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술이 너무 취해서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누워있던 그애가 너무 이뻣습니다.
제가 타지에 혼자 있어서 외로움을 탔는지 외롭다고 그냥 옆에 잘때까지 누워만 있어달라고 햇다더군요 ... 원래는 쫌있다가 다시 가게로 가야하는데 그냥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또 이쁘기도하니깐.. 연락을 주고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대학때 여자들을 보면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문란한 여자들을 많이 봐서 차라리 유흥쪽의 여자들이 더 순수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있기도 해서 연락을 한거였지만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어떤단체건 일부분만을 들어평가하는것은 나쁜것임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첨에 만나 한달에 몇일 쉬는날에 저랑 같이 데이트를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랬습니다.
까탈스러웠던 그애의 성격도 점점 사그라들었구요 저를정말 좋아하는거같았습니다.
요리를 잘하고좋아했던저는 여러가지 요리들을 그애를 위해 만들어주었고 점점 깊이 서로에게 빠져들고 있었죠 그때 그애의 싸이를 보다가 생일을 언듯보니.. ㅇㅇ;;; 75년생... ㅋ
그래도 상관없었습니다. 술주정, 돈개념없는거 빼고 저한테 하는것은 누구보다도 잘햇으니깐요
참~!! 빠져먹었구나 그애를 그가게에서 빼놓기 위해 저는 이차 안간다는 조건으로 한달을 더일하게 하고 여기저기서돈을 빌려서 그동안 도시락이라는 용어를 아세요? 하루를 그냥아가씨렌탈하는것인데 생기는 족족 그것을 끊어서 쉬게 해주고 나중에는 대출을 받아서 그애 빛을 어느정도 갚아주고 거기서 빼내었습니다.
한달동안 돈도 많이 들어갔고 새벽까지 술취해 흔들리는 그녀를 위해 참 애를 많이 썼지요..
그후 제가 살던 아파트에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같이 사니깐 확연히 상대방에 대한 빈틈이 많이 보이는것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
수건까지 빨래하기 싫어서 세탁소 맡기는 애는 처음봤습니다. ㅡ,.ㅡ
술먹으면 여자가 다른사람한테 시비거는것도 차음봤고요 ㅡ,.ㅡ;;
이런 빈틈이 생길수록 싸움은 잦아들었고 결국은 밀양에서 빼내오기 위해 썻던 돈들이 빵하고터져버렸습니다. 5달만에요 결국에는 부모님께 알려드렸고 다음날 다갚아주시더만요 5천가까이 되었더군요.. ㅜㅜ
그사이 돈이야기까지 나오자 그애는 저랑 크게싸우고 부산에 있던 원래 자기 집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저의 집을 나가서 부모님께 보여드리진 못했습니다. 아뇨 차라리 제가 술먹고 흥청망청 햇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한적한 원룸이나 얻어서 한일년 반성하면서 살라고 하시더군요 맑은 공기 마시며...
그후 그애랑 연락이 두절이 되고 일을 열씸히하였습니다. 그러던중 회사여직원과의 친구 이상 애인 이하의 관계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3달 연락을 안하던 그애가 갑자기 저밖에 없다고 찾아와서 잘해보자고 매달렸습니다. ;;;;;;;;;;;
지금은 애인이하의 관계였던 그애와 사귀기로 한지 이틀이 지난날인데 말이죠 ㅡ,.ㅡ 너무 늦게 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좀가지고 생각을 하기로 하고 연락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이사간 원룸을 찾아온다고 바락바락 들이 델때도 말이죠 생각하다 몇일뒤에 그애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다른여자가 생겼다 니가 3달동안 연락을 안해서 그냥떠난줄알았다.. 그리고 그애랑 지금 시작하는단계에 있다.. 그리고 아예못을 박아버릴려고.. 지금옆에 있는애가 임신까지 햇다.. 라고말을햇습니다.
하루뒤.. 새벽전화.. "첨이니깐 봐주께... !!!"""
헉...
그애가 제앞에서 무릎꿇고 정말로손을 삭삭 빌었습니다. 울면서요.. 다시만나달라고..
