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회사에 다니는 여 입니다. 회사에 들어온지 이제 곧 1년이 되는데요 일힘들때도 많이있습니다. 일에대한 스트레스도 굉장히많은편입니다. 어느 직장인이건 다 그렇겠지만요, 그런데 저는 일이 힘든건 견디는데 주변 사람들이 힘들게하면 못견디는 스타일입니다. 신경성위염때문에 신경쓰면 소화도 제대로 안되구요 같이일하시는사람중에 저는 사무실안에서 일하고 그분은 밖에서 일하시거든요 ?? 제가만든걸 그분들은 밖에서 작업을하죠 근대 옛날부터 조금 특이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점점 스트레스가 심해집니다 ㅜㅜ 식성이 굉장히 아기같아요 ^^;;;;;;;; 빵좋아하시고 전혀 매운거 고춧가루가 들어가있는거는 거히 못드시는편인데 저는 매운걸로 스트레스 푸는사람이거든요, 이걸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먹는건 다 자기취향아닌가요 ? 그런대 같이 밥먹으러가서 매운탕을먹는데 너무싱겁도 맛이없어서 청량고추를 넣어먹었어요 제 그릇에다가! 근대 이러는겁니다. "그렇게매운걸먹으니깐 피부가 그 모양이지" 가뜩이나 아토피랑 민감성피부라서 진짜 피부에 엄청 컴플렉스 가지고 잇는데 꼭 저렇게 말해야하나요 ? ( +저도 알고있죠, 근대 이게 제 유일한 스트레스 푸는 방법입니다") 또 뭐 찾으러다니시다가 못봣냐고 해서 잘모르겠다고 본적이없다고 하면 "물어본내잘못이지 댔어댔다ㅡㅡ" 이럽니다..............아니 모를수도 있지 꼭 저렇게 말해야하나요 ?? 그리고 맨날 하루도 안빼놓코 사장님 욕하시는거랑 기분조금 나쁘시면 전혀 대꾸도 안하세요 물어보는말에 저희 엄마랑 1살차이 나시거든요 ? 근대 이건 6살짜리 친척동생보다 못합니다 ㅜㅜ 자기맘대로해야하고 너무기분나쁘게 비꽈서 이야기해서 장난반진심반으로 대꾸하면 정색하면서 달려드십니다. 그리고 뭐 먹으라고 하면 꼭 먹어야하냐요 ??????// 안먹는다고 하면 왜안먹냐고 이런걸 못먹으니 꿍시렁꿍시렁..ㅠㅠ 오늘도!!!!!!!!!!!!!!!!!!!!!!!!!!! 월요일아침부터 납품받은물건중에 잘못된부분이있었어요 미리알고 수정하려고햇는데 수정이안되서 사장님께 다말씀드리고 혼나고 끝난이야기인데 또불러서 모라모라 하십니다.. 진짜 신경질나죽을것 같아요 건축일을 하시는데 저희가 건축일을 하는 전문회사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다른일을 주로 하는데 좀 일이바빴어요 다른일이 들어왔는데 기간을 보니깐 할수있을껏 같아서 일을 받아왔더니 밖에서 또 다른사람들앞에서 제가 생각이없다는둥 바쁜데 그일을 왜받아오냐고 궁시렁 되시길래 그때 한가하지않냐고 급한일다끝나서 받은거라고 하고 사무실로 훽~들어와버렸어요 근대 쫒아와서 생각없냐고 뭐라고하시면서 자기는 못하니깐 저보고 다하라하고 나가시는거에요 진짜 화나서 내가하겠다고 신경쓰지말라고 말하고났는데 너무화가나서 막 눈물이 그렁그렁 사장님오셔서 바로 사장님한테 막 말하니깐 내가 사장이라고 작업하라고 하셔서 했습니다. 납품일에도 바쁘지않아서 다 완벽하게 했습니다. 말한마디한마디 사람을 진짜 뚜껑열리게 합니다 ㅜㅜ 그리고 아무리 사장님하고 나이차이가 안난다고 하지만 사장님 이라고 부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대 뭐 김사장 ,최사장 이런식으로 부릅니다 전이것도 굉장히 예의없다고 생각되고요 정말 사장님 너무 좋으신분인데 이분때문에 일을 더못할껏같아요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요 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스트레스병으로 죽을것 같아요 ㅠㅠㅠㅠ직장에 이런사람 꼭있쬬?
