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한번 읽어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 띄어쓰기 맞춤법 다틀릴수도 있어요 음슴체 다.요. 다섞여도 이해바래요 내가 대리운전에 대해잘몰라서... 헛소리해도 이해바래요.. 12/17(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tv보면서 거실에서 잠을잠 엄마님 집에 오자마자 화나셔서 x발 내가 욕 못해서 안하는줄 알아 라면서 집에 들어오셨음 그소리에 잠에서깸 평상시에 욕하는거 태어나서 지금까지 5번 볼까말까 였는데 정말화났나보네 하고 이유물어봤음 상황은..... 엄마가 술드셔서 음주운전하면 안되니까 [예전 큰코 다치셔서 이제는 한잔만 먹어도 파워 대ㅋ리ㅋ]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처음에 전화한곳은 엄마가게에서 집까지 15000원불렀음 근데 비싼거같아서 "아됬어요" 하고 취소하고 전화끊고 평상시에 자주타던곳에 전화해서 (12000원짜리) 오라고했음 엄마가게 마무리청소하던중에 전화가와서 "대리기사인데요 거의다 왔어요 어디세요?" 라기에 엄마는 "아 XXX닭 집앞인데 천천히 오셔도되요 " 라고하고 전화끊었음 대리기사가 와서 차키를 주고 차타고 오고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전화받았데요] 전화기너머로 사람이 [A 라고부를께요] "다왔는데 어디세요? " 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엄마는 "누구세요? " 라니까 A가 "대리기사 인데요 다왔는데 어디세요" 라고했데요 엄마가그래서 "어? 저 대리기사분 오셔서 타고가는중인데요? " 라고했더니 " 제가 대리기사 배출받았는데 뭐타고가시는거에요 " 라면서 짜증내며 소리치더라고함 나이도 있으신 엄마가 뭐 대리기사 배출번호 막이런걸 어찌 알겠어요 평상시에는 그런거없어도 잘타고오셔서 뭔지모르셨다고함 엄마는 그냥 아 그 회사에서 잘못 처리해서 두명을 보냈다보다라고 생각하시고 잘못오신거 같다고 하고 끊음 집에다와가서 대리기사와 얘기하는데 돈을 15000원을 불름 그래서 뭔소리냐고 자기는 지금까지 12000원에 항상집에왔고 오늘도 12000원인거 확인해서 불렀다고 하니까 ....대리기사분이 당황하셔서 회사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까 회사에서 배출취소시켯는데도 실수로 보낸거였음 그러니까 지금 운전하고 계신사람이 15000원짜리 대리운전회사 기사님임 엄마는 당황해서 취소하고 12000원짜리 불렀는데 왜 15000원짜리 회사가왔냐고하고 그럼 다시 돌아가야되나.. 아까그 A 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해야되나 하면서 얘기나누고있는데 갑자기 A한테 전화오면서 다짜고짜 "나는 x발 아는사람차타고 왔는데 x발 좃뱅이치네 그냥가냐 x발년아 .. 아오 x발년" 라고하더래요 엄마는 거기서 화나셔서 "어따대고 x발년이야 어따대고" 하면서 막싸우다 전화끊었데요 15000원 기사분은 자기회사에 전화해서 자기회사측 실수니까 12000원에 모셔드린다고 하기도 하고 다시돌아가기에는 무섭기도하고 이미싸운 다음이어서 그냥 그차타고 집오셨음 ---------------------------------------------------------------------------------------------- 그소리듣고 화나서 엄마핸드폰 통화목록보니까 A 이름이 "욕!" 