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레알 저랑 친구가 겪은 실화임.뭐 뎃글에 자작같다 이런거 올리실거면 그냥 뒤로 가주시고정말 이런 일 못 겪어본 분들은 자작이란 말 꺼내지도 말아줬음 함.일단 간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일단 대충 사연을 말해주겠음.본격 귀신얘기는 아래에!!!일단 전 지극히 평범한 중2 여학생임이 글을 올리려는 마음은 없었는데 여기서 무서운 얘기 실화 보다가나도 한번 올려볼까 하고 올려보는거임.잡담은 말고 나님은 어렷을 때부터 귀신? 그딴거뭐임? 먹는거임?하면서 귀신같은건 영화로만 즐기고 즐겨봤던 아이였음.그렇게 친구들한테 귀신얘기 찾아서 자주 해줬었음.근데 더 이상 해줄수가 없게됬음.나님은 6학년때부터 조금씩 삐뚤어지더니중1 끝날때 부터 가관이 됬음.(자랑하는거아님)원래 나님은 엄마를 따라 2살때부터 교회를 다녔고그 덕인진 모르겠는데 위험한 일도 척척 넘기곤 했었음.근데 중2를 딱 올라오면서부터 안좋은 일들이 터지곤함.(귀신에 대한거임)정말 나님 친구는 가위만 잘 눌렸는데나랑 친해지고 나서부터 나와 함께 귀신을 보기도 했음.엄마말로는 교회를 자주 안나가고 믿음이 사라져서 그런거라는데나님은 잘 모르겠음. 쨋든 얘기를 시작해보겠음.ㅈㅣ루하다면 나님이 이 일을 겪었을 때 어땟을까 하고 상상하며 읽으면소름이 끼칠거임.
1때는 6학년 겨울.우리 동네엔 어떤 시장이있음. 이름도 오싹함 도깨비나올 것 같음.그 주위에 있는 골목들은 되게 오싹함.주로 일진 언니오빠들이 다니는 그런 골목이라 보면 되겠음.나님이 걷던 골목은 좀 큰 골목이었는데 어두움그곳은 늘 어두워서 무서웠음.참고로 그 골목은 내 친구가 사는 집 앞 골목이었음.그날은 평소처럼 히히 웃으며 친구집을 보면서 저 놈 지금 뭐할까 하고 있었음.친구집에 골목이랑 이어지는 계단위에 있는 곳이었는데그 계단 옆에는 어떤 고기집이 있음.여기부터 사건이 터짐...나님은 이때까지 귀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고 소름만 잘 느끼지가위도 나에겐 생소한 것이었음.(눌려보고 싶다 한적도있을정도임)쨋든 그 고기집을 지나가는데 말했듯이 소름은 더럽게도 잘 느낌.지금까지 소름을 느낀다고 귀신을 본적은 없었음.근데 딱 본거임.고기집과 계단사이 작은 틈이 있는데 그 틈앞에 어떤 상자가 있는거임.여기서 무서운게 뭔줄암?상자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애가 있었다는거임.마치 토시오같았음.. 정말.. 토시오 흡사했음...얼굴은 하얀데 머리는 까맣고.. 남자애 같은데 정확한 구별은 가지 않았음.귀신을 보지 않아도 그런게 잇잔슴?왜 딱 보면 아 저거 귀신이구나 사람 아니구나하는거 ㅋㅋ 그게 딱 온거임 순간 무서워서 나님은당황하거나 그럴때 나오는 눈 돌리기를 펄쳤음.눈 돌리기를 하는게 아니었음. 토시오같은 그 귀신은 내 눈을 따라 고개를 움직였음.그걸 보고 무서워서 고개를 정지시켰음.근데 자꾸만 토시오가 내쪽으로 다가오는 느낌이었음.그래서 나님은 재빨리 핸드폰을 열고 번호를 막 누르며 꽃게걸음이라고 암? 옆으로 걷는거그 걸음을 하며 막 폰 번호를 누르는데 번호가 안눌러지는거임나님은 너무 무서웠음. 그래도 발은 잘 움직였음.내가 초등학생때 육상부를 했다고 뛰기는 정말 잘뜀.그래서 뛰는데 뛰다가 뒤를 돌아보는거 잇잔슴? 호기심에ㅋㅋ정말 그걸 후회함.뛰면서 뒤를 돌아보니 토시오같은 귀신이 상자에서 나와서 내 뒤를 따라오고 있었음.무서워서 미친듯이 뛰었음. 시장쪽 상가가 나와서 언니한테 전화해서나오라하고 울면서 미친듯이 뛰었음.집에와도 자꾸만 토시오가 뒤에 있는 느낌때문에 한동안 잠을 못잣엇음.
