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각했는데 전 살빼고 싶지 않았어요 옷입을때 사이즈가 없다는것 빼고 전 그냥 만족하고 살았어요
솔직히 자랑은 아닌데 성격도 굉장히 좋아서 우리반 개그녀 소리듣고 내가 말만하면 얘들이 빵빵터지고 성격은 진짜 좋았어요
내 성격에 어디가서 왕따 당하겠어?
이생각으로 살 안뺐어요 근데 어느날 학원을 옮겨서 다른학원으로 갔는데 뒤에서 남자얘들이 돼지냄새 난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날은 뭐 남자얘들이니까 그렇겠지 하고 넘겼는데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한 삼일 다니고 끊고 집에서 펑펑 울었어요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했죠
전 의지가 굉장히 약한편이에요 처음 이틀 정도는 정말 굶었어요 물만먹었는데 한계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폭식했죠....ㅋㅋ
ㅋ...ㅅㅂ 그때생각하면 왜그랬는지...그리고 또 엄마의 도움을 받아 헬스를 다녔는데 내가 창피하다는걸 느끼고 나니까 밖에나가기도 싫고 사람들 시선도 곱지 않을거 같고 그래서 헬스도 이주정도 다녔어요. 헬스 이주했는데 2kg빠졌나? 그날도 울었어요 눈물흘린양이 1kg는 될꺼에요ㅎㅎ여름방학전에 다이어트 결심을했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 점심 나오는거 무조건 안먹었어요 처음에는 점심만 굶던게 저녁까지 굶고 아침에는 애기들먹는 밥그릇아시죠? 완전 작은거 그거 반그릇만 먹고 학교 가고 그랬어요 예전에는 국수담아먹는 그런거 아시죠? ㅋㅋㅋㅋ 거기에 넉넉하게 담아서 먹었는데 갑자기 양을 팍 줄이니까 미치겠더라고요 근데도 그 남자얘들말이 너무 상처가 되서 굶었어요 무작정 굶으면서 헬스다니고 그러다가 쓰러졌어요 정말 픽 쓰러졌어요
앞이 깜깜하고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비실비실하다가 입원을했어요 그날 부모님께서 이렇게 까지 살을 빼야하는 이유가 뭐냐고 하면서 화를 내셨는데 전 그때도 또 울었어요 살빼면서 제일 힘든 기억이 그거네요 맨날 밤마다 체중계로 몸무게 재고 울은거
그렇게 학교 방학전까지 한달정도였는데 6kg정도 뺏어요 한달에 6kg면 많이 뺀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방학 시작하자 마자 정말 굳게 마음먹고 집에있던옷 다버렸어요 이런옷 입고싶지도 않고 살빼면 이런옷은 박스티로 입을꺼라고
하고 전부 칼로 찢으면서 또 울고 울고 울고 하다가 쭉빵을 마구 뒤졌죠
내가쓴 방법
전 일단 밥먹는거 조절하고 입심심하고 군것질하고 싶을때 상추, 당근 씹어먹었어요
그리고 거지긔 님이 정말 제 인생의 멘토에요 거지긔님 파워워킹 미친듯이 했어요
티비볼때 절때 가만히 안있었어요 파워워킹=제자리빨리걷기 정말 열심히했어요 땀은주륵주륵나고
그 느낌 아시려나? 살끼리 부딫치는데 그게 땀때문에 찝찝해서 아오....그리고 정말 마음이 중요해요
"내가 먹은것보다 무조건 많이 움직여야해! 많이 움직여서 다 태워버려야해"
이생각으로 했어요 저거 거지긔 님이 알려주신건데 전 정말 거지긔님 만나서 뽀뽀 해드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그리고 훌라후프 동글동글한거 박혀있는거 아시죠? 그거 1시간씩하고 배아파서 뒹굴뒹굴 구르고
한 여름에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나가서 줄넘기 갯수 세주는 줄넘기 아시죠?
그거 처음부터 시작해서 다시 리셋 될때까지 즉 1000번 했어요
요요
요요가 왔어요 방학 끝날때까지 20kg를 뺐어요 그리고 학교에 갔는데 얘들이 살빠졌다 예뻐졌다 소리를 하니까 너무좋았어요
40kg 뺏혀효.
