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근중... 폰섹하자는 개념없는 꼬맹이의 장난전화가 계속 울리네요.(버럭!)

백주대낮폰변태2011.12.19
조회50,712

열근중인 20대 아낙입니다.

핸드폰에 전화가 들어왔는데 모르는 번호가 찍혀서 누군진 모르겠고 정중하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왠 어린놈이 나에게 하앍질을 날리는거 있죠?ㅋㅋㅋㅋ

이런전화 오랫만인데다 근무중에 받아서 초콤 당황.

그 순간 하앍거리던 녀석이 대뜸하는말

"야 나랑 XX(언어순화:어른들의 밤놀이)하자"  

등등의 폰변태 전형의 진부한 멘트들을 날리길래(이런 창의력도 없는 놈) 상대하기도 싫어서..

"너 혼자 놀아 쉐키야"

이러고 끊었습죠.

그랬더니 이놈이 계속 전화가 옵니다.-_-..

아마 여자 목소리가 들리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녹음을 해놓고 신고해버릴것을~

스맛폰 바꾸고 통화중 녹음을 해본적이 없어서 걍 전화 끊은게 안타깝네요.

이 몹쓸녀석 계속 전화오는 폼이 분명 다른데도 이런전화 돌리면서 웃고 있을 것 같아서 괘씸하네요!! 아오!!!!

 어떻게 혼내주면 좋을까요??????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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