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영상有] 스파를 즐기는 고냥이 벨의 스파 이야기~

벨엄마쭌2011.12.19
조회4,058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이죠? ㅎ

 

2탄 올리고 바로 3탄 올리기로 했는데,, 1주일이나 지나 버렸네요~~

 

1주일 동안 너무너무 바빳어요~~ 죄송,, ㅜㅜ

 

열심히 사진 올리다가 다 날라가 버려서,, 다시 올려요~~

 

아까 무슨말 많이 썼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

 

바로 우리 벨 사진 올리겠습니다~~

 

ㄱㄱㄱ

 

 

 

 

 

 

 

 

 

 

 

 

목욕하기 전 ㅎㅎ

 

목욕한지 1달도 더 됐는데도 우리 벨은 참 뽀얗고 깨끗하죠?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궁둥이는 넘 더러워요~

 

볼일 보면 멀 하나씩 달고 나오더라구여 ㅋㅋㅋ

 

 

 

 

 

 

 

 

 

벨이 좋아하는 자리,,

 

항상 저 변기 위에서 대기타고 있어요~

 

엄마가 씻을때나 양치할때나,, 항상 저자리에서 감시하고 있음 ㅋㅋㅋㅋ

 

귀엽지만 혹시라도 물에 젖을까 그래서 감기 걸릴까 항상 조심스러움,, ㅜㅜ

 

특히 아침에 회사 가기 전에 씻을때,, 정말 곤란함,,

 

그래서 맛있는 캔으로 유혹하고 씻음 ㅋㅋㅋ

 

 

 

 

 

 

 

 

 

 

 

 

 

이렇게 샤워기 틀어주는걸 넘 좋아해여~

 

냄새 맡고 먹기도 하고~

 

 

 

 

 

 

 

 

 

 

 

 

 

 

 

 

 

 

 

 

 

 

 

 

 

 

 

 

 

물에 빠진 생쥐가 된 우리 벨 ㅜㅜ

 

너도 털발이었니,,,,

 

 

 

 

 

 

 

 

 

 

 

 

 

 

 

 

 

 

아이 추워~~

 

고양이 목욕은 하는것도 문제지만,,

 

털말리는 것도 문제!!!

 

하고 나서 너무 추워 하는 것 같아여,,

 

덜덜 떨고,,, 목욕하기 전에 방도 따뜻하게 하고 히터도 틀고 했는데도

 

넘 추워 하네여 ㅜㅜ 안쓰러워,,,

 

그래서 목욕도 자주 못시키겠어요~

 

 

 

 

털 다 말리고 맘마 먹어요~~~

 

얼마나 많이 먹는지 저 배좀 보세여 ㅋㅋ

 

땅이 닿음,,, ㅡㅡ;;

 

 

 

 

 

 

 

 

 

 

 

 목욕 후 뽀송한 우리 벨~~

 

털이 한올 한올 뽀송뽀송,,,

 

덕분에 이모들은 숨쉬기 힘듬 ㅡㅜ

 

복길 이모는 일찍 집에 갔어요~ 천식이 있어서,,,

 

귀엽지만 복길 이모한테는 무서운 조카 벨임,, ㅋ

 

 

마지막으로,, 우리 벨 세수하는 동영상,, ㅋㅋㅋ

 

졸려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벨 떡실신 사진~

 

 

누가 업어가도 모름 ㅋㅋㅋ

 

 

우리 귀요미 벨 12월 23일,, 돌아오는 금요일에,,,

 

정체성 잃으러 갑니당 ㅜㅜ

 

불쌍하지만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려면 어쩔 수 없죠 ㅡㅜ

 

건강하게 수술 잘 받고 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여~

 

그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해피 뉴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