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W대학교의 횡포

어이음슴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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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ㅇ 모 대학 교무처의 횡포 2010학번 재학중입니다. 입학할때까지만 해도 4학기제, 부전공의무화 따위는 듣지도 못하였습니다.하지만 2010년 5월 밑도끝도없이 4학기제 의무시행이라는 안을 학교측에선 학생들의 의견도 묻지않고 강제시행하게됩니다. 경제적 부담 및 방학이 줄어든다는 단점이 있고, 사실상 조기 백수의 양산이지요. 
그렇게 4학기제와 부전공 수업들어가면서 2학년이 끝나갑니다.2학기 성적공고를 하루 앞두고, 교무처는 성적평가방법을 바꾸게됩니다.20명미만의 과목또한 상대평가로 강제 적용입니다. 저또한 이번학기 19명인 과목을 수강하였기에 비교적 편한마음으로 수강하였고성적공고하루전날인 오늘 7시30분 오후에 상대평가라는 문자를 받고학교 홈페이지 학사상담게시판을 보니 6명 수강하는과목조차 강제 상대평가 처리가 된 과목도 있더군요.  
해당 학교는 학생을 호구로 보는 Best 대학교가 아닐까 싶습니다.뭐.. Best 11 대학에 선정되었으면 학생들도 좀 챙겨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학생을 그냥 돈내는 기계 혹은 호갱님으로 보는 우송대의 횡포는 어떻게 해야 할런지 답조차 안나옵니다.. 어이가 너무 없네요 -
아래는 학사행정상담게시판 캡쳐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