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전 기숙사에 사는 17고딩입니다 묻혀서 다시 씀ㅋ 우리 기숙사 소개를 잠깐 하자면 보통 다른 학교는 남자기숙사 여자기숙사 따로 떨어져있지 않음??(아닌가..)우린 남녀 않 떨어져 있음ㅋ0ㅋ 같은 층에삼ㅋㅋ ↑ 기숙사구조임(파란:남자방 분홍:여자방) 아침6시반에 기상하는데 우리 아침에 바로 일어나면 꼴이 어떰?ㅋㅋㅋㅋ 앞머리 일단 오픈ㅋ + 얼굴기름기쩖 +눈꼽낌 +눈 평소보다 2배 축소?ㅋㅋ암튼 세수도 않하고 바로 남자들과 마주침ㅋㅋㅋㅋ 이미지 관리 없음 우린 이렇게 살음...하...로맨스따위ㅋㅋㅋㅋㅋㅋㅋ 기숙사에 살면서 정말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대박인거 2가지만 간추려봤음ㅎ 일단 첫 번째!! 우리는 한달에 한번? 옥상으로 올라가서 이불을 털고 널음ㅎ 두사람이서 양끝쪽 잡고 힘차게 털면 먼지 왕ㅋ굿乃乃 이쁘게 이불과 베게를 널었음ㅋㅋ 저기 날아갈까봐 이불에 벽돌 올려 놓은 섬세함 보임??ㅋㅋ 근데ㅋ 난 않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았음.. 그결과.. 기숙사 뒤에 내 베게가 뙇!!!! (양말 뭐지..) 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아예 바닥으로 떨어지면 좋은데 하필 난간?에 떨어짐. 안돼 이렇게 널 보낼순 엄서. 친구들 긴급호출ㅋㅋ 친구가 남자들에게 헬프 요청ㅋㅋ 그때 우리 기숙사의 얼굴만! 잘생긴 오퐈가ㅋㅋ 고마워 오퐈 ㅋㅋㅋㅋㅋ(훈훈남임) 털어주는 센스까지ㅠㅠ 그렇게 난 베게와 다시 재회할 수 있었음^^ 어쩌라고-_- 이런 표정으로 보시는 분들!! 이 다음게 대to the박 임ㅋ 두 번째!! 4월달인가 내가 기숙사 들어온지 얼마 안되엇을때의 일임ㅋ 평소때처럼 애들이 샤워하러 가자고 그래서 샤워를 하러 갔음ㅎ.ㅎ 아무튼 다 끝나고 애들이 하나 둘씩 나가서 옷을 갈아입는데 음?? 나는 왜 속옷이 없ㅋ음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 베프에게 방에서 속옷 좀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음ㅋ (우리 이런사이) 베프는 흔쾌히????ㅋㅋㅋㅋㅋ 가지러 갔고 나는 노래 흥얼 거리며 기다렸음ㅋ “야!!OO아!! 여기 니 속옷!” 샤워실 밖에서 친구의 목소리가 드디어 들리는 거임ㅋㅋ 어떻게 했게?? ㅋ.. 난 그날 따라 매우 씐나 있었음ㅋ 왜나면 평소에 호감이 있엇던 키186오퐈랑 문자를 하고 있었거든ㅋ 춤추면서 나감ㅋㅋㅋㅋㅋㅋ거의 뛰듯이ㅋㅋㅋ 샤워실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앍!!!!!ㅁㄴㅇ피ㅟㅊㄷㅎ다ㅣ푸ㅗ갸ㅣ!!!!! 나는 괴상한 소리를 지르며 엎어짐. 동시에 문이 닫힘. 그 문 밑이 쇠였음ㅋ 어떻게 됐겠음??ㅋㅋㅋㅋ 발목에 그대로 박혔음ㅋㅋㅋ아우 말하면서도 악ㅠㅠㅠ 그때 생각하면 소름이 돋음ㅠㅠ 내 베프는 피 같은 거 진짜 못봄. 완전 혐오함. 엎어진 내 모습과 발목을 번갈아가며 보더니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감ㅋㅋㅋㅋㅋ 그러곤 오지 않앗음.음??ㅋㅋㅋ 그때 나는 다시 친구가 사람들을 데리고 올 때까지 계속 이 자세로 있었음.↓ 이거 아는 사람 있나 모르겠네ㅋㅋ 지뚫킥에서 나온건데..ㅋㅋ 그 터미네이터의 유명한 장면임! 딱 이자세!! 알몸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차마 상처는 못보겠고..