2지금부턴 다 올해 일어났던 일임.나님은 토시오 일 이후로 귀신을 보지 않았음.뭔가 난 사고를 칠때만 귀신을 보는것 같음.. 하.. 착하게 살아야겠음.쨋든 이 일은 2학기 들어와서 중간고사를 볼때 있었던 일인데나님과 친구들은 멘토멘티를 한다며 학교에 남아서 중간고사 공부를 했음.나랑 또 나랑 제일 친한(위에서 내 덕에 귀신을 본다는 친구)친구랑은 같은 공부방에 다니는데 나님은 교복을 입고 돌아다니는게 불편해서멘토멘티 할때는 늘 옷을 가지고 왔었음. 그날은 늦잠자서 못가져온터라집에가서 가져오는 길이었음.우리학교는 최근 불낫다고 떠들썩해진 학굔데 알 사람은 알꺼임.우리집쪽에서 학교로 올라가는 길중에 3갈래로 나눠지는 길이있음.위로 쭉가면 후문이고 맨 아랫길은 다른 동으로빠지고두번째길은 학교 밑 놀이터로 빠지고(거서 위로가면 학교임)세번째길은 학교정문 직빵으로 가는 길이었음.나님은 늘 적응된 두번째 길로 갔음.평소와 같이 사람이 없엇음ㅋㅋ 뒤에서 구두소리가 나길래 뒤돌아보니까(버릇임)어떤 아주머니가 검은색 옷을 입고 금으로 치장을 하고 오고 있었음.화장이 진하긴 햇는데 패션인가보다 하고 걸었음.중간쯤 왓을까 어떤 빌라 오기 좀 전에 구두소리가 사라졌음.그 골목은 사람이 적기 때문에 그날도 나랑 그 아주머니가 다였음.다른사람은 잇지도 않았음.나님은 늘 거울을 보는 습관때문에 자동차를 지나면서 앞머리를 확인함.구두소리가 사라지고 어떤 빌라앞을 지나면서 옆에 있는 모닝?ㅋㅋ 그 차 창문으로얼굴을 보려는데 아까 그 아주머니가 내 얼굴 바로 뒤에있는거임.놀라서 돌아보니까 아무도없음. 난 또 소름이 미친듯이 돋아서미친듯이 학교로 뛰었음. 뛰다 누구랑 부딫혔는데 급해서 말도 못하고 뛰었음.누군지 몰라도 미안함.쨋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아무리 내 뒤에 잇고 내 옆 가까이 있어도 차 창문으로 봤을때그 아주머니 처럼 바로 내 뒤에서 나랑 같이 창문을 보고 잇을 수는 없었다는 거임..아직도 기억남 그 아줌마 귀신이 창문으로 날 보며 씨익 웃는게..이 날 바로 학교가서 애들한테 땀 뻘뻘 흘린채로 상황 말하고 미친듯이 웃엇음무서워서 웃엇음. 나님 버릇임 무서우면 정색하고 웃고 정색하고...
3이건 내 덕에 귀신을 자주 본다는 친구가 겪은 일인데이건 별로 안 무서울듯 한데 생각할수록 무서움.올해 가을때엿을거임.(순서대로 쓰는중)비가 많이오던 아침에 나님은 늦잠을 잣음.친구는 나를 기다리며 우리집 앞에서 우산을 쓰고 서있었음.그 집집마다 붙어있는 광고지 잇잔슴?그걸 보면서 심심함을 때우고 잇엇다고함.근데 누군가 자기 옆을 스쳐 지나갔다고함.우리집 골목은 막혀있음. 그리고 빌라가 하나 있는데 그 여자는 빌라로 들어갓다고함.내 친구는 걍 여기 사는 사람인가보네 하고 다시 광고지에 집중했다고함.무슨 느낌이 들어서 옆을 보니까 그 여자가나오지도 않았었는데 친구 옆을 슥 지나갓다고함.그것도 사람이라고는 볼수 없는 엄청난 속도로.나님이 나가고 친구한테 바로 들은 얘기였엇는데난 이 얘기를 듣고 인상착의를 물었음.난 식겁해서 말했음..나님은 이 골목에만 10년 살았는데..우리집 골목에는 그런 사람이 안살고.. 한번도 본적이 없고..심지어 이사온 사람도 없음.우리 둘다 쫄아서 우산 쓰고 떨었음.
