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1: 오바떠는게 아니여~ 니가 와서 맡아봐~ 장난 아니여~ 머리에서 부터.....아오~이씨~
설마~하고 맡아봤습니다.
나: 야 너 뭐냐~ 아~좀 씻고 댕겨라~ 아니 사람한테서 이런 쉰내가 나냐~
친구1: 야 저놈 발 봐라~와~ 니 발에다가 뭔 짓꺼리 했냐
냄새나는 친구: 내 발 뭐~
친구가 가까이가서 봤습니다.
친구1: 이 때 아니.........아~진짜 냄새 못 참것네~~~~야 똥팔(나)
나: 왜~
친구1: 니 아까 이 상한 냄새 난다고 했지?
나: 응~
친구1: 이놈 발 냄새여~ 저 놈 발봐~
나: 뭐가 어떤디 또.........아~씨~진짜~너 인간이냐~니 몸 자체가 시궁창 아니여?~
아니 몸 구석구석 냄새가 안 나는데가 없냐~ 아니 기본적으로 집 구석에만 있어
도 세면세족은 해야되는거 아니여~ 아~좀 씻어라~ 아니 몇일을 안 씻으면 니 처럼
그런 쉰내 청국장 냄새 썩은 냄새가 나냐~
다들 아실겁니다. 여름에 땀 엄청나고 땀에 젔은 옷을 한~1~2주 방치해둔거 청국장 냄새는 다들
아실 겁니다. 또 그 동물들 사체 썩은냄새~ㅎㅎㅎㅎㅎㅎ 이 냄새는 물로 표현 할 수 가없죠.ㅎㅎ
냄새나는 친구: 야~아~꺼져 아~진짜~꺼져 꺼져 꺼져~~~~
친구1: 뭘 꺼져 이 쉐꺄~ㅎㅎㅎㅎ
나: 삐졌냐?ㅎㅎㅎㅎㅎ
냄새나는 친구: 아~몰러~
나: 모르긴 뭘 몰러~
냄새나는 친구: 아~진짜~ 그만 좀 해라~
나: 뭘 그만햐~
냄새나는 친구: 아 진짜 그만 하라고~
나: 뭘 그만햐~
냄새나는 친구: 아~나 진짜~ 냄새 난다는거~
친구1: 아~그럼 씻어 븅~신아~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나: 알면 빨랑가서 씻어~ 앉아서 스타만 하지말고~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나: 알았어 만하지말고 씻으라고~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친구1: 야 안되것다. 똥팔 나가서 밥이나 먹자
나: ㅇㅋ 야~소니(냄새나는 친구의 별명 시라소니 왜 시라소니냐면 우리동네 시내에 조치원에 노숙자가 있었는데 그 노숙자가 시라소니 같다고해서 생긴별명이 조치원 시라소니
그래서 이 친구의 별명도 시라소니와 똑 같이 꾀재재 해서 조치원 시라소니라고 불리고 있음
냄새나는 친구: 왜~
나: 우리 나가서 밥먹고 있을때니깨 씻고 쳐 나와라~ 도저히 냄새나서 니 집에 못 있겄다.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친구1: 니 씻은거 확인 한다이~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나: 알았어 알았어 대답은 조카게 잘해요.~
친구1: 컴퓨터 확~ 꺼버린다.
나: 귓속말로(야 꺼 꺼 꺼 꺼…)
친구1: 진짜꺼?ㅎㅎ
나: 아~꺼~ㅎㅎ
친구1: 이 쉐끼 삐져서 안나오는거 아니여~
나: 아~괜잔여~
친구는 리셋 버튼을 누르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냄새나는 친구: 아~뭐여~ 아~진짜~그만 좀 하라고~
나.친구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냄새나는 친구: 아~안 나가 안 나가…..안 나가 에이~이씨~
나.친구1: 야~알았어 미안혀~ 아~진짜
친구1: 아~그러니까 빨랑가서 씻으라고~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컴퓨터를 강제로 끄고서야 씻으로간 친구~ 참~나~ㅎㅎㅎㅎㅎ
나: 야 소니 우리 믿에 내려가서 기다리고 있는다.
냄새나는 친구: ㅇㅇ
10여분뒤에 친구가 나오더군요. 슬리퍼를 찍찍끌고…..친구는 씻긴 씻었는데 어디선가 또 쾌쾌한 냄새가 나더군요. 친구는 머리하고 세수는 했는데 발을 안 씻은거였습니다. 저희 둘은 밖에서 나는 냄새것지 하고 밥을 먹으러 식당으러 갔습니다. 식당에서도 밖에서 맡았던 냄새가 또 나더군요.
나: 아~진짜~ 뭐 냄새여 자꾸~
친구1: 나도 슬~슬 이상한 냄새가 올라온다.
친구1: 야 소니 제대로 씻고 나온거 맞냐~
냄새나는 친구: 아~씻었어~
우리가 앉은 테이블 믿에서 냄새가 올라왔습니다. 냄새의 원인을 찾기위해 테이블 믿을 보는순간 냄~새가~
더러운 친구1
올 여름 비도 많이오고 덥기도하고 엄청 습하기도하고 찝찝했던 날이었습니다.
