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그룹 아이리스 이은미를 살해한 전 남자친구가 2심에서 감형을 받아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서울고법 형사6부(이태종 부장판사)는 이은미를 살해한 전 남친 조모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결별을 통보받은 후 과도를 준비하는 등 살인을 계획했고, 범행 방법 역시 매우 잔혹해 죄질이 무겁다”며 “유족들로부터 용서도 받지 못해 엄벌이 불가피하지만, 범행을 시인하고 유족들에게 1000만원을 공탁해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이은미 전남친 살인죄로 2심 17년 확정 !!
트로트 그룹 아이리스 이은미를 살해한 전 남자친구가 2심에서 감형을 받아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서울고법 형사6부(이태종 부장판사)는 이은미를 살해한 전 남친 조모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결별을 통보받은 후 과도를 준비하는 등 살인을 계획했고, 범행 방법 역시 매우 잔혹해 죄질이 무겁다”며 “유족들로부터 용서도 받지 못해 엄벌이 불가피하지만, 범행을 시인하고 유족들에게 1000만원을 공탁해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저작권 문제로 자세한 내용은 본문참고 이은미 전남친 내용
잔인하게 사람을 살인한 넘인데...살려주는것만해도 감지덕지..
얼마나 가슴아프시겠어요..유족분들은...고인은 명복을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