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의 투명한 물방울이 무언가에 닿아서 공명하는 느낌의 전자음으로 만들어진 음악이 듣고싶어. 이럴때 딱, 그런 노래 선곡할 수 있는 남친이란 존재할 수 있을까? 라디오에서 성시경이그러더라구. 해변느낌이 나게 노래해달라고 작곡가가 주문해서 노래를 불렀더니, 그건 괌 느낌이고, 사이판느낌으로 불러라고 그래서 빡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먹고싶다.ㅋ 알지? 우리 애기때 200원하다가 500원으로 바뀐 불량식품.ㅎ 그거 파는데가 없지 이제? 그거 포도맛 먹고싶어
이런 주문
연보라색의 투명한 물방울이 무언가에 닿아서 공명하는 느낌의 전자음으로 만들어진 음악이 듣고싶어.
이럴때 딱, 그런 노래 선곡할 수 있는 남친이란 존재할 수 있을까?
라디오에서 성시경이그러더라구.
해변느낌이 나게 노래해달라고 작곡가가 주문해서 노래를 불렀더니,
그건 괌 느낌이고, 사이판느낌으로 불러라고 그래서 빡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먹고싶다.ㅋ
알지? 우리 애기때 200원하다가 500원으로 바뀐 불량식품.ㅎ
그거 파는데가 없지 이제?
그거 포도맛 먹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