저는 여자의 자존심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면 이렇게 망가질까 싶어서 믿었죠..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그애랑 술을 한잔하며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술버릇이 나오더군요.. ㅡ,.ㅡ
안만나겠다니깐. 술병을 깨서 자기 팔목에 그어버리겠답니다. 실제로 술병은 깨어진상태.. ㅜㅜ
넘힘들었습니다. 이제는 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ㅜㅠ
담날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 지금좋은관계를 가지고있는분께 양해를 구햇습니다.
내과거가 아직 깨끗하지 못한거 같다고 일주일만 시간을 주면 좋게 해결하겠다고 기다려달라고
그래서 매달리는 그애를 떼어버릴려고 정말 모질게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말예요.... 지금 헤어지는 것이 모두에게좋다고 생각이 들었으니깐 말이죠
그리곤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애 오빠한테 연락을 해서 제발 도와달라고 해서 끝이 났습니다.
지금은 관계가 좋았던 사람과 일년이 넘도록 교제를 하며... 그쪽 어머니와 술도 한잔하고 밥도 먹으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든든해서 좋으시데요.... 결혼이야기도 나오고 있구요.
지금은 옆에서 컨트롤을 해줘서 돈을 이번에는 모으기 시작합니다.
철없었던 1년 6개월전의 일인데 가끔 아련히 찾아와서 마음을 아프게하고 갑니다.
가슴쪽이 시리네요 저리구요 제가너무 모질게 해서 그런가요???
그래도 저한테는 잘햇던 사람인데.. 지금은 34살이 되었던 그녀에게 미안했었다고 말은해주고 싶습니다. 혹시나 비슷한 일이 있었던 분이 보신다면... 미안햇었다고 그때 그게 최선인줄알았는데 아직 사과를 못해서 그런지 가슴한켠이 가끔 진하게 아려온다고 전해주세요 ~
5살연상의 엽기적인 그녀가 아직생각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29살대구,경남,부산을 와따가따하는 男입니다.
2005년 12월에 학교졸업하기전 취직을해서 영업일을 보고 있던참이였습니다
그때당시 제가 접대해야하는 분들의 연세가적어도 40대초반 보통은 50대거나 이상이였드렙죠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암튼 접대로 룸싸롱이란데를 많이 가곤했습니다.
한번은 경남밀양의 모 룸싸롱에 접대를 간적이있습니다.
그날은 술이 너무 취해서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누워있던 그애가 너무 이뻣습니다.
제가 타지에 혼자 있어서 외로움을 탔는지 외롭다고 그냥 옆에 잘때까지 누워만 있어달라고 햇다더군요 ... 원래는 쫌있다가 다시 가게로 가야하는데 그냥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또 이쁘기도하니깐.. 연락을 주고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대학때 여자들을 보면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문란한 여자들을 많이 봐서 차라리 유흥쪽의 여자들이 더 순수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있기도 해서 연락을 한거였지만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어떤단체건 일부분만을 들어평가하는것은 나쁜것임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첨에 만나 한달에 몇일 쉬는날에 저랑 같이 데이트를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랬습니다.
까탈스러웠던 그애의 성격도 점점 사그라들었구요 저를정말 좋아하는거같았습니다.
요리를 잘하고좋아했던저는 여러가지 요리들을 그애를 위해 만들어주었고 점점 깊이 서로에게 빠져들고 있었죠 그때 그애의 싸이를 보다가 생일을 언듯보니.. ㅇㅇ;;; 75년생... ㅋ
그래도 상관없었습니다. 술주정, 돈개념없는거 빼고 저한테 하는것은 누구보다도 잘햇으니깐요
참~!! 빠져먹었구나 그애를 그가게에서 빼놓기 위해 저는 이차 안간다는 조건으로 한달을 더일하게 하고 여기저기서돈을 빌려서 그동안 도시락이라는 용어를 아세요? 하루를 그냥아가씨렌탈하는것인데 생기는 족족 그것을 끊어서 쉬게 해주고 나중에는 대출을 받아서 그애 빛을 어느정도 갚아주고 거기서 빼내었습니다.
한달동안 돈도 많이 들어갔고 새벽까지 술취해 흔들리는 그녀를 위해 참 애를 많이 썼지요..