ㅠㅠ 기숙사 언니들 친구들 다 탈의실에 들어와서 내 상태를 봄ㅋㅋㅋ 난 제정신이 아니었음ㅋㅋ계속 울면서 웃으면서ㅋㅋ 그때 어떤 언니가 내 뒤로 와서 상처를 봐줌. 난 대화를 다 들었음. “헐..어떡해? 이거?...너무 심한데?..” 내가 놀라가지고 “뭐?? 진짜?? 많이 심해??어헝헝흐러러럶ㄴ;ㅁ러ㅣㅠ” 이러니까 “아,아니야 그렇게 심하지 않아.진정해.” 이러면서 날 진정시키며(멋져 언니) “얘들아 일루와바.” 하면서 속닥속닥 거림..근데 다 들림..ㅎ “이거 너무 깊게 패였는데?” “헐 피봐..너무 많이 나;;” “살이 아예 나간거 같애.” 어흑ㅠㅠㅠ언니 젭알ㅠㅠㅠㅠ 그때..내가..뭐했게..ㅋㅋㅋ 아까말한대로 제정신이 아니었음ㅋㅋ 방구를...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한번이면 갠찮음ㅎ 첫 번째는 언니가 몰랐음 너무 작아서.. 근데 일단 한번 나오니까 주체가 되지 아니하였음ㅋㅋㅋㅋ 두 번째 세 번째는 그냥 아예 빵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 미안해ㅠㅠ 언니 그때 내 상처 보려고 엉덩이에 바로 얼굴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언니 당황ㅋㅋㅋㅋㅋ 게다가 별로 않친함ㅋ 거기 있던 사람들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악ㅠㅠㅠ 그언니랑 아직도 어사임..잊지못해. 사감 선생님이(남자 였심.) 밖에서 왜 이리 시끄럽냐고 막 혼냄ㅠ 상황듣고 응급실 가야 되니 옷을 일단 입으라 함. 근데 난 움직일 수 없었심ㅎ 정말 힘이 않들어감. 뭔가 끊어진 느낌? 그래서 친구들 동원ㅋㅋ내 양쪽팔 한명씩 잡고 허리 잡고 난 한쪽발로 서서 아까 베프가 가져와준 속옷을 입혀줌ㅋㅋ 아바타가 된 기분?ㅋㅋ 일단 팬티에 한쪽발을 넣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점프를 해야하지 않음?ㅋㅋ (왜 점프해야 되는지 이해가 안되면 자기가 한쪽 발이 설 수 없게 되었다 생각하고 팬티 입어보세요ㅎ) “하나 둘 셋!!” 일제히 날 들어올림ㅋㅋ한쪽 발 넣기 성공! 다시 “하나 둘 셋!!“ 해서 다친 발도 넣었음ㅋ 그렇게 힘들게 옷을 입고 친구가 업어서 차까지 데려다 줌. 고마워 친구야ㅠ 수술 자국↓ 지금은 걸을 수도 있고 뛸 수도 있을만큼 회복되었음ㅋ 근데 저 흉터 어쩜??ㅠㅠ 저 부분은 만져도 감각이 없음.ㅠㅠ 아버지가 가라앉을거라고 하셨는데 평생 안고살아가야 할 듯.. 진짜 이미지 다 버리고 쓴 건데ㅋㅋ 추천수 많으면 저 얼굴만 잘생긴 훈남오퐈사진 공개함! 추천 꾹!! 5
★☆★(사진有)기숙사에서 아킬레스건 끊어졌어요ㅠㅠ★☆★
안녕하세요ㅋ 전 기숙사에 사는 17고딩입니다
묻혀서 다시 씀ㅋ
우리 기숙사 소개를 잠깐 하자면 보통 다른 학교는 남자기숙사 여자기숙사 따로
떨어져있지 않음??(아닌가..)우린 남녀 않 떨어져 있음ㅋ0ㅋ 같은 층에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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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구조임(파란:남자방 분홍:여자방)
아침6시반에 기상하는데 우리 아침에 바로 일어나면 꼴이 어떰?ㅋㅋㅋㅋ
앞머리 일단 오픈ㅋ + 얼굴기름기쩖 +눈꼽낌 +눈 평소보다 2배 축소?ㅋㅋ암튼 세수도 않하고 바로 남자들과 마주침ㅋㅋㅋㅋ 이미지 관리 없음
우린 이렇게 살음...하...로맨스따위ㅋㅋㅋㅋㅋㅋㅋ
기숙사에 살면서 정말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대박인거 2가지만 간추려봤음ㅎ
일단 첫 번째!!