일단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40kg정도 살빼는데 6개월 정도 걸렸어요
처음에는 정말 심각했어요 바지도 못입어서 맨날 고무줄 치마입고ㅋㅋ
학교 스마트 교복입었었는데 젤큰거 사서 늘렸는데도 살짝 끼는 정도였죠
정말 심각했는데 전 살빼고 싶지 않았어요 옷입을때 사이즈가 없다는것 빼고 전 그냥 만족하고 살았어요
솔직히 자랑은 아닌데 성격도 굉장히 좋아서 우리반 개그녀 소리듣고 내가 말만하면 얘들이 빵빵터지고 성격은 진짜 좋았어요
내 성격에 어디가서 왕따 당하겠어?
이생각으로 살 안뺐어요 근데 어느날 학원을 옮겨서 다른학원으로 갔는데 뒤에서 남자얘들이 돼지냄새 난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날은 뭐 남자얘들이니까 그렇겠지 하고 넘겼는데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한 삼일 다니고 끊고 집에서 펑펑 울었어요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했죠
전 의지가 굉장히 약한편이에요 처음 이틀 정도는 정말 굶었어요 물만먹었는데 한계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폭식했죠....ㅋㅋ
ㅋ...ㅅㅂ 그때생각하면 왜그랬는지...그리고 또 엄마의 도움을 받아 헬스를 다녔는데 내가 창피하다는걸 느끼고 나니까 밖에나가기도 싫고 사람들 시선도 곱지 않을거 같고 그래서 헬스도 이주정도 다녔어요. 헬스 이주했는데 2kg빠졌나? 그날도 울었어요 눈물흘린양이 1kg는 될꺼에요ㅎㅎ여름방학전에 다이어트 결심을했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 점심 나오는거 무조건 안먹었어요 처음에는 점심만 굶던게 저녁까지 굶고 아침에는 애기들먹는 밥그릇아시죠? 완전 작은거 그거 반그릇만 먹고 학교 가고 그랬어요 예전에는 국수담아먹는 그런거 아시죠? ㅋㅋㅋㅋ 거기에 넉넉하게 담아서 먹었는데 갑자기 양을 팍 줄이니까 미치겠더라고요 근데도 그 남자얘들말이 너무 상처가 되서 굶었어요 무작정 굶으면서 헬스다니고 그러다가 쓰러졌어요 정말 픽 쓰러졌어요
앞이 깜깜하고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비실비실하다가 입원을했어요 그날 부모님께서 이렇게 까지 살을 빼야하는 이유가 뭐냐고 하면서 화를 내셨는데 전 그때도 또 울었어요 살빼면서 제일 힘든 기억이 그거네요 맨날 밤마다 체중계로 몸무게 재고 울은거
그렇게 학교 방학전까지 한달정도였는데 6kg정도 뺏어요 한달에 6kg면 많이 뺀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방학 시작하자 마자 정말 굳게 마음먹고 집에있던옷 다버렸어요 이런옷 입고싶지도 않고 살빼면 이런옷은 박스티로 입을꺼라고
하고 전부 칼로 찢으면서 또 울고 울고 울고 하다가 쭉빵을 마구 뒤졌죠
전 일단 밥먹는거 조절하고 입심심하고 군것질하고 싶을때 상추, 당근 씹어먹었어요
그리고 거지긔 님이 정말 제 인생의 멘토에요 거지긔님 파워워킹 미친듯이 했어요
티비볼때 절때 가만히 안있었어요 파워워킹=제자리빨리걷기 정말 열심히했어요 땀은주륵주륵나고
그 느낌 아시려나? 살끼리 부딫치는데 그게 땀때문에 찝찝해서 아오....그리고 정말 마음이 중요해요
"내가 먹은것보다 무조건 많이 움직여야해! 많이 움직여서 다 태워버려야해"
이생각으로 했어요 저거 거지긔 님이 알려주신건데 전 정말 거지긔님 만나서 뽀뽀 해드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그리고 훌라후프 동글동글한거 박혀있는거 아시죠? 그거 1시간씩하고 배아파서 뒹굴뒹굴 구르고
한 여름에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나가서 줄넘기 갯수 세주는 줄넘기 아시죠?
