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슴 오늘도 컴과 모바일로 판을 탐색하고 있을 톡커님들 설레는 새교복을 입을수있는 예비고1인 잉여킹임 난 남친도 돈도 음슴ㅠㅠㅠㅠ오는 문자도 음슴ㅠㅠㅠㅠㅠ 그러므로 음슴체 톡커님들은 형제자매가 몇명이나 됨?? 우리는 3자매임그래서 에피소드가 많음 친구들이 "니네집 완전 판감이야!!!!!" 이러는 바람에 올려봄 일단 우리 아기돼지 3자매 소개좀하겠음.. 16살 14살 6살임 ...사진?!ㅋㅋ? 톡커님들 사진겁나좋아하는거 암 인기가 폭풍인기라면 투척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진지하니까 궁서체, 왜 우리가 아기 돼지냐고 물으신다면 에피소드 투척하겠음 엄마가 교회를 끝나고 1주일에 한번 과자를 쇼핑하고옴 우린그때 돼지로 돌변함 엄마가 오는 띵동띵동소리가 들리면 "우와아아아아아ㅏㅇ" 하고 과자봉지부터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안중에도음슴 엄마미안.. 과자가 보통 4봉지~5봉지에다가 사탕1봉지 가끔옵션으로 아이스크림도 붙어주심 그런데 그걸 우리 3명이서 뭉치면 금방없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제일 많이먹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동생들왈 "아 언니 좀 그만 먹어" 난 절대 굴하지 않음ㅋㅋㅋㅋㅋ지들이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번엔 내가 당함 돋으니까 돋음체 친구가 생일이라고 과자를 쇼핑백에 그득그득그득그득 줬음 과자 7~8봉지에다가 각종사탕,초콜렛 등등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음 흐헤헤흐흐흐헤헤헤 아이 싱나라하고 나혼자 먹을생각으로 책상밑에 꼭꼭숨겨둠 학원갔다올 시간이 되어서 쪼까 불안한 마음을 안고 학원을 갔다오니 ..... ... 내방에 들어가자마자 빈쇼핑백이 딱!!!!!!!!!!!!!!!!!!!! 내 과자들의 잔해물이 딱!!!!!!!!!!!!!!!!!!!!!!!!!! 치워놓은 책상에는 온갖쓰레기가 딱!!!!!!!!!!!!!!!!!!!!!!!!!!!! 아무리 과자들을 찾아도 흔적도 없는거임... 쓰라린 상처받은 마음에 글쓴이는 좌절했음........... 그런데 책상구석에 롯o샌드가 있는거임!!!!!!!!!!!!!!!!!!!!!!!!!!!!!!!!! "우와아아아아아아앙 롯o샌드다!!!!" 하고 집는순간 빈꽉이 딱!!!!!!!!!!!!!!!!!!!!!!!!!!!!!!!!!!! .......... ...........글쓴이는 그날 서러운 마음에 정말 눈물을 흘렸답니다.. 어느날 학원이 끝나고 글쓴이는 집에 달려감 근데 아무리 띵동띵동눌러도 "누구세요?"라는 소리가 들려오지않는거임 엄마한테 러브콜을 걸었더니 산책하고 있다고함... 이추운 겨울에 "엄마찾아 삼만리"를 생각하면서 엄마를 찾으러감 800m정도되는 일직선코스인 산책로에서 산책하고 있는 우리엄마를 찾아 얇게 입은 글쓴이는 열심히걷고 있었음 바람은 그날따라 왜이리 시린지ㅋㅋㅋㅋㅋ 한참 걷고 있다가 엄마를 발견함 "엄마아아아!!"하고 사람많은데서 소리지름 엄마는 동생이랑..같이 스텝을 밟으면서 점점더 멀어짐 "엄마아아아아아!!!!!!!!!!!!" ...또 멀어짐 원래 글쓴이는 뛰는거 별로안좋아함 그런데 사람들이 계속 쳐다봐서 뛰어야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어지지마 한걸음씩 여차여차해서 열쇠를 받았는데!!!! 동생이 타고있던 뽀통령씽씽카도 나보고 들고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나이 열어섯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군소리 없이 들고감...흑흑 추우면 글쓴이는 콧물이 잘나오는데 얼마나 콧물이 잘나오던지ㅋㅋㅋㅋㅋ/혐오ㅈㅅ 도로가 포장도로지만 뽀통령씽씽카님은 연약하신지 덜컹거림.. 