나(글쓴이)
친구1
냄새나는 친구(오늘의 주인공)
나: 야 이게 뭔 냄새여~
친구1: 몰러~진짜 뭔 냄새냐~ 여기 어디 변소있냐~
냄새나는 친구: 글세~ 난 안 나는디.......
친구1: 니네 집 자체가 원래 시궁창 냄새 나잔여~ㅎㅎㅎㅎㅎㅎㅎ
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냄새나는 친구: 야 너 나가~나가~나가라고~야이 자식아 나가라고
컴터를 하다가 친구한테 오더군요.
친구1: 아~냄새~이 썅~
나: 왜 그러는디
친구1: 저 쉐끼 아~ 저 놈한테서 나는냄새여~
나: 뭐 냄새게 얼마나 심하길래 그렇게 오바떠냐~
친구1: 오바떠는게 아니여~ 니가 와서 맡아봐~ 장난 아니여~ 머리에서 부터.....아오~이씨~
설마~하고 맡아봤습니다.
나: 야 너 뭐냐~ 아~좀 씻고 댕겨라~ 아니 사람한테서 이런 쉰내가 나냐~
친구1: 야 저놈 발 봐라~와~ 니 발에다가 뭔 짓꺼리 했냐
냄새나는 친구: 내 발 뭐~
친구가 가까이가서 봤습니다.
친구1: 이 때 아니.........아~진짜 냄새 못 참것네~~~~야 똥팔(나)
나: 왜~
친구1: 니 아까 이 상한 냄새 난다고 했지?
나: 응~
친구1: 이놈 발 냄새여~ 저 놈 발봐~
나: 뭐가 어떤디 또.........아~씨~진짜~너 인간이냐~니 몸 자체가 시궁창 아니여?~
아니 몸 구석구석 냄새가 안 나는데가 없냐~ 아니 기본적으로 집 구석에만 있어
도 세면세족은 해야되는거 아니여~ 아~좀 씻어라~ 아니 몇일을 안 씻으면 니 처럼
그런 쉰내 청국장 냄새 썩은 냄새가 나냐~
다들 아실겁니다. 여름에 땀 엄청나고 땀에 젔은 옷을 한~1~2주 방치해둔거 청국장 냄새는 다들
아실 겁니다. 또 그 동물들 사체 썩은냄새~ㅎㅎㅎㅎㅎㅎ 이 냄새는 물로 표현 할 수 가없죠.ㅎㅎ
냄새나는 친구: 야~아~꺼져 아~진짜~꺼져 꺼져 꺼져~~~~
친구1: 뭘 꺼져 이 쉐꺄~ㅎㅎㅎㅎ
나: 삐졌냐?ㅎㅎㅎㅎㅎ
냄새나는 친구: 아~몰러~
나: 모르긴 뭘 몰러~
냄새나는 친구: 아~진짜~ 그만 좀 해라~
나: 뭘 그만햐~
냄새나는 친구: 아 진짜 그만 하라고~
나: 뭘 그만햐~
냄새나는 친구: 아~나 진짜~ 냄새 난다는거~
친구1: 아~그럼 씻어 븅~신아~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나: 알면 빨랑가서 씻어~ 앉아서 스타만 하지말고~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나: 알았어 만하지말고 씻으라고~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친구1: 야 안되것다. 똥팔 나가서 밥이나 먹자
나: ㅇㅋ 야~소니(냄새나는 친구의 별명 시라소니 왜 시라소니냐면 우리동네 시내에 조치원에 노숙자가 있었는데 그 노숙자가 시라소니 같다고해서 생긴별명이 조치원 시라소니
그래서 이 친구의 별명도 시라소니와 똑 같이 꾀재재 해서 조치원 시라소니라고 불리고 있음
냄새나는 친구: 왜~
나: 우리 나가서 밥먹고 있을때니깨 씻고 쳐 나와라~ 도저히 냄새나서 니 집에 못 있겄다.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친구1: 니 씻은거 확인 한다이~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나: 알았어 알았어 대답은 조카게 잘해요.~
친구1: 컴퓨터 확~ 꺼버린다.
나: 귓속말로(야 꺼 꺼 꺼 꺼…)
친구1: 진짜꺼?ㅎㅎ
나: 아~꺼~ㅎㅎ
친구1: 이 쉐끼 삐져서 안나오는거 아니여~
나: 아~괜잔여~
친구는 리셋 버튼을 누르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냄새나는 친구: 아~뭐여~ 아~진짜~그만 좀 하라고~
나.친구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냄새나는 친구: 아~안 나가 안 나가…..안 나가 에이~이씨~
나.친구1: 야~알았어 미안혀~ 아~진짜
친구1: 아~그러니까 빨랑가서 씻으라고~
냄새나는 친구: 알았어~
컴퓨터를 강제로 끄고서야 씻으로간 친구~ 참~나~ㅎㅎㅎㅎㅎ
나: 야 소니 우리 믿에 내려가서 기다리고 있는다.