4이건 내 친구가 나랑 같이 있을때 겪은거임.나랑 친구는 학교에서 축구경기 연습을 하는 애들을 보러 올라갔음.구경하다가 심심해서 6시쯤에 내려왔는데 2번꺼에서 말햇든 첫번째 갈래그 끝으로 가면 다른 곳으로 나옴.우리학교 에서 쭉 내려오면 그 첫번째 길 중간쯤으로 나옴.그 길로 앞으로 쭉 갓음. 공부방을 가기 위함이었음...그걸 후회하고 잇는 나님과 친구임..ㅋㅋㅋ...가는데 왜 골목길보면 끝에만 자동차가 세워져 잇지안슴?그땐 자동차들 사이에 학원차가 한대 세워져 있었는데그 학원차에는 어떤 아저씨가 타고 있었음.(운전석에)친구가 그걸 보며 나에게 자동차 데이트를 학원차에서 하냐며 웃엇음.나는 응? 이러며 이상한 눈으로 친구를 쳐다봤음.친구는 차를 한번 더 보더니 소리를 지르는거임.나님은 놀라서 뭔일 이냐고 소리쳤음.학원차에 여자 봣냐고 물어봄난 남자밖에 보지 못했음으로 남자만 봤다고 했음.내 친구가 하는말이 남자 옆에 여자가 분명히 앉아있었는데다시 보니까 여자가 없고 남자만 있었다는거임.분명 친구는 그 여자를 봤다고함.그 길로 우린 쫄아서 미친듯이 뛰엇음.뛰다가 어떤 할머니가 골목에서 나오셔서 셋다 놀라서 넘어질뻔했음.이 날 정말 무서웠음
5이게 제일 최근이자 내가 마지막으로 본 귀신임.우리학교가 어딘지 아는 분들은 알듯이 이쪽엔 신림역이 있음.난 가족들과 신림에서 셀* 라는 고기뷔페에 갓다가(자주감)집으로 가는데 내가 멀미가 무지 심함.특히 뭐 먹고 운송수단 타면 바로 토함.그래서 우리 가족은 걸어가는걸 택했는데 문성터널이라고 터널쪽으로 가길 권장했음.가깝기 때문이었음. 근데 엄마는 무섭다며 걍 남서울중을 지나는 골목으로 가자고 했음.나님은 거기가 더 무서웠지만 엄마랑 언니가 있으니(참고로 나님은 아빠가 없음)괜찮겠지 하며 걸었음.그땐 한참 셀*에 아이스크림이 있을때였음.(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고있었음)나님은 추웠지만 내 속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갔음.남서울 중을 지나고 걷는데 왜 골목길중에 유형을 나누자면차가 지나다닐 정도로 큰 골목과사람도 못지나갈것 같은 걍 집과 집 사이에 아주 조금 있는 골목.그 작은 골목뒤로 뒤에 집들이 보이잔슴..?나는 우연히 옆을 봤는데 정말 후회함.내가 길가면서 이리저리 보는게 버릇인데 정말 이날따라 내 눈을 저주했음.옆을 딱 보는데 작은 골목 뒤에 주택인데 층이 3개 이상이라 계단있고막 계단은 뚫려 있어서 사람들 올라가면 보이는 살짝 빌라같은 형식인 집 있잔슴?그런 집 계단 쪽이 보였는데2층쯤으로 보이는 계단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우산을 들고아..정말 이건 몸으로 표현해야 함.. 자세가 궁금하면 나님이 말하는 자세를 따라해보셈.할아버지가 오른손에 우산을 들고 일자로 곧은 자세로 서있는데정말 굳은 곳 하나없이 서있는데얼굴이 머리가 왼쪽 어깨에 닿게 옆으로 꺽어져 있었고그 상태로 나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 씨익 웃었음.지금 생각해보면 어두웠는데 웃음이 어떻게 보엿는지 모르겠음.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다시 떳는데 할아버지가 없는거임?!!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너 왜그러냐며 욕만 잔뜩 먹었음.이 날일이 제일 소름끼쳤음.