너무 X팔려서.. 사람없을때 타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통령님 정신없이 흔들림 이리비틀 저리비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옛날이여 안웃긴듯...ㅈㅅ 톡커님들 그거암? 자매도 광란의 퐈이트를함 ㅋㅋㅋ 동생이 학교근처 대학교축제에 미스에이언니들이 온다고해서 시험끝나고 대학생도 아니면서 축제를 즐기느라 밤12시가 넘어서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혼남ㅋ 그런데도 동생이 저녁8시에 약속을 잡을려고 하기에 나는 언니의 권리로 좀 나댐ㅋㅋㅋㅋ 글쓴이- "어딜나가 8시에ㅡㅡ" 둘째- "니가 무슨상관이야ㅡㅡ" 네..둘째가 좀 싸가지가 없죠??ㅋㅋㅋㅋㅋ? 그래서 싸움 광란의 퐈이트 start 뭐...꼬집고 머리끄댕이잡고 발로차고....뭐..ㅁ.. 이때 얼굴에 상처나서 학원도 못감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땡큐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다음날 졸업사진 찍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밴드4개 붙이고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때마다 얼굴근육에 마비가...ㅋㅋㅋㅋㅋㅋ 잠깐 여기서 형제여러분에게 싸움의 기술 하나 알려주겠음 얼굴에 상처내면 안됨ㅋㅋㅋㅋ 온니바디에만 스크래치를 남기세요ㅋㅋㅋㅋㅋㅋ 상처갯수는 똑같은데 얼굴에 상처낸 내동생이 엄마한테 겁나맞음ㅋㅋㅋㅋㅋㅋ 끗 오랜만에 다이어리를 뒤지면서 에피소드 몇개만 뽑아봤어요 글쓴이 친구중에는 3남매,3자매인 친구들이 몇명더있음 그러므로 에피소드가 많음 다시만나뵙길 원해요 톡커님들 추천 꽝꽝 크리스마스는 역시 가족과 함께 4
★★아기돼지 세자매이야기★★
안녕하슴
오늘도 컴과 모바일로 판을 탐색하고 있을 톡커님들
설레는 새교복을 입을수있는 예비고1인 잉여킹임
난 남친도 돈도 음슴ㅠㅠㅠㅠ오는 문자도 음슴ㅠㅠㅠㅠㅠ
그러므로 음슴체
톡커님들은 형제자매가 몇명이나 됨??
우리는 3자매임
그래서 에피소드가 많음
친구들이 "니네집 완전 판감이야!!!!!
" 이러는 바람에 올려봄
일단 우리 아기돼지 3자매 소개좀하겠음..
16살 14살 6살임
...사진?!ㅋㅋ? 톡커님들 사진겁나좋아하는거 암
인기가 폭풍인기라면 투척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진지하니까 궁서체,
왜 우리가 아기 돼지냐고 물으신다면
에피소드 투척하겠음
엄마가 교회를 끝나고 1주일에 한번 과자를 쇼핑하고옴
우린그때 돼지로 돌변함
엄마가 오는 띵동띵동소리가 들리면
"우와아아아아아ㅏㅇ" 하고
과자봉지부터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안중에도음슴
엄마미안..
과자가 보통 4봉지~5봉지에다가 사탕1봉지 가끔옵션으로 아이스크림도 붙어주심
그런데 그걸 우리 3명이서 뭉치면 금방없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제일 많이먹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동생들왈 "아 언니 좀 그만 먹어
"
난 절대 굴하지 않음ㅋㅋㅋㅋㅋ지들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번엔 내가 당함
돋으니까 돋음체
친구가 생일이라고 과자를 쇼핑백에 그득그득그득그득 줬음
과자 7~8봉지에다가 각종사탕,초콜렛 등등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음
흐헤헤흐흐흐헤헤헤 아이 싱나라하고
나혼자 먹을생각으로 책상밑에 꼭꼭숨겨둠
학원갔다올 시간이 되어서 쪼까 불안한 마음을 안고 학원을 갔다오니
.....
내방에 들어가자마자 빈쇼핑백이 딱!!!!!!!!!!!!!!!!!!!!
