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ㅅㅇ에 ㅅㅁㄷㅎㄱ다니는 ㅂㄱㅇ라고합니다 ㅋ 며칠전... 제게 좀 어이없는 일이 있었네요... 톡커님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며칠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이 여자분은 친구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분과 2시간정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까페에서 얘기가 끝났습니다 이 여자가 잠시 화장실을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 아 내가 계산을 하라는건가? " 라고 생각하고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근처 레스토랑을 갔습니다. 뭐 이것저것 시켜서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났고 계산대 앞으로 가는데 이여자분이 앞장서는거였습니다 저는 "어? 이번엔 이여자분이 계산한다는건가?? 꽤 나왔는데.."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이 여자는 바로 화장실로 갔습니다.. 소변보러갔나? 생각했지만 5분정도 기다렸는데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여자분이 화장실에서 나오더니 계산 하셨죠? 라고 말하면서 나가더군요... 한 9시쯤 되서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보니 카톡이 날라와있더군요 아까 그 여자분이었습니다 내일 또 만날 수 있냐고 날라왔더군요.. 전 "혹시 내일도 내가 다 계산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지만 "커피정도는 사주겠지...? 오늘 내가 사줬는데...."라고 생각을하며 1시쯤 만나자고했습니다 다음날 1시가되어서 그 여자분과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영화(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영화를....)를 보러 갔습니다. 티켓값은 제가 냈죠. 이 여자분께서 팝콘 드실래요? 라고 하시더군요 당연히 ok를 했고 이 여자가 팝콘과 콜라를 주문하더군요 팝콘과 콜라가 나오자 저를 쳐다보더군요... 제가 계산하라는듯이.... 결국 팝콘콜라도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영화를보고 식당을 갔습니다 식당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이 여자가 계산대 앞에 먼저 가서 서더니 신발끈을 묶는 척을 하더군요... 딱봐도 티가 났습니다..... 밥도 제가 사게 된거죠... 좀 걷다가 카페를 갔습니다.. 커피정도는 이 여자가 사주겠지.. 라고 하며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1시간정도 얘기를 하고 계산대 앞에 섰는데 이 여자가 이번엔 전화를 받는 척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계산좀해주세요 --------------------------- 생각해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지금은 차단해놓고 안만나고 있는데요 그 전날에도 제가 다 계산을했고.. 그 다음날에는 영화 팝콘 밥정도는 다 사줬는데 적어도 커피정도는 사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솔직히 이 여자분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에 소개팅 3번정도를 해봤지만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톡커님들 이 여자가 너무한겁니까 아니면 제가 찌질한겁니까?? 알려주세요 903
내 얘기좀 들어주세요.. 어이없네
안녕하세요
ㅅㅇ에 ㅅㅁㄷㅎㄱ다니는 ㅂㄱㅇ라고합니다 ㅋ
며칠전... 제게 좀 어이없는 일이 있었네요...
톡커님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며칠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이 여자분은
친구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분과 2시간정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까페에서 얘기가 끝났습니다
이 여자가 잠시 화장실을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 아 내가 계산을 하라는건가? " 라고 생각하고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근처 레스토랑을 갔습니다.
뭐 이것저것 시켜서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났고
계산대 앞으로 가는데
이여자분이 앞장서는거였습니다
저는 "어? 이번엔 이여자분이 계산한다는건가?? 꽤 나왔는데.."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이 여자는 바로 화장실로 갔습니다..
소변보러갔나? 생각했지만
5분정도 기다렸는데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여자분이 화장실에서 나오더니
계산 하셨죠? 라고 말하면서 나가더군요...
한 9시쯤 되서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보니
카톡이 날라와있더군요
아까 그 여자분이었습니다
내일 또 만날 수 있냐고 날라왔더군요..
전 "혹시 내일도 내가 다 계산하는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지만
"커피정도는 사주겠지...? 오늘 내가 사줬는데...."라고 생각을하며
1시쯤 만나자고했습니다
다음날 1시가되어서
그 여자분과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영화(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영화를....)를 보러 갔습니다.
티켓값은 제가 냈죠.
이 여자분께서
팝콘 드실래요? 라고 하시더군요
당연히 ok를 했고 이 여자가 팝콘과 콜라를 주문하더군요
팝콘과 콜라가 나오자
저를 쳐다보더군요...
제가 계산하라는듯이....
결국 팝콘콜라도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영화를보고 식당을 갔습니다
식당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이 여자가 계산대 앞에 먼저 가서 서더니
신발끈을 묶는 척을 하더군요...
딱봐도 티가 났습니다.....
밥도 제가 사게 된거죠...
좀 걷다가 카페를 갔습니다..
커피정도는 이 여자가 사주겠지.. 라고 하며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1시간정도 얘기를 하고
계산대 앞에 섰는데
이 여자가 이번엔 전화를 받는 척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계산좀해주세요
---------------------------
생각해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지금은 차단해놓고 안만나고 있는데요
그 전날에도 제가 다 계산을했고..
그 다음날에는 영화 팝콘 밥정도는 다 사줬는데
적어도 커피정도는 사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솔직히 이 여자분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에 소개팅 3번정도를 해봤지만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톡커님들
이 여자가 너무한겁니까 아니면 제가 찌질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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