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년을 마무리 하며 꼭 해야 할 5가지!

돌아온서른2011.12.19
조회85

드디어 2011년도 마지막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올해를 마무리 하기 위해 꼭 해야할 5 가지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5. 단 1개월 단기용이라도 애인 만들기. (솔로들 전용)

 


연말. 주옥같은 보물을 득템하였습니다. 요즘 이거 놓치기 힘들죠. 꼭 가야겠습니다.

 

하지만... 티켓은 두장이고 필자는 솔로입니다. (같이 가실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들이 일단 경연 끝날때마다 울면서 기립 박수를 하면 공중파 탈수도 있으니 꼭 하라고 일러주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가서 울면서 기립박수를 할 만큼 필자의 용기는 철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솔로분들.... 남은 1주일... 화이팅...+_+!


4. 바쁜 연말, 잠깐이라도 여행을!

 

이제 2012년 까지 남은 주말은 총 5일. 모든 국민들이 연말 술자리 등등 격하게 바쁠 시기입니다..

하지만, 하루를 희생하고 강릉쪽에 '홀로' 다녀왔습니다. 올 한해를 혼자서 천천히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정말 좋은 경험인것 같습니다.   추천!!!

 

 

3. 파티를 주선해보거나 참가해보자!

 


 

제대로 파티를 즐겨보자! 그저 사람들끼리 모여서 춤추고 술마시는 클럽파티가 아닌, 아는 사람 하나 없어도 서로 이야기 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볼수 있는 파티에 참여해보세요..

혹시 주변에 인덕을 많이 쌓아둔 사람이라면 직접 주선해보는 것도 방법!

(혹시 아는가.... 이런자리에서의 만남을 기대해보는 것도...+_+)

 

2. 연말에 착한일을...

 


 

 

옛부터 크리스마스 시기가 되면 활성화 되었던 모금운동.... 필자의 기억에는 산타복 입은 사람이 빨간 모금함 앞에서 종 때리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요즘은 좋구나...... 윤아를 보며 착한일을...... +_+

어쨋든! 올 한해 착한일, 혹은 봉사활동을 충분히 안했다 생각 되고 지금이라도 해야겠다 싶으면 방법은 여러가지! 물건만 구입해도 된다고 하니 1석 3조~

 

1.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위의 사진은 필자가 결혼 및 연애를 희망해서 올린 사진이 아닌 순수한 가족이라는 의미임을 잊지 말자! 나가수...흑...ㅠ_ㅠ)


올 한해 가족들과 얼마나 많은 소통을 하였는지 한번쯤 생각하는것도 연말에 해야 할일중 한가지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