ㅡㅡㅡㅡㅡ 끝정말 친구들 얘기도 많이 올려주고 싶은데..그럼 보는 분들 힘들까봐 반응보고 올릴게요!!아.. 다쓴 지금 왜 소름이 돋는지...똥마려운데 화장실도 못가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음
★★★레알실화무서운이야기1탄★★★
일단 대충 사연을 말해주겠음.본격 귀신얘기는 아래에!!!일단 전 지극히 평범한 중2 여학생임이 글을 올리려는 마음은 없었는데 여기서 무서운 얘기 실화 보다가나도 한번 올려볼까 하고 올려보는거임.잡담은 말고 나님은 어렷을 때부터 귀신? 그딴거뭐임? 먹는거임?하면서 귀신같은건 영화로만 즐기고 즐겨봤던 아이였음.그렇게 친구들한테 귀신얘기 찾아서 자주 해줬었음.근데 더 이상 해줄수가 없게됬음.나님은 6학년때부터 조금씩 삐뚤어지더니중1 끝날때 부터 가관이 됬음.(자랑하는거아님)원래 나님은 엄마를 따라 2살때부터 교회를 다녔고그 덕인진 모르겠는데 위험한 일도 척척 넘기곤 했었음.근데 중2를 딱 올라오면서부터 안좋은 일들이 터지곤함.(귀신에 대한거임)정말 나님 친구는 가위만 잘 눌렸는데나랑 친해지고 나서부터 나와 함께 귀신을 보기도 했음.엄마말로는 교회를 자주 안나가고 믿음이 사라져서 그런거라는데나님은 잘 모르겠음. 쨋든 얘기를 시작해보겠음.ㅈㅣ루하다면 나님이 이 일을 겪었을 때 어땟을까 하고 상상하며 읽으면소름이 끼칠거임.
1때는 6학년 겨울.우리 동네엔 어떤 시장이있음. 이름도 오싹함 도깨비나올 것 같음.그 주위에 있는 골목들은 되게 오싹함.주로 일진 언니오빠들이 다니는 그런 골목이라 보면 되겠음.나님이 걷던 골목은 좀 큰 골목이었는데 어두움그곳은 늘 어두워서 무서웠음.참고로 그 골목은 내 친구가 사는 집 앞 골목이었음.그날은 평소처럼 히히 웃으며 친구집을 보면서 저 놈 지금 뭐할까 하고 있었음.친구집에 골목이랑 이어지는 계단위에 있는 곳이었는데그 계단 옆에는 어떤 고기집이 있음.여기부터 사건이 터짐...나님은 이때까지 귀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고 소름만 잘 느끼지가위도 나에겐 생소한 것이었음.(눌려보고 싶다 한적도있을정도임)쨋든 그 고기집을 지나가는데 말했듯이 소름은 더럽게도 잘 느낌.지금까지 소름을 느낀다고 귀신을 본적은 없었음.근데 딱 본거임.고기집과 계단사이 작은 틈이 있는데 그 틈앞에 어떤 상자가 있는거임.여기서 무서운게 뭔줄암?상자가 아니라 그 안에 어떤 애가 있었다는거임.마치 토시오같았음.. 정말.. 토시오 흡사했음...얼굴은 하얀데 머리는 까맣고.. 남자애 같은데 정확한 구별은 가지 않았음.귀신을 보지 않아도 그런게 잇잔슴?왜 딱 보면 아 저거 귀신이구나 사람 아니구나하는거 ㅋㅋ 그게 딱 온거임 순간 무서워서 나님은당황하거나 그럴때 나오는 눈 돌리기를 펄쳤음.눈 돌리기를 하는게 아니었음. 토시오같은 그 귀신은 내 눈을 따라 고개를 움직였음.그걸 보고 무서워서 고개를 정지시켰음.근데 자꾸만 토시오가 내쪽으로 다가오는 느낌이었음.그래서 나님은 재빨리 핸드폰을 열고 번호를 막 누르며 꽃게걸음이라고 암? 옆으로 걷는거그 걸음을 하며 막 폰 번호를 누르는데 번호가 안눌러지는거임나님은 너무 무서웠음. 그래도 발은 잘 움직였음.내가 초등학생때 육상부를 했다고 뛰기는 정말 잘뜀.그래서 뛰는데 뛰다가 뒤를 돌아보는거 잇잔슴? 호기심에ㅋㅋ정말 그걸 후회함.뛰면서 뒤를 돌아보니 토시오같은 귀신이 상자에서 나와서 내 뒤를 따라오고 있었음.무서워서 미친듯이 뛰었음. 시장쪽 상가가 나와서 언니한테 전화해서나오라하고 울면서 미친듯이 뛰었음.집에와도 자꾸만 토시오가 뒤에 있는 느낌때문에 한동안 잠을 못잣엇음.