이라고 저장되있었음 12000원짜리 회사에 마일리지 많아서 나중에 꽁짜로 타고 그만타려고하는데 A가 오면 무서우니까 그사람빼고 보내달라고 하려고 저장해놨데요 아무튼 그사람한테 전화하니까 자기는 대리운전하는 사람아니라고 자기는 그냥 아는동생이라고 하면서 그런거는 상황실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라고 둘러됨 그래서 바로 회사에 전화해서 대리운전기사 번호좀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A번호 불러주니까 자기네들은 그런거 확인해줄수 없대 그래서 상황설명하니까 자기네들 아니라고 자기네들은 대리기사 보낸적없다고 뭘알고나 말하라고 이상한소리만 함 이게 한 회사의 전화 받는사람의 말투로 옳은거임? 그래도 일단 참고 뭔소리냐고 하니까 일단 그쪽 어머니 술취하셔서 그런거같다고 내일 다시 전화하라고 함 엄마는 화나서 그 회사에 전화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자주 타는손님이라고 하니까 알겠다는듯이 말함 그래서 도저히 화나서 그냥못자겠다 사과받아야겠다 라고 하니까 그회사에서 네네 알겠습니다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하겠습니다라면서 전화끊음 근데 30분이 지나도 안와 그래서 다시전화하니까 안받아 엄마핸드폰으로 전화하니까 바로바로 아무말안하고 그냥 끊음 와 뭐지 하고 내핸드폰으로 하니까 받데? 저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요 하니까 무슨소리냐고 하길래 xxx닭집에서 xx동 까지 차타고 온사람 아들이요 라니까 목소리에 짜증담아서 자기네회사가 그런거 아니라고 그런거는 직접 상황실같은데 알아서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퇴근시간이니까 내일전화하라고 하면서 그냥끊음 진짜 속으로 욕 수만번 나올거 참았음 욕하면 똑같은 인간될까봐....... 난 일단 엄마님 진정시키려고 내일 일어나서 얘기하자고 타일렀는데 갑자기 엄마가 타고온대리기사 통화해서 나한테 받으라고 핸드폰을 넘겨주심.. 이 사람도 엄마가 통화하는거 옆에서 다들었다고 하면서 그래서 그 대리기사랑 통화하는데 차근차근 하게 설명해주셨음 엄마가 한 얘기랑 다 똑같음 통화하는데 엄마핸드폰 소리엄청커서 그쪽에서 x발녀아 하는 거까지 다들으셨었음 [이사람이 증인] 어떻게해야하나요? 나 진짜 화딱지나 미치겠음 내가 봤을때 엄마님 실수한거는 그 대리기사한테 회사확인 안하고 탄건데 그런 욕까지 먹어야한다니 물론 실수긴 실수지만 그래도 상황설명도 없이 앞뒤없이 그냥 욕을 하다니요 내가 엄마님 아들이라서 너무 엄마님 입장에서 편들어서 글쓰는 걸수도 있는데 위에 내용중 거짓은 하나도없습니다. 부풀려진것도 하나없고요 A라는 사람한테 다시전화해보니까 자기는 죽어도 대리기사아니래... 근데왜 저희엄마한테 전화하셨었죠 저희엄마 통화목록에 그쪽핸드폰으로 전화온거 저장되있어요 라니까 순간 아무말못하고 어버법버 하다가 아 그건 위치물어보려고했던겁니다 라고 함 난뭐지 이 사람 ? 