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팔아 명월과 발렌타인 한잔 하신 땡중

굿모닝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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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팔아 명월과 발렌타인 한잔?”




강남 교보문고서 ‘명진규탄’ 기자회견 열어

 
















책팔아 명월과 발렌타인 한잔 하신 땡중


“중생이 아프면 부처가 아프다고? 정작 부처가 아픈 것은 명진처럼 룸살롱이나 드나들면서 아가씨 끼고 고급양주나 먹는 그런 파계승 막장스님 때문에 부처가 아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