우리는 한달에 한번? 옥상으로 올라가서 이불을 털고 널음ㅎ
두사람이서 양끝쪽 잡고 힘차게 털면 먼지 왕ㅋ굿乃乃
이쁘게 이불과 베게를 널었음ㅋㅋ
저기 날아갈까봐 이불에 벽돌 올려
놓은 섬세함 보임??ㅋㅋ
근데ㅋ
난 않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았음..
그결과..
기숙사 뒤에
내 베게가 뙇!!!!
(양말 뭐지..)
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아예 바닥으로 떨어지면 좋은데 하필 난간?에 떨어짐.
안돼 이렇게 널 보낼순 엄서.
친구들 긴급호출ㅋㅋ
친구가 남자들에게 헬프 요청ㅋㅋ
그때 우리 기숙사의 얼굴만! 잘생긴 오퐈가ㅋㅋ
고마워 오퐈 ㅋㅋㅋㅋㅋ(훈훈남임)
털어주는 센스까지ㅠㅠ
그렇게 난 베게와 다시 재회할 수 있었음^^
어쩌라고-_- 이런 표정으로 보시는 분들!!
이 다음게 대to the박 임ㅋ
두 번째!!
4월달인가 내가 기숙사 들어온지 얼마 안되엇을때의 일임ㅋ
평소때처럼 애들이 샤워하러 가자고 그래서 샤워를 하러 갔음ㅎ.ㅎ
아무튼 다 끝나고 애들이 하나 둘씩 나가서 옷을 갈아입는데
음??
나는 왜 속옷이 없ㅋ음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 베프에게 방에서 속옷 좀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음ㅋ
(우리 이런사이)
베프는 흔쾌히????ㅋㅋㅋㅋㅋ 가지러 갔고 나는 노래 흥얼 거리며 기다렸음ㅋ
“야!!OO아!! 여기 니 속옷!”
샤워실 밖에서 친구의 목소리가 드디어 들리는 거임ㅋㅋ
어떻게 했게??
ㅋ..
난 그날 따라 매우 씐나 있었음ㅋ
왜나면 평소에 호감이 있엇던 키186오퐈랑 문자를 하고 있었거든ㅋ
춤추면서 나감ㅋㅋㅋㅋㅋㅋ거의 뛰듯이ㅋㅋㅋ
샤워실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앍!!!!!ㅁㄴㅇ피ㅟㅊㄷㅎ다ㅣ푸ㅗ갸ㅣ!!!!!
나는 괴상한 소리를 지르며 엎어짐.
동시에 문이 닫힘.
그 문 밑이 쇠였음ㅋ
어떻게 됐겠음??ㅋㅋㅋㅋ
발목에 그대로 박혔음ㅋㅋㅋ아우 말하면서도 악ㅠㅠㅠ
그때 생각하면 소름이 돋음ㅠㅠ
내 베프는 피 같은 거 진짜 못봄. 완전 혐오함.