대리기사 아니라며 왜물어봐그걸 라고생각하고 말하려고하는데 아무튼 자기는아니라면서 다시 전화하지말라면서 그냥 전화끊음 다시전화하니까 안받음 진짜 돈바라는 것도 아니고 사과 한번만 하면 나나 엄마님이나 다 화풀리는데 너무 일크게 만드려고 하는 대리회사임 엄마님은 결국 잠들고 깨어나셔서 그냥 웃고넘기자고 거기는 어차피 마일리지만다쓰고 빠이빠이 할곳이라고 하며 그냥 넘어가심 그런데 ......................... 오늘 12/19일(월) 친구들과 맥주한잔먹고 집와서 전기장판을 몸에 칭칭두르고 자고있는데 오늘도 엄마님의 욕과함께 현관문열리는 소리가 들림 내가 살면서 5번겨우들었던 욕 일주일도안되서 그에 절반을 듣네 라는 생각과 함께 잠과 깨어남의 절반에서 허우적대고 있었음 엄마님은 내가 이자식들 용서를하나봐 하면서 오자마자 컴퓨터에 앉으심.. 참고로 엄마님은 옛날에 넷마블고스톱을 좋아하셨지만 넷마블로그인도 못하셔서 나없으면 고스톱도 못치시는 컴맹이심.. 뭔가 5초간격으로 자판하나 누르는소리에 .. 아...내가 도와드려야하나 싶어서 일어나서 "왜그래 엄마" 라고 하니 그대리회사가 자기를 가지고놀았데 그래서 인터넷에 그회사 고발한다고 글쓰려고 한다고 하길래 내가 컴퓨터앞에가서 어디까지 했나 봤더니 다음에다가 검색하고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안되는데..... 엄마님 이렇게하는거 아니에요 라고 자리를 뺏은후 사람들이 글을 많이 읽는다는 여기에 이렇게 글쓰고 있음 오늘 상황은 그12000원짜리 회사 자주이용해서 마일리지가 엄청나게 쌓여있어서 그것만 쓰고 이제 그회사와 상종도 안하려고 했다고함 밤 12시30분쯤 전화를 함 "마일리지가 많아서 이걸로 부르려고요"라고 전화하니 회사측에서 "주말에는 마일리지로 쓰기 힘드십니다. 지금 대리기사 분들도 안 계셔서 오래걸릴거구요" 라기에 엄마님은 "괜찮다고 가게에서 기다릴테니 그냥보내주세요" 라고 함 가게에서 기다리시는데 한시간이 지나도 안오고 두시간이 지나도 안왔다고 함 평상시에 현금내고 타려고하면 10분도 안되서 오더니 마일리지로 간다고하니까 두시간지나도 안옴 얼마나 짜증났는지 공책에다가 2시간 기다릴 동안 그회사한테 왜안오냐고 전화했던 시간과 몇번했는지 다적어 놓으심 좀많이 자주한거같은데................ 엄마만 알아볼수있게 해놔서인지 못 알아보겠는데 대충보니 15번정도 전화한거같으심 근데 그중 대부분이 전화안받았다고함 전화 받아서 얘기 하다가 화나셔서 몇일전 욕그거 왜사과안하냐고 하니까 그거에 대한 답은 안하고 대리 취소하셨으면 왜그러냐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그냥 전화 끊었다고함 그뒤로 전화 또 안 받고 ... 말이 되는소리임? 2시간동안 계속 왜안오냐고 전화했는데 취소하셨으면서 왜그러냐는 소리가 말이됨? 엄마님께서 문자를 확인해보니 처음에 마일리지로 대리신청하고 한시간정도뒤인 1시 20분쯤에 취소됬다고 문자가 와있었다고함.. 그럼 최소한 양보해서 한시간동안 안온 이유는 뭐지? 두시간 정도 뒤 엄마 말고 다른 친구분도 집가야겠다고 하고 그회사에다가 불렀는데 그대리기사는 15분만에왔음 엄마는 그대리기사한테 자기가 먼저 마일리지로 불렀는데 왜안오냐고 먼저 해달라고하니까 그건 곤란하다고 하면서 그냥 가심 엄마는 또화딱지 나셔서 그회사에 전화하는데 전화안받음 무한으로 전화하다가 안받아서 결국 가게에 왔던 단골손님 핸드폰으로 전화하니까 바로 받아서 왜 자기전화는 안받으면서 왜이전화는 받냐고 뭐라하시다가 이거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시고 대리기사 취소시키고 다른데 전화해서 딴거타고오셨음 엄마님은 나보고 야 불만제로에 신청하면 엄마얼굴 나가냐? 