그후 제가 살던 아파트에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같이 사니깐 확연히 상대방에 대한 빈틈이 많이 보이는것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
수건까지 빨래하기 싫어서 세탁소 맡기는 애는 처음봤습니다. ㅡ,.ㅡ
술먹으면 여자가 다른사람한테 시비거는것도 차음봤고요 ㅡ,.ㅡ;;
이런 빈틈이 생길수록 싸움은 잦아들었고 결국은 밀양에서 빼내오기 위해 썻던 돈들이 빵하고터져버렸습니다. 5달만에요 결국에는 부모님께 알려드렸고 다음날 다갚아주시더만요 5천가까이 되었더군요.. ㅜㅜ
그사이 돈이야기까지 나오자 그애는 저랑 크게싸우고 부산에 있던 원래 자기 집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저의 집을 나가서 부모님께 보여드리진 못했습니다. 아뇨 차라리 제가 술먹고 흥청망청 햇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한적한 원룸이나 얻어서 한일년 반성하면서 살라고 하시더군요 맑은 공기 마시며...
그후 그애랑 연락이 두절이 되고 일을 열씸히하였습니다. 그러던중 회사여직원과의 친구 이상 애인 이하의 관계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3달 연락을 안하던 그애가 갑자기 저밖에 없다고 찾아와서 잘해보자고 매달렸습니다. ;;;;;;;;;;;
지금은 애인이하의 관계였던 그애와 사귀기로 한지 이틀이 지난날인데 말이죠 ㅡ,.ㅡ 너무 늦게 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좀가지고 생각을 하기로 하고 연락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이사간 원룸을 찾아온다고 바락바락 들이 델때도 말이죠 생각하다 몇일뒤에 그애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다른여자가 생겼다 니가 3달동안 연락을 안해서 그냥떠난줄알았다.. 그리고 그애랑 지금 시작하는단계에 있다.. 그리고 아예못을 박아버릴려고.. 지금옆에 있는애가 임신까지 햇다.. 라고말을햇습니다.
하루뒤.. 새벽전화.. "첨이니깐 봐주께... !!!"""
헉...
그애가 제앞에서 무릎꿇고 정말로손을 삭삭 빌었습니다. 울면서요.. 다시만나달라고..
저는 여자의 자존심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면 이렇게 망가질까 싶어서 믿었죠..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그애랑 술을 한잔하며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술버릇이 나오더군요.. ㅡ,.ㅡ
안만나겠다니깐. 술병을 깨서 자기 팔목에 그어버리겠답니다. 실제로 술병은 깨어진상태.. ㅜㅜ
넘힘들었습니다. 이제는 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ㅜㅠ
담날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 지금좋은관계를 가지고있는분께 양해를 구햇습니다.
내과거가 아직 깨끗하지 못한거 같다고 일주일만 시간을 주면 좋게 해결하겠다고 기다려달라고
그래서 매달리는 그애를 떼어버릴려고 정말 모질게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말예요.... 지금 헤어지는 것이 모두에게좋다고 생각이 들었으니깐 말이죠
그리곤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애 오빠한테 연락을 해서 제발 도와달라고 해서 끝이 났습니다.
지금은 관계가 좋았던 사람과 일년이 넘도록 교제를 하며... 그쪽 어머니와 술도 한잔하고 밥도 먹으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든든해서 좋으시데요.... 결혼이야기도 나오고 있구요.
지금은 옆에서 컨트롤을 해줘서 돈을 이번에는 모으기 시작합니다.
철없었던 1년 6개월전의 일인데 가끔 아련히 찾아와서 마음을 아프게하고 갑니다.
가슴쪽이 시리네요 저리구요 제가너무 모질게 해서 그런가요???
그래도 저한테는 잘햇던 사람인데.. 지금은 34살이 되었던 그녀에게 미안했었다고 말은해주고 싶습니다. 혹시나 비슷한 일이 있었던 분이 보신다면... 미안햇었다고 그때 그게 최선인줄알았는데 아직 사과를 못해서 그런지 가슴한켠이 가끔 진하게 아려온다고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