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중딩일진이들에게 복수를 했어요..

편의점알바1달차2011.12.19
조회97,356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며 X미리마트 훼X리마트 훼미X마트 훼미리X트 훼미리마X 에서 일하는

19.99999세 추흔남임..

본인은 얼마전 퇴짜를 맞았으므로 음슴체를 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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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600원이라는 김일성보다 독한 점장밑에서 일을하고있음..

돈이 급하기에 우선은 그냥하는 슬픈상황임..

그런데 저에겐 한가지 고민이 있었음..

바로 개념을 안드로메다성인에게 바쳐서 밥말아먹은 중딩이들임..

이놈들 딱봐도 내가 나이 많은거 알면서 장사는 서비스업이라고 여기며 항상 굽신거리는 절 우습게 본건지 알바 첫날부터 나타나서는 물건과 돈을 던지면서 내기 시작함..

그런데 여기까진 참겠음 정말 못참겠는건.. 요런거임...

 

음식을 먹고 밖에 그대로 두고가는 ...

그것도 저건 양호한거임..

심한날은 라면국물로 테이블을 도배하기도하는... 조카짜장남..

그래서 참다 참다 우선 소극적으로 항의를 하기로 했음!!!

 

참.. ㅋㅋ 제가봐도 그냥 이러지말걸 했음 ㅋㅋㅋ

이날은 빵까지 전부 그냥 식탁위에 두고갔음..

라면국물 적셔서..

붕노가 하늘을 찔렀음..

그리고 드디어 오늘!!

이놈들 역시 매일 그랬듯이 또 등장함..

들어오는순간부터 차갑게 나갔음..

인사부터 생략하고 무시하기 시작..

그리고 역시 던져주는 물건.. ㅋㅋㅋㅋㅋ

갑자기 우습기 시작함 네놈들 상대방을 잘못건드렸다는 생각을 했다는..

던져진 돈을 받고 거스름돈 1200원을 전부 동전으로 주면서 던져줬음..

이놈들 약간 움찔함..

그렇게 1라운드가 끝났음..

그리고 잠시후 밖의 테이블에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아주 들으란듯이 알바생 쇼킹할신발넘 등등

쇼킹한 욕이 나를 향하기 시작함..

잠시 밖을 봣더니 이놈들 라면국물을 테이블에 붓고 빵가루로 정성스럽게 토핑하고있었음..

전 미리 준비해둔 찬물에 담구어둔 걸래를 들고 나가서 테이블을 실수를 가장해서 녀석들에게 엎어버림..

또한번 광란에 욕이나옴..

저는 실실 웃으면서 찬물에 담구어둔 걸래로 닦아줌.. 당연히 물기를 짜내지 않음 ㅋㅋ

어찌어찌해서 결국 이놈들은 젖은 교복으로 집에갔다는..

 

헛소리가 길어진 느낌이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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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동정표로 추천이라도.. ㅋ

 

ㅎ..헉... 이 글이 여기까지 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이대로 톡까지 간다면...

글쓴이 홈피 공개하겠습니다.. 욕을먹더라도...하려고 했는데..

ㅠㅠ 친구놈 와서 그냥 지금 공개 하라고 해서 할게요.. ㅋㅋ

 

http://www.cyworld.com/Please_say_I_love_you <- 글쓴이 홈피구여..

http://www.cyworld.com/_SeeAsP <-아끼는 여동생 홈피인데 죽어가네요.. ㅋㅋ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