냄새나는 친구: ㅇㅇ
10여분뒤에 친구가 나오더군요. 슬리퍼를 찍찍끌고…..친구는 씻긴 씻었는데 어디선가 또 쾌쾌한 냄새가 나더군요. 친구는 머리하고 세수는 했는데 발을 안 씻은거였습니다. 저희 둘은 밖에서 나는 냄새것지 하고 밥을 먹으러 식당으러 갔습니다. 식당에서도 밖에서 맡았던 냄새가 또 나더군요.
나: 아~진짜~ 뭐 냄새여 자꾸~
친구1: 나도 슬~슬 이상한 냄새가 올라온다.
친구1: 야 소니 제대로 씻고 나온거 맞냐~
냄새나는 친구: 아~씻었어~
우리가 앉은 테이블 믿에서 냄새가 올라왔습니다. 냄새의 원인을 찾기위해 테이블 믿을 보는순간 냄~새가~
나: 야 소니 너 이 쉐끼 발 안 씻었지?
냄새나는 친구: 아~씻었어 씻고 나왔다니까~
저희는 급 속이 안 좋아서 식당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 야 너 슬리퍼 내놔봐
냄새나는 친구: 왜~
나: 니 발 냄샌가 아닌가 확인해보게
냄새나는 친구: 아~씻었다니까~
나: 아 그려~씻었으니까 내놔봐~
친구1: 야 소니 니 솔직히 말햐 발은 안 씻었지?
냄새나는 친구: 아~씻었다고~
친구1: 아~그럼 왜 이리 뜸을들여~ 씻었으면 걍 주면 되잔여~
냄새나는 친구: 아~야 됬냐
친구는 저에게 슬리퍼를 줬습니다. 그 슬리퍼를 코에 갔다데는 순간……..멀리 집어 던졌습니다.
나: 아~ㅅㅂ 냄새 진짜
냄새나는 친구: 아~왜 던져~
나: 던질만 하니까 던졌지 내가 그냥 던져겄냐 아니 넌 발 씻었다면서 그런 암모니아냄새+청국장 냄새가나냐~ 아오~코 마비될뻔했네~
냄새나는 친구: 뭐가~
나: 뭐가? 넌 임마 밖에서도 냄새 풍기도 댕기고 안에서도 냄새 풍기고 댕기고 니 몸에서 나는 쉰내를 이 지역 사람들한데 알리고 싶은겨 아~왜 주위 사름들은 생각안하고 니만생각햐 너야
뭐 니 냄새가 얼마나 나는지 모르것지 너와 같이 댕기는 사람들은 아주그냥 고통쓰럽고 쪽팔려~
친구1: 냄새가 얼마나 나는디~
나: 정~궁금하면 니가 저~기 있는 슬리퍼 들고와서 맡아봐~ 니도 똑 같이 집어 던질겨~
친구1: 와~사람 발에서 이런 냄새가나냐 이정도면 사람 뿐만 아니라 지가던 짐승들도 놀라 기절하것는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대단하십니다. 정~말 향긋한 냄새가나네~
음~정말 햘긋햐~ 얼마나 향긋한지~기절해서 돌아가시것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냄새나는 친구: 아~근디~ 아~슬리퍼 가져와~
나.친구1: 니가 가져와 쉐꺄~
나: 냄새나서 만지기도 싫어~
친구1: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와 친구는 각자의 집으로 갔습니다.
나: 니놈 때문에 내 코만 더러워 졌어~ 궁금해서 맡아본 나도 븅신이긴 한디
인간적으로 이건 아니잔여~ 씻고 댕겨 쌍노므쉐꺄~
냄새나는 친구: 아~근디~
나.친구1: 아~근디????
나와 친구는 냄새나는 친구에게 슬리퍼를 주면서 냄새를 맡아 보라고 했습니다.
친구1: 니가 니 슬리퍼 냄새 맡아봐 이 쉐꺄
나: 그려 맡아봐 그게 인간에서 날수있는 냄샌가~
그러고 양쪽 슬리퍼를 다시 멀~리 던졌습니다.
냄새나는 친구: 아~왜 또 던지고 G랄이여~
나: 그 갔다 버리고 발 빡빡씻고 쌔거로 사 신어 쉐꺄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1: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친구1: 우리간다~
냄새나는 친구: 아~꺼져~
친구1: ㅗㅗ엿이다 쉐꺄~
나: 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일주일 정도는 잘~씻고 나오더니 역시나~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이번앤 입 냄새가~
9일뒤
나: 너 앞니빨에 그~ 시꺼먼거 뭐냐~ 김이여~ 썩은거여~ 이~~~해봐
냄새나는 친구: 뭐가 또~
나: 아니 이빨이 뭔가 시꺼먼거 있어 뭐냐~너 뭐 먹고 이 안닦았냐
친구1: 어~진짜네~ 아~저기 뭐여~더럽구로~ 아~씨 너만보면 아주그냥 토나와 토
나: 발 냄새에 이어서 이번앤 입냄새+이빨에있는 시꺼먼거냐~ 아~진짜 인간 쓰래기 같은 놈
냄새나는 친구: 아~이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