하면서 진짜 그회사에 엄청난 화를 가지고 계심 다른사이트에 짧게 글써봣는데 다른분들도 다 대리기사들이 원래 쫌그렇다고 그러시더군요.. 물론 모든 대리운전기사분들 욕하는건 아닙니다.. 근데 이건 너무하다고 생각하네요 그회사 번호 공개하고 회사이름 공개하고 그랬다가는 나 명예훼손죄로 고소크리 당할지도 몰라서....... 겁먹고있다가 진짜 화딱지 나서 이렇게 글쓰고 있음 회사이름은 없는거같네요 그냥 항상 대리운전입니다 라고 저번호로 문자만 와서 회사이름은 없는거같음 부모님께 욕날리고 막대하는데 여러분들 같으면 참을수있겠나요? 명예훼손으로 돈내야한다면 까짓것 내지요 예전에 비슷한 상황 본적있는데.. 어떤 회사에 서비스불친절 서비스를 사실대로 그회사게시판에 올렸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었는데 무죄혐의 받은던 사건 본 기억이 있어서 겁먹을 것도 없음 [사실 무서워서 덜덜떨고있음 윽 내돈] 할테면 해보라지요 ^^ 그회사에서 전화대기하시는 상담원 분들이 이글 읽고계시다면 자기회사 인거 알껍니다 반성좀 하세요 진짜 고작 고객 하나없어졌다고 별일아니라고 생각했다가 큰코 다치는 수 있다는거 깨우치고 일하길 바래요 이렇게 ^^ 그리고 A 대리기사는 여자라고 만만하게 욕해놓고 남자인 내가 전화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장난 똥 때리나 그럴꺼면 꼬추떼지 진짜 남자망신시키지 말고 삽시다 제발 당신도 나중에 후회할일 생길겁니다 똑같이 당신 부모님이 나한테 욕먹는 다고 생각해보면 당신도 나와 똑같이 행동하고있을 겁니다 지금이라도 이글본다면 진짜 전화한통이라도 해서 사과한마디라도 하세요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보내도 안받으면 뭐하자는 겁니까 이게 그렇게 살지마세요 제 글은 여기서 끝이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고 읽고 수정하고 하다보니 1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제 글 읽으신 모든분들 좋은 하루되세요. 마무리 어색해서 ㅈㅅ 글재주 없어서 두번 ㅈㅅ
대리운전회사 그리고 대리기사 너무하네요
길지만 한번 읽어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 띄어쓰기 맞춤법 다틀릴수도 있어요
음슴체 다.요. 다섞여도 이해바래요
내가 대리운전에 대해잘몰라서... 헛소리해도 이해바래요..
12/17(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tv보면서 거실에서 잠을잠
엄마님 집에 오자마자 화나셔서 x발 내가 욕 못해서 안하는줄 알아 라면서 집에 들어오셨음
그소리에 잠에서깸
평상시에 욕하는거 태어나서 지금까지 5번 볼까말까 였는데 정말화났나보네 하고 이유물어봤음
상황은.....
엄마가 술드셔서 음주운전하면 안되니까
[예전 큰코 다치셔서 이제는 한잔만 먹어도 파워 대ㅋ리ㅋ]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처음에 전화한곳은 엄마가게에서 집까지 15000원불렀음 근데 비싼거같아서
"아됬어요" 하고 취소하고 전화끊고
평상시에 자주타던곳에 전화해서 (12000원짜리) 오라고했음
엄마가게 마무리청소하던중에 전화가와서
"대리기사인데요 거의다 왔어요 어디세요?"
