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1!!!!!1!! 제나이 17 ㅋㅋㅋ 이제 고2를 향해 달리고있슼ㅋㅋㅋ 이제 나도 늙어가는구나 느꼇을떄 나에겐 썸남이라는 헷빛가튼 존재가 나타남ㅁㅋㅋㅋㅋㅋ 그얘기를 지금부터하게슴 ㅋㅋㅋㅋ 톡 되는건 기대도 안함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스타투 3 2 1 일단 저는 남동생이랑 둘이서 삼;;;;;;마마랑 파파는 작은고마랑 태국으로 슝떠나버리심 ㅜㅜ 이쁜 딸을 두고 !!!!^^ ㅋㅋㅋ무튼 그래서 썩을 동생님과 나님은 마마아시는 하숙집하시는 아줌마 무슨 이상한 하숙집에 살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이지 제가 국어를 못함 이해바람;;;) 마마랑 파파를 1년 동안 못본다는 생각에;;;; 마니 슬퍼서 막 펑펑울엇음 ㅋㅋ 하지만 1년동안 구속 안받고 살수잇다는 조금의 기쁨도 잇엇음 ㅋㅋㅋㅋ 마마가 그 하숙집 아줌마는 완전 천사시고 차카다는 말만 믿고 동생과 나님은 하숙집 첫 등교?? ㅋㅋ 무튼 !!!!!!! 그날은 제생애 잊을수 없는 덜티한 추억으로 고스란히 내 머릿속에ㅋㅋㅋㅋ 그 덜티한 추억을 지금 말씀 드리게슴 ㅋㅋㅋㅋ 일단 나님 하숙집 첫등교에 스마일하고 호감잇는 스타일로 아줌마에게 인사를 해슴 ㅋㅋㅋ 천사가튼 아주머니께서 저에게 오자마자 정말 맛잇는 밥을 차려주셧으무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무한 감동 받고 그때 진짜 배고파서 막막 눈치안보고 막막 먹엇음 ㅋㅋㅋㅋㅋ 정말 맛잇엇던 걸로 기억함 불고기 스멜~~~~~~ 무튼 막 거지꼴로 막 추하게 먹고잇는데 누가 위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림 ㅋㅋㅋ 나님 소리에 민감함 누가 내려오지 그래서 위로 슉 봣는데 헐 왠 키큰 남자님 훈남님 내스타일님이 완전 시크하게 내려오심 ^^ 악 속으로 할렐루야를 외치고 잇엇지만 내가 지금 추하다는 그생각에 아이컨택은 1초도 하지못한체 그훈남님은 날 보지도안코 밖으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 추햇나봄ㅁㅋㅋㅋㅋ 근데 아주머니께서 "야이 녀석아 밥이라도 먹고나가!!! " 나님 그때 아 아들이구나 이런생각함 ㅋㅋ 그 훈남은 씹고 걍 나가려고하는데 아주머니께서 끌고 와서 ㅋㅋㅋ 가치먹음ㅋㅋㅋㅋㅋ 아.......쫌 먹을게 마니 남앗는데 그 훈남때메 좀 조신하게 먹음ㅋㅋㅋㅋㅋ 그러케 난 다먹고 잘먹엇습니다하고 떡하니 일어서려는 순간 내가 그때 치마를 입고잇엇는데 치마 자크부분이 뚜뚜뚜뚜뚜 하고 째짐 ㅡㅡ 아순간 완전 당황해가꼬 얼굴이 미친듯이 빨개졋음 아주머니가 막 무슨 소리냐면서;;;; 그훈남은 내 자크부분을 정확히 쳐다보고 이슴 ㅠㅠㅠㅠㅠ 썩을 놈의 동생은 계속 밥을 처먹처먹 ㅗㅗㅗㅗㅗ 나쁜넘 내가 너무 당황하면 좀 오버를 심하게함 ㅋㅋ ㅋ최강나댐이로 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갠찬은척 아 이거 원래 자주 이래요 ^^ 하하하하 너무 마니 먹엇더니 ^^ 하하하하하하 이런식으로 막 말을 빨리햇음 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는 막 그러냐면서 밥이 마싯엇나보네 엄마미소한번 날려주시고그래서 아무렇지도 안케 갈라하는데 그 썩을 동생이 누나 그치마 어제 삿자나 ㅋㅋ 아......................................그떄 순간 넘 당황해서 걍 아무말도 안하고 ㅋㅋ 바로 밖으로 나감 ㅡㅡ 아나 동생따윈 개나 줘버려^^ 밖에서 자크잡고 막 자크 채울라고 별별 노력다하고 잇는데 키큰 훈남이 나옴 ;;;;;;;;;;;;;;;;;;; 으 넘 쪽팔려서 안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그미친 신발너밐ㅋㅋㅋ 아 치마가 불쌍하다 쯧쯧 이럼 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 순간 빡쳐서 훈남이고 뭐고 그훈남을 레이저로 야렷음 ㅡㅡ 그.니.까 그 훈남이....... 뭘봐 으악으악으악일진일진일진 넘 당황해서 막 다시 안으로 들어갈라카는데 훈남이 야!!!!!! 뭐지 하고 뒤돌아보는데.........ㅎㅎㅎㅎ 반응 조으면 2탄 가게쓴닷 ㅋㅋㅋㅋㅋ 추천 마니마니 눌려죵 132
★★★★★썸남과동거중 1탄 ★★★★
안냐세여!!!1!!!!!1!! 제나이 17 ㅋㅋㅋ 이제 고2를 향해 달리고있슼ㅋㅋㅋ
이제 나도 늙어가는구나 느꼇을떄 나에겐 썸남이라는 헷빛