2지금부턴 다 올해 일어났던 일임.나님은 토시오 일 이후로 귀신을 보지 않았음.뭔가 난 사고를 칠때만 귀신을 보는것 같음.. 하.. 착하게 살아야겠음.쨋든 이 일은 2학기 들어와서 중간고사를 볼때 있었던 일인데나님과 친구들은 멘토멘티를 한다며 학교에 남아서 중간고사 공부를 했음.나랑 또 나랑 제일 친한(위에서 내 덕에 귀신을 본다는 친구)친구랑은 같은 공부방에 다니는데 나님은 교복을 입고 돌아다니는게 불편해서멘토멘티 할때는 늘 옷을 가지고 왔었음. 그날은 늦잠자서 못가져온터라집에가서 가져오는 길이었음.우리학교는 최근 불낫다고 떠들썩해진 학굔데 알 사람은 알꺼임.우리집쪽에서 학교로 올라가는 길중에 3갈래로 나눠지는 길이있음.위로 쭉가면 후문이고 맨 아랫길은 다른 동으로빠지고두번째길은 학교 밑 놀이터로 빠지고(거서 위로가면 학교임)세번째길은 학교정문 직빵으로 가는 길이었음.나님은 늘 적응된 두번째 길로 갔음.평소와 같이 사람이 없엇음ㅋㅋ 뒤에서 구두소리가 나길래 뒤돌아보니까(버릇임)어떤 아주머니가 검은색 옷을 입고 금으로 치장을 하고 오고 있었음.화장이 진하긴 햇는데 패션인가보다 하고 걸었음.중간쯤 왓을까 어떤 빌라 오기 좀 전에 구두소리가 사라졌음.그 골목은 사람이 적기 때문에 그날도 나랑 그 아주머니가 다였음.다른사람은 잇지도 않았음.나님은 늘 거울을 보는 습관때문에 자동차를 지나면서 앞머리를 확인함.구두소리가 사라지고 어떤 빌라앞을 지나면서 옆에 있는 모닝?ㅋㅋ 그 차 창문으로얼굴을 보려는데 아까 그 아주머니가 내 얼굴 바로 뒤에있는거임.놀라서 돌아보니까 아무도없음. 난 또 소름이 미친듯이 돋아서미친듯이 학교로 뛰었음. 뛰다 누구랑 부딫혔는데 급해서 말도 못하고 뛰었음.누군지 몰라도 미안함.쨋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아무리 내 뒤에 잇고 내 옆 가까이 있어도 차 창문으로 봤을때그 아주머니 처럼 바로 내 뒤에서 나랑 같이 창문을 보고 잇을 수는 없었다는 거임..아직도 기억남 그 아줌마 귀신이 창문으로 날 보며 씨익 웃는게..이 날 바로 학교가서 애들한테 땀 뻘뻘 흘린채로 상황 말하고 미친듯이 웃엇음무서워서 웃엇음. 나님 버릇임 무서우면 정색하고 웃고 정색하고...
3이건 내 덕에 귀신을 자주 본다는 친구가 겪은 일인데이건 별로 안 무서울듯 한데 생각할수록 무서움.올해 가을때엿을거임.(순서대로 쓰는중)비가 많이오던 아침에 나님은 늦잠을 잣음.친구는 나를 기다리며 우리집 앞에서 우산을 쓰고 서있었음.그 집집마다 붙어있는 광고지 잇잔슴?그걸 보면서 심심함을 때우고 잇엇다고함.근데 누군가 자기 옆을 스쳐 지나갔다고함.우리집 골목은 막혀있음. 그리고 빌라가 하나 있는데 그 여자는 빌라로 들어갓다고함.내 친구는 걍 여기 사는 사람인가보네 하고 다시 광고지에 집중했다고함.무슨 느낌이 들어서 옆을 보니까 그 여자가나오지도 않았었는데 친구 옆을 슥 지나갓다고함.그것도 사람이라고는 볼수 없는 엄청난 속도로.나님이 나가고 친구한테 바로 들은 얘기였엇는데난 이 얘기를 듣고 인상착의를 물었음.난 식겁해서 말했음..나님은 이 골목에만 10년 살았는데..우리집 골목에는 그런 사람이 안살고.. 한번도 본적이 없고..심지어 이사온 사람도 없음.우리 둘다 쫄아서 우산 쓰고 떨었음.
