 불편함을어찌 감수하나 걱정부터 앞서네요 물론 제가 들어가면 부모님들도 불편하고도련님도 불편하겠지만..몸조리하러 들어갔다가 마음만 다 불편해서 나올까걱정되구요
차라리 시댁가서 맘불편하게 있을바엔 신혼집에도우미 부르고 2주있을까 했는데.. 신혼집이 산밑이라 보일러틀면안방 바닥은 따뜻한데 우풍이 심해서 방공기가 차요..신랑이 본인도아침출근준비할때 추운데 여기서는 산후조리 무리라고 그러고..
마지막 방법은친정으로 도우미를 부르는건데.. 2주된 아가데리고 30~40분 가량 차로 이동해야하는데제가 편하자고 아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거같아 걱정이에요일단 친정가게되면 도우미퇴근시 여동생의 도움을 좀 받아야할 것 같구용...
이제 정말 예정일이 5주남아버려서 맘이 싱숭생숭 하네요나죽었소~하고 시댁에서 있어볼까?도 했는데..할수있을지..ㅠㅠ신랑이랑 이야기하다가 답은 안나오고 시댁이야기로 서로 감정만 상해가네요신랑말론 그냥 누워있고 밥차려주면 먹으라고..속옷도 빨아주시겠지 이러는데에고.. 의견 좀 많이 남겨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