라기에 엄마는
"아 XXX닭 집앞인데 천천히 오셔도되요 "
라고하고 전화끊었음
대리기사가 와서 차키를 주고 차타고 오고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전화받았데요]
전화기너머로 사람이 [A 라고부를께요]
"다왔는데 어디세요? " 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엄마는
"누구세요? " 라니까 A가
"대리기사 인데요 다왔는데 어디세요" 라고했데요 엄마가그래서
"어? 저 대리기사분 오셔서 타고가는중인데요? " 라고했더니
" 제가 대리기사 배출받았는데 뭐타고가시는거에요 " 라면서 짜증내며 소리치더라고함
나이도 있으신 엄마가 뭐 대리기사 배출번호 막이런걸 어찌 알겠어요
평상시에는 그런거없어도 잘타고오셔서 뭔지모르셨다고함
엄마는 그냥 아 그 회사에서 잘못 처리해서 두명을 보냈다보다라고 생각하시고
잘못오신거 같다고 하고 끊음
집에다와가서 대리기사와 얘기하는데 돈을 15000원을 불름
그래서 뭔소리냐고 자기는 지금까지 12000원에 항상집에왔고
오늘도 12000원인거 확인해서 불렀다고 하니까 ....대리기사분이 당황하셔서 회사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까 회사에서 배출취소시켯는데도 실수로 보낸거였음
그러니까 지금 운전하고 계신사람이 15000원짜리 대리운전회사 기사님임
엄마는 당황해서 취소하고 12000원짜리 불렀는데 왜 15000원짜리 회사가왔냐고하고
그럼 다시 돌아가야되나.. 아까그 A 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해야되나 하면서 얘기나누고있는데
갑자기 A한테 전화오면서 다짜고짜
"나는 x발 아는사람차타고 왔는데 x발 좃뱅이치네 그냥가냐 x발년아 .. 아오 x발년" 라고하더래요
엄마는 거기서 화나셔서
"어따대고 x발년이야 어따대고" 하면서 막싸우다 전화끊었데요
15000원 기사분은 자기회사에 전화해서 자기회사측 실수니까 12000원에 모셔드린다고 하기도 하고
다시돌아가기에는 무섭기도하고 이미싸운 다음이어서 그냥 그차타고 집오셨음
----------------------------------------------------------------------------------------------
그소리듣고 화나서 엄마핸드폰 통화목록보니까 A 이름이 "욕!" 이라고 저장되있었음
12000원짜리 회사에 마일리지 많아서 나중에 꽁짜로 타고 그만타려고하는데 A가 오면 무서우니까
그사람빼고 보내달라고 하려고 저장해놨데요
아무튼 그사람한테 전화하니까 자기는 대리운전하는 사람아니라고 자기는 그냥 아는동생이라고 하면서
그런거는 상황실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라고 둘러됨
그래서 바로 회사에 전화해서 대리운전기사 번호좀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A번호 불러주니까
자기네들은 그런거 확인해줄수 없대 그래서 상황설명하니까 자기네들 아니라고 자기네들은 대리기사 보낸적없다고 뭘알고나 말하라고 이상한소리만 함
이게 한 회사의 전화 받는사람의 말투로 옳은거임? 그래도 일단 참고
뭔소리냐고 하니까 일단 그쪽 어머니 술취하셔서 그런거같다고 내일 다시 전화하라고 함
엄마는 화나서 그 회사에 전화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자주 타는손님이라고 하니까
알겠다는듯이 말함
그래서 도저히 화나서 그냥못자겠다 사과받아야겠다 라고 하니까 그회사에서 네네 알겠습니다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하겠습니다라면서 전화끊음 근데 30분이 지나도 안와 그래서 다시전화하니까 안받아
엄마핸드폰으로 전화하니까 바로바로 아무말안하고 그냥 끊음
와 뭐지 하고 내핸드폰으로 하니까 받데?
저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요 하니까 무슨소리냐고 하길래 xxx닭집에서 xx동 까지 차타고 온사람 아들이요 라니까
목소리에 짜증담아서 자기네회사가 그런거 아니라고
그런거는 직접 상황실같은데 알아서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퇴근시간이니까 내일전화하라고 하면서 그냥끊음
진짜 속으로 욕 수만번 나올거 참았음
욕하면 똑같은 인간될까봐.......
난 일단 엄마님 진정시키려고 내일 일어나서 얘기하자고 타일렀는데 갑자기
엄마가 타고온대리기사 통화해서 나한테 받으라고 핸드폰을 넘겨주심..