엎어진 내 모습과 발목을 번갈아가며 보더니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감ㅋㅋㅋㅋㅋ
그러곤 오지 않앗음.음??ㅋㅋㅋ
그때 나는 다시 친구가 사람들을 데리고 올 때까지
계속 이 자세로 있었음.↓
이거 아는 사람 있나 모르겠네ㅋㅋ
지뚫킥에서 나온건데..ㅋㅋ
그 터미네이터의 유명한 장면임!
딱 이자세!!
알몸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차마 상처는 못보겠고..ㅠㅠ
기숙사 언니들 친구들 다 탈의실에 들어와서 내 상태를 봄ㅋㅋㅋ
난 제정신이 아니었음ㅋㅋ계속 울면서 웃으면서ㅋㅋ
그때 어떤 언니가 내 뒤로 와서 상처를 봐줌.
난 대화를 다 들었음.
“헐..어떡해? 이거?...너무 심한데?..”
내가 놀라가지고 “뭐?? 진짜?? 많이 심해??어헝헝흐러러럶ㄴ;ㅁ러ㅣㅠ”
이러니까 “아,아니야 그렇게 심하지 않아.진정해.”
이러면서 날 진정시키며(멋져 언니) “얘들아 일루와바.”
하면서 속닥속닥 거림..근데 다 들림..ㅎ
“이거 너무 깊게 패였는데?”
“헐 피봐..너무 많이 나;;”
“살이 아예 나간거 같애.”
어흑ㅠㅠㅠ언니 젭알ㅠㅠㅠㅠ
그때..내가..뭐했게..ㅋㅋㅋ
아까말한대로 제정신이 아니었음ㅋㅋ
방구를...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한번이면 갠찮음ㅎ
첫 번째는 언니가 몰랐음 너무 작아서..
근데 일단 한번 나오니까 주체가 되지 아니하였음ㅋㅋㅋㅋ
두 번째 세 번째는 그냥 아예 빵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 미안해ㅠㅠ
언니 그때 내 상처 보려고 엉덩이에 바로 얼굴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언니 당황ㅋㅋㅋㅋㅋ
게다가 별로 않친함ㅋ
거기 있던 사람들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악ㅠㅠㅠ 그언니랑 아직도 어사임..잊지못해.
사감 선생님이(남자 였심.) 밖에서 왜 이리 시끄럽냐고 막 혼냄ㅠ
상황듣고 응급실 가야 되니 옷을 일단 입으라 함.
근데 난 움직일 수 없었심ㅎ
정말 힘이 않들어감. 뭔가 끊어진 느낌?
그래서 친구들 동원ㅋㅋ내 양쪽팔 한명씩 잡고 허리 잡고 난 한쪽발로 서서
아까 베프가 가져와준 속옷을 입혀줌ㅋㅋ
아바타가 된 기분?ㅋㅋ 일단 팬티에 한쪽발을 넣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점프를 해야하지 않음?ㅋㅋ
(왜 점프해야 되는지 이해가 안되면 자기가 한쪽 발이 설 수 없게 되었다 생각하고 팬티
입어보세요ㅎ)
“하나 둘 셋!!”
일제히 날 들어올림ㅋㅋ한쪽 발 넣기 성공!
다시 “하나 둘 셋!!“ 해서 다친 발도 넣었음ㅋ
그렇게 힘들게 옷을 입고 친구가 업어서 차까지 데려다 줌.
고마워 친구야ㅠ
수술 자국↓
지금은 걸을 수도 있고 뛸 수도 있을만큼 회복되었음ㅋ
근데 저 흉터 어쩜??ㅠㅠ 저 부분은 만져도 감각이 없음.ㅠㅠ
아버지가 가라앉을거라고 하셨는데 평생 안고살아가야 할 듯..
진짜 이미지 다 버리고 쓴 건데ㅋㅋ 추천수 많으면
저 얼굴만 잘생긴 훈남오퐈사진 공개함!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