내 과자들의 잔해물이 딱!!!!!!!!!!!!!!!!!!!!!!!!!!
치워놓은 책상에는 온갖쓰레기가 딱!!!!!!!!!!!!!!!!!!!!!!!!!!!!
아무리 과자들을 찾아도 흔적도 없는거임...
쓰라린 상처받은 마음에 글쓴이는 좌절했음...........
그런데 책상구석에 롯o샌드가 있는거임!!!!!!!!!!!!
!!!!!!!!!!!!!!!!!!!!!
"우와아아아아아아앙 롯o샌드다!!!!" 하고 집는순간
빈꽉이 딱!!!!!!!!!!!!!!!!!!!!!!!!!!!!!!!!!!!
.......
...
.....
......글쓴이는 그날 서러운 마음에 정말 눈물을 흘렸답니다..
어느날 학원이 끝나고 글쓴이는 집에 달려감
근데 아무리 띵동띵동눌러도 "누구세요?"라는 소리가 들려오지않는거임
엄마한테 러브콜을 걸었더니 산책하고 있다고함
...
이추운 겨울에 "엄마찾아 삼만리"를 생각하면서 엄마를 찾으러감
800m정도되는 일직선코스인 산책로에서 산책하고 있는 우리엄마를 찾아
얇게 입은 글쓴이는 열심히걷고 있었음 바람은 그날따라 왜이리 시린지ㅋㅋㅋㅋㅋ
한참 걷고 있다가 엄마를 발견함 "엄마아아아!!"하고 사람많은데서 소리지름
엄마는 동생이랑..같이 스텝을 밟으면서 점점더 멀어짐
"엄마아아아아아!!!!!!!!!!!!"
...또 멀어짐
원래 글쓴이는 뛰는거 별로안좋아함
그런데 사람들이 계속 쳐다봐서 뛰어야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어지지마 한걸음씩
여차여차해서 열쇠를 받았는데!!!!
동생이 타고있던 뽀통령씽씽카도 나보고 들고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나이 열어섯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군소리 없이 들고감...흑흑
추우면 글쓴이는 콧물이 잘나오는데 얼마나 콧물이 잘나오던지ㅋㅋㅋㅋㅋ/혐오ㅈㅅ
도로가 포장도로지만 뽀통령씽씽카님은 연약하신지 덜컹거림..
너무 X팔려서..
사람없을때 타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통령님 정신없이 흔들림 이리비틀 저리비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옛날이여
안웃긴듯...ㅈㅅ
톡커님들 그거암?
자매도 광란의 퐈이트를함
ㅋㅋㅋ
동생이 학교근처 대학교축제에 미스에이언니들이 온다고해서
시험끝나고 대학생도 아니면서
축제를 즐기느라 밤12시가 넘어서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혼남ㅋ
그런데도 동생이 저녁8시에 약속을 잡을려고 하기에
나는 언니의 권리로 좀 나댐ㅋㅋㅋㅋ
글쓴이- "어딜나가 8시에ㅡㅡ"
둘째- "니가 무슨상관이야ㅡㅡ"
네..둘째가 좀 싸가지가 없죠??ㅋㅋㅋㅋㅋ?
그래서 싸움 광란의 퐈이트 start
뭐...꼬집고 머리끄댕이잡고 발로차고..
..뭐..ㅁ..
이때 얼굴에 상처나서 학원도 못감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땡큐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다음날 졸업사진 찍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밴드4개 붙이고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때마다 얼굴근육에 마비가...ㅋㅋㅋㅋㅋㅋ
잠깐 여기서 형제여러분에게 싸움의 기술 하나 알려주겠음
얼굴에 상처내면 안됨
ㅋㅋㅋㅋ
온니바디에만 스크래치를 남기세요ㅋㅋㅋㅋㅋㅋ
상처갯수는 똑같은데 얼굴에 상처낸 내동생이 엄마한테 겁나맞음ㅋㅋㅋㅋㅋㅋ
끗
오랜만에 다이어리를 뒤지면서 에피소드 몇개만 뽑아봤어요
글쓴이 친구중에는 3남매,3자매인 친구들이 몇명더있음
그러므로 에피소드가 많음
다시만나뵙길 원해요 톡커님들
추천 꽝꽝
크리스마스는 역시 가족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