이 사람도 엄마가 통화하는거 옆에서 다들었다고 하면서
그래서 그 대리기사랑 통화하는데 차근차근 하게 설명해주셨음
엄마가 한 얘기랑 다 똑같음 통화하는데 엄마핸드폰 소리엄청커서 그쪽에서 x발녀아 하는 거까지 다들으셨었음
[이사람이 증인]
어떻게해야하나요? 나 진짜 화딱지나 미치겠음
내가 봤을때
엄마님 실수한거는 그 대리기사한테 회사확인 안하고 탄건데 그런 욕까지 먹어야한다니
물론 실수긴 실수지만 그래도 상황설명도 없이 앞뒤없이 그냥 욕을 하다니요
내가 엄마님 아들이라서 너무 엄마님 입장에서 편들어서 글쓰는 걸수도 있는데
위에 내용중 거짓은 하나도없습니다. 부풀려진것도 하나없고요
A라는 사람한테 다시전화해보니까 자기는 죽어도 대리기사아니래...
근데왜 저희엄마한테 전화하셨었죠 저희엄마 통화목록에 그쪽핸드폰으로 전화온거 저장되있어요 라니까
순간 아무말못하고 어버법버 하다가 아 그건 위치물어보려고했던겁니다 라고 함
난뭐지 이 사람 ? 대리기사 아니라며 왜물어봐그걸 라고생각하고
말하려고하는데 아무튼 자기는아니라면서 다시 전화하지말라면서 그냥 전화끊음 다시전화하니까 안받음
진짜 돈바라는 것도 아니고 사과 한번만 하면 나나 엄마님이나 다 화풀리는데
너무 일크게 만드려고 하는 대리회사임
엄마님은 결국 잠들고 깨어나셔서 그냥 웃고넘기자고 거기는 어차피 마일리지만다쓰고
빠이빠이 할곳이라고 하며 그냥 넘어가심
그런데 .........................
오늘 12/19일(월)
친구들과 맥주한잔먹고 집와서 전기장판을 몸에 칭칭두르고 자고있는데
오늘도 엄마님의 욕과함께 현관문열리는 소리가 들림
내가 살면서 5번겨우들었던 욕 일주일도안되서 그에 절반을 듣네 라는 생각과 함께
잠과 깨어남의 절반에서 허우적대고 있었음
엄마님은 내가 이자식들 용서를하나봐 하면서 오자마자 컴퓨터에 앉으심..
참고로 엄마님은 옛날에 넷마블고스톱을 좋아하셨지만 넷마블로그인도 못하셔서 나없으면
고스톱도 못치시는 컴맹이심..
뭔가 5초간격으로 자판하나 누르는소리에 ..
아...내가 도와드려야하나 싶어서 일어나서 "왜그래 엄마" 라고 하니
그대리회사가 자기를 가지고놀았데
그래서 인터넷에 그회사 고발한다고 글쓰려고 한다고 하길래
내가 컴퓨터앞에가서 어디까지 했나 봤더니
다음에다가 검색하고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안되는데.....
엄마님 이렇게하는거 아니에요 라고 자리를 뺏은후
사람들이 글을 많이 읽는다는 여기에 이렇게 글쓰고 있음
오늘 상황은
그12000원짜리 회사 자주이용해서 마일리지가 엄청나게 쌓여있어서
그것만 쓰고 이제 그회사와 상종도 안하려고 했다고함
밤 12시30분쯤 전화를 함
"마일리지가 많아서 이걸로 부르려고요"라고 전화하니
회사측에서
"주말에는 마일리지로 쓰기 힘드십니다. 지금 대리기사 분들도 안 계셔서 오래걸릴거구요"
라기에 엄마님은
"괜찮다고 가게에서 기다릴테니 그냥보내주세요"
라고 함
가게에서 기다리시는데 한시간이 지나도 안오고
두시간이 지나도 안왔다고 함
평상시에 현금내고 타려고하면 10분도 안되서 오더니
마일리지로 간다고하니까 두시간지나도 안옴
얼마나 짜증났는지 공책에다가 2시간 기다릴 동안 그회사한테 왜안오냐고 전화했던
시간과 몇번했는지 다적어 놓으심
좀많이 자주한거같은데................