가튼 존재가 나타남ㅁㅋㅋㅋㅋㅋ
그얘기를 지금부터하게슴 ㅋㅋㅋㅋ 톡 되는건 기대도 안함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스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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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남동생이랑 둘이서 삼;;;;;;마마랑 파파는 작은고마랑 태국으로 슝
떠나버리심 ㅜㅜ
이쁜 딸을 두고 !!!!^^
ㅋㅋㅋ무튼 그래서 썩을 동생님과 나님은 마마아시는 하숙집하시는 아줌마 무슨 이상한 하숙집에 살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이지 제가 국어를 못함 이해바람;;;)
마마랑 파파를 1년 동안 못본다는 생각에;;;; 마니 슬퍼서 막 펑펑울엇음 ㅋㅋ
하지만 1년동안 구속 안받고 살수잇다는 조금의 기쁨도 잇엇음 ㅋㅋㅋㅋ
마마가 그 하숙집 아줌마는 완전 천사시고 차카다는 말만 믿고 동생과 나님은
하숙집 첫 등교?? ㅋㅋ 무튼 !!!!!!! 그날은 제생애 잊을수 없는 덜티한 추억으로 고스란히
내 머릿속에
ㅋㅋㅋㅋ 그 덜티한 추억을 지금 말씀 드리게슴 ㅋㅋㅋㅋ
일단 나님 하숙집 첫등교에 스마일하고 호감잇는 스타일로 아줌마에게 인사를 해슴 ㅋㅋㅋ
천사가튼 아주머니께서 저에게 오자마자 정말 맛잇는 밥을 차려주셧으무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무한 감동 받고 그때 진짜 배고파서 막막 눈치안보고 막막 먹엇음 ㅋㅋㅋㅋㅋ
정말 맛잇엇던 걸로 기억함 불고기 스멜~~~~~~
무튼 막 거지꼴로 막 추하게 먹고잇는데 누가 위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들림 ㅋㅋㅋ 나님 소리에 민감함
누가 내려오지 그래서 위로 슉 봣는데 헐 왠 키큰 남자님 훈남님 내스타일님이 완전 시크하게 내려오심 ^^
악 속으로 할렐루야
를 외치고 잇엇지만 내가 지금 추하다는 그생각에 아이컨택은 1초도 하지못한체
그훈남님은 날 보지도안코 밖으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니 추햇나봄ㅁㅋㅋㅋㅋ
근데 아주머니께서 "야이 녀석아 밥이라도 먹고나가!!! "
나님 그때 아 아들이구나 이런생각함 ㅋㅋ
그 훈남은 씹고 걍 나가려고하는데 아주머니께서 끌고 와서 ㅋㅋㅋ 가치먹음ㅋㅋㅋㅋㅋ
아.......쫌 먹을게 마니 남앗는데 그 훈남때메 좀 조신하게 먹음ㅋㅋㅋㅋㅋ
그러케 난 다먹고 잘먹엇습니다하고 떡하니 일어서려는 순간 내가 그때 치마를 입고잇엇는데
치마 자크부분이 뚜뚜뚜뚜뚜 하고 째짐 ㅡㅡ 아순간 완전 당황해가꼬 얼굴이 미친듯이 빨개졋음
아주머니가 막 무슨 소리냐면서;;;; 그훈남은 내 자크부분을 정확히 쳐다보고 이슴 ㅠㅠㅠㅠㅠ
썩을 놈의 동생은 계속 밥을 처먹처먹 ㅗㅗㅗㅗㅗ 나쁜넘
내가 너무 당황하면 좀 오버를 심하게함 ㅋㅋ ㅋ최강나댐이로 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갠찬은척 아 이거 원래 자주 이래요 ^^ 하하하하 너무 마니 먹엇더니 ^^ 하하하하하하
이런식으로 막 말을 빨리햇음 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는 막 그러냐면서 밥이 마싯엇나보네 엄마미소한번 날려주시고
그래서 아무렇지도 안케 갈라하는데 그 썩을 동생이 누나 그치마 어제 삿자나 ㅋㅋ 아......................................그떄 순간 넘 당황해서 걍 아무말도 안하고 ㅋㅋ 바로 밖으로 나감 ㅡㅡ 아나 동생따윈 개나 줘버려^^
밖에서 자크잡고 막 자크 채울라고 별별 노력다하고 잇는데
키큰 훈남이 나옴 ;;;;;;;;;;;;;;;;;;;
으 넘 쪽팔려서 안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그미친 신발너밐ㅋㅋㅋ 아 치마가 불쌍하다 쯧쯧 이럼 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 순간 빡쳐서 훈남이고 뭐고 그훈남을 레이저로 야렷음 ㅡㅡ
그.니.까 그 훈남이.......
뭘봐
으악으악으악일진일진일진
넘 당황해서 막 다시 안으로 들어갈라카는데 훈남이
야!!!!!!
뭐지 하고 뒤돌아보는데.........ㅎㅎㅎㅎ
반응 조으면 2탄 가게쓴닷 ㅋㅋㅋㅋㅋ 추천 마니마니 눌려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