4이건 내 친구가 나랑 같이 있을때 겪은거임.나랑 친구는 학교에서 축구경기 연습을 하는 애들을 보러 올라갔음.구경하다가 심심해서 6시쯤에 내려왔는데 2번꺼에서 말햇든 첫번째 갈래그 끝으로 가면 다른 곳으로 나옴.우리학교 에서 쭉 내려오면 그 첫번째 길 중간쯤으로 나옴.그 길로 앞으로 쭉 갓음. 공부방을 가기 위함이었음...그걸 후회하고 잇는 나님과 친구임..ㅋㅋㅋ...가는데 왜 골목길보면 끝에만 자동차가 세워져 잇지안슴?그땐 자동차들 사이에 학원차가 한대 세워져 있었는데그 학원차에는 어떤 아저씨가 타고 있었음.(운전석에)친구가 그걸 보며 나에게 자동차 데이트를 학원차에서 하냐며 웃엇음.나는 응? 이러며 이상한 눈으로 친구를 쳐다봤음.친구는 차를 한번 더 보더니 소리를 지르는거임.나님은 놀라서 뭔일 이냐고 소리쳤음.학원차에 여자 봣냐고 물어봄난 남자밖에 보지 못했음으로 남자만 봤다고 했음.내 친구가 하는말이 남자 옆에 여자가 분명히 앉아있었는데다시 보니까 여자가 없고 남자만 있었다는거임.분명 친구는 그 여자를 봤다고함.그 길로 우린 쫄아서 미친듯이 뛰엇음.뛰다가 어떤 할머니가 골목에서 나오셔서 셋다 놀라서 넘어질뻔했음.이 날 정말 무서웠음
5이게 제일 최근이자 내가 마지막으로 본 귀신임.우리학교가 어딘지 아는 분들은 알듯이 이쪽엔 신림역이 있음.난 가족들과 신림에서 셀* 라는 고기뷔페에 갓다가(자주감)집으로 가는데 내가 멀미가 무지 심함.특히 뭐 먹고 운송수단 타면 바로 토함.그래서 우리 가족은 걸어가는걸 택했는데 문성터널이라고 터널쪽으로 가길 권장했음.가깝기 때문이었음. 근데 엄마는 무섭다며 걍 남서울중을 지나는 골목으로 가자고 했음.나님은 거기가 더 무서웠지만 엄마랑 언니가 있으니(참고로 나님은 아빠가 없음)괜찮겠지 하며 걸었음.그땐 한참 셀*에 아이스크림이 있을때였음.(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고있었음)나님은 추웠지만 내 속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갔음.남서울 중을 지나고 걷는데 왜 골목길중에 유형을 나누자면차가 지나다닐 정도로 큰 골목과사람도 못지나갈것 같은 걍 집과 집 사이에 아주 조금 있는 골목.그 작은 골목뒤로 뒤에 집들이 보이잔슴..?나는 우연히 옆을 봤는데 정말 후회함.내가 길가면서 이리저리 보는게 버릇인데 정말 이날따라 내 눈을 저주했음.옆을 딱 보는데 작은 골목 뒤에 주택인데 층이 3개 이상이라 계단있고막 계단은 뚫려 있어서 사람들 올라가면 보이는 살짝 빌라같은 형식인 집 있잔슴?그런 집 계단 쪽이 보였는데2층쯤으로 보이는 계단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우산을 들고아..정말 이건 몸으로 표현해야 함.. 자세가 궁금하면 나님이 말하는 자세를 따라해보셈.할아버지가 오른손에 우산을 들고 일자로 곧은 자세로 서있는데정말 굳은 곳 하나없이 서있는데얼굴이 머리가 왼쪽 어깨에 닿게 옆으로 꺽어져 있었고그 상태로 나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 씨익 웃었음.지금 생각해보면 어두웠는데 웃음이 어떻게 보엿는지 모르겠음.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다시 떳는데 할아버지가 없는거임?!!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너 왜그러냐며 욕만 잔뜩 먹었음.이 날일이 제일 소름끼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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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정말 친구들 얘기도 많이 올려주고 싶은데..그럼 보는 분들 힘들까봐 반응보고 올릴게요!!아.. 다쓴 지금 왜 소름이 돋는지...똥마려운데 화장실도 못가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