엄마만 알아볼수있게 해놔서인지 못 알아보겠는데 대충보니
15번정도 전화한거같으심 근데 그중 대부분이 전화안받았다고함
전화 받아서 얘기 하다가 화나셔서 몇일전 욕그거 왜사과안하냐고 하니까
그거에 대한 답은 안하고
대리 취소하셨으면 왜그러냐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다가 그냥 전화 끊었다고함
그뒤로 전화 또 안 받고 ...
말이 되는소리임? 2시간동안 계속 왜안오냐고 전화했는데 취소하셨으면서
왜그러냐는 소리가 말이됨? 엄마님께서 문자를 확인해보니 처음에 마일리지로 대리신청하고
한시간정도뒤인 1시 20분쯤에 취소됬다고 문자가 와있었다고함..
그럼 최소한 양보해서 한시간동안 안온 이유는 뭐지?
두시간 정도 뒤 엄마 말고 다른 친구분도 집가야겠다고 하고
그회사에다가 불렀는데 그대리기사는 15분만에왔음
엄마는 그대리기사한테 자기가 먼저 마일리지로 불렀는데 왜안오냐고 먼저 해달라고하니까
그건 곤란하다고 하면서 그냥 가심
엄마는 또화딱지 나셔서 그회사에 전화하는데 전화안받음 무한으로 전화하다가
안받아서 결국 가게에 왔던 단골손님 핸드폰으로 전화하니까 바로 받아서
왜 자기전화는 안받으면서 왜이전화는 받냐고 뭐라하시다가
이거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시고 대리기사 취소시키고
다른데 전화해서 딴거타고오셨음
엄마님은 나보고
야 불만제로에 신청하면 엄마얼굴 나가냐? 하면서 진짜 그회사에 엄청난 화를 가지고 계심
다른사이트에 짧게 글써봣는데 다른분들도 다 대리기사들이 원래 쫌그렇다고
그러시더군요.. 물론 모든 대리운전기사분들 욕하는건 아닙니다.. 근데 이건 너무하다고 생각하네요
그회사 번호 공개하고 회사이름 공개하고
그랬다가는 나 명예훼손죄로 고소크리 당할지도 몰라서....... 겁먹고있다가
진짜 화딱지 나서 이렇게 글쓰고 있음 회사이름은 없는거같네요 그냥 항상
대리운전입니다 라고 저번호로 문자만 와서 회사이름은 없는거같음
부모님께 욕날리고 막대하는데 여러분들 같으면 참을수있겠나요?
명예훼손으로 돈내야한다면 까짓것 내지요
예전에 비슷한 상황 본적있는데..
어떤 회사에 서비스불친절 서비스를 사실대로 그회사게시판에 올렸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었는데 무죄혐의 받은던 사건 본 기억이 있어서 겁먹을 것도 없음
[사실 무서워서 덜덜떨고있음 윽 내돈]
할테면 해보라지요 ^^
그회사에서 전화대기하시는 상담원 분들이 이글 읽고계시다면 자기회사 인거 알껍니다
반성좀 하세요 진짜 고작 고객 하나없어졌다고 별일아니라고 생각했다가
큰코 다치는 수 있다는거 깨우치고 일하길 바래요
이렇게 ^^
그리고 A 대리기사는 여자라고 만만하게 욕해놓고 남자인 내가 전화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장난 똥 때리나 그럴꺼면 꼬추떼지 진짜 남자망신시키지 말고 삽시다 제발
당신도 나중에 후회할일 생길겁니다
똑같이 당신 부모님이 나한테 욕먹는 다고 생각해보면 당신도 나와 똑같이 행동하고있을 겁니다
지금이라도 이글본다면 진짜 전화한통이라도 해서 사과한마디라도 하세요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보내도 안받으면 뭐하자는 겁니까 이게
그렇게 살지마세요
제 글은 여기서 끝이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고 읽고 수정하고 하다보니 1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제 글 읽으신 모든분들 좋은 하루되세요.
마무리 어색해서 ㅈㅅ
글재주 없어서 두번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