23살 회사에 다니는 여 입니다.
회사에 들어온지 이제 곧 1년이 되는데요
일힘들때도 많이있습니다. 일에대한 스트레스도 굉장히많은편입니다.
어느 직장인이건 다 그렇겠지만요,
그런데 저는 일이 힘든건 견디는데 주변 사람들이 힘들게하면
못견디는 스타일입니다.
신경성위염때문에 신경쓰면 소화도 제대로 안되구요
같이일하시는사람중에
저는 사무실안에서 일하고 그분은 밖에서 일하시거든요 ??
제가만든걸 그분들은 밖에서 작업을하죠
근대 옛날부터 조금 특이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점점 스트레스가 심해집니다 ㅜㅜ
식성이 굉장히 아기같아요 ^^;;;;;;;;
빵좋아하시고 전혀 매운거 고춧가루가 들어가있는거는 거히 못드시는편인데
저는 매운걸로 스트레스 푸는사람이거든요,
이걸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먹는건 다 자기취향아닌가요 ?
그런대 같이 밥먹으러가서 매운탕을먹는데 너무싱겁도 맛이없어서
청량고추를 넣어먹었어요 제 그릇에다가!
근대 이러는겁니다.
"그렇게매운걸먹으니깐 피부가 그 모양이지"
꼭 저렇게 말해야하나요 ? ( +저도 알고있죠, 근대 이게 제 유일한 스트레스 푸는 방법입니다")
또 뭐 찾으러다니시다가 못봣냐고 해서
잘모르겠다고 본적이없다고 하면
"물어본내잘못이지 댔어댔다ㅡㅡ"
이럽니다..............아니 모를수도 있지 꼭 저렇게 말해야하나요 ??
그리고 맨날 하루도 안빼놓코 사장님 욕하시는거랑
기분조금 나쁘시면 전혀 대꾸도 안하세요 물어보는말에
저희 엄마랑 1살차이 나시거든요 ? 근대 이건 6살짜리 친척동생보다 못합니다 ㅜㅜ
자기맘대로해야하고 너무기분나쁘게 비꽈서 이야기해서
장난반진심반으로 대꾸하면 정색하면서 달려드십니다.
그리고 뭐 먹으라고 하면 꼭 먹어야하냐요 ??????//
안먹는다고 하면 왜안먹냐고 이런걸 못먹으니 꿍시렁꿍시렁..ㅠㅠ
오늘도!!!!!!!!!!!!!!!!!!!!!!!!!!!
월요일아침부터 납품받은물건중에 잘못된부분이있었어요
미리알고 수정하려고햇는데 수정이안되서 사장님께 다말씀드리고
혼나고 끝난이야기인데 또불러서 모라모라 하십니다..
진짜 신경질나죽을것 같아요
건축일을 하시는데 저희가 건축일을 하는 전문회사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다른일을 주로 하는데 좀 일이바빴어요
다른일이 들어왔는데 기간을 보니깐 할수있을껏 같아서
일을 받아왔더니 밖에서 또 다른사람들앞에서
제가 생각이없다는둥 바쁜데 그일을 왜받아오냐고 궁시렁 되시길래
그때 한가하지않냐고 급한일다끝나서 받은거라고 하고 사무실로 훽~들어와버렸어요
근대 쫒아와서 생각없냐고 뭐라고하시면서 자기는 못하니깐 저보고 다하라하고 나가시는거에요
진짜 화나서 내가하겠다고 신경쓰지말라고 말하고났는데
너무화가나서 막 눈물이 그렁그렁
사장님오셔서 바로 사장님한테 막 말하니깐 내가 사장이라고 작업하라고 하셔서
했습니다. 납품일에도 바쁘지않아서 다 완벽하게 했습니다.
말한마디한마디 사람을 진짜 뚜껑열리게 합니다 ㅜㅜ
그리고 아무리 사장님하고 나이차이가 안난다고 하지만
사장님 이라고 부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대 뭐 김사장 ,최사장 이런식으로 부릅니다
전이것도 굉장히 예의없다고 생각되고요
정말 사장님 너무 좋으신분인데
이분때문에 일을 더못할껏같아요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요 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