그거 처음부터 시작해서 다시 리셋 될때까지 즉 1000번 했어요
요요가 왔어요 방학 끝날때까지 20kg를 뺐어요 그리고 학교에 갔는데 얘들이 살빠졌다 예뻐졌다 소리를 하니까 너무좋았어요
근데 제가 그때 너무 자만했던거죠 ㅅㅂ..또 5kg가 쪘어요
이만큼 살 뺐는데 이정도는먹어도 되겠지 뭐~~
저는 저런생각으로 매점가서 맨날 사먹다가 망했어요 정말 의지가 중요해요
살빼고 번호 9~10번 따였어요 근데 곱지않게 보는얘들도 있더라고요
"저냔 예전에 뚱뚱했는데 왜 살빼고 나서 이쁜척은 지가 다해 ㅡㅡ"
이러는 얘들도있었어요 사실 그런말듣고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제힘으로 살빼서 이쁜옷입고 돌아다니겠다는데
그걸로 뒷담까고 앞에서는 다욧비법좀 ㅠ^ㅠ 이러면서 뒤에가서 독한년...성형한거아냐?ㅉㅉ
이런소리 들을만큼 제가 살을 정말 많이뺏어요 사람 하나를 아예 떨어뜨린셈이니까요 ㅋㅋㅋ
요즘은 괜찮아요 가끔 나쁜 소리들을때도 있지만 그것도 제가 예뻐져서 열촉해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ㅋㅋ
그냥 이해하려고 하고있어요
그리고 진짜 쌍수했냐 코수술했냐 백번은 들은듯합니다
정말 40kg뺀건 굉장히 흔치도 않고 그런일이라.. 자작이라고 하실까봐 비포 애프터 해왔어요
성형? 그런거 안했고요 진짜 다걸고 파워워킹,음식조절,줄넘기,훌라후프로 해냈어요!!!!!!!!!!
전 쌍거풀도 생겼답니당 *-_-*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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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5
158cm에 82KG였어요......하........저때생각하면 눈물만남 화질 지송해유...ㅠ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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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토샵 저 그런거 몰라요 ㅠㅠ;; 울퉁불퉁한건 클릭하셔서 보면 안보이실 꺼에요 크기조절해서 저렇게 된듯합니당
배 쪽에 자세히 보시면 배꼽위로 경계선 같은거 있잖아요 ㅠㅠ 살급격하게 빼면 저런 라인이 생긴데요
그렇게 예쁜 몸매도 아니지만 전신사진 찍어논것도 없고 확실하게 보여드릴려고 이걸헤 올려요 이해해 주세여...그리구 튼살 많아요
지금 162CM 44KG 에요
+ 저 쌍거풀도생겼어요
그냥 자랑하고 싶었어요 ☞☜
안되면 자삭할께요
정말 살빼면 인생이 달라져요
전 살뺀순간부터 새로운 인생을 살고있어요
쭉빵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홧튕홧팅! 궁금한건 물어보세요 바로바로 글에 추가할께요
일단 뱃살 :
뱃살은 저도 별 신경안썻어여...근데 살빠지니까 쑥쑦숚 빠져여...근데...살빠지니까 슴가도 같이빠지더라고요 ^^...하..
윗몸일으키기? 그땐 뱃살때문에 접혀서 하지도 못했어요 파워워킹하면서 살이 출렁출렁
하는데 그느낌...아...정말 출렁출렁 하면 살 빼고 싶어져여ㅠ^ㅠ 전딱히 뱃살은 운동 안한거 같아요
가끔 누워서 시계방향으로 배쓸어주는거? 그거 빼곤 한게 없네여... 아! 훌라후프 동그란거 달려있는거 아시죠? 지압
그거 한시간 정도 하고 맨날 힘들어서 기진맥진 했어요 ㅋㅋ 그거 효과좀 본듯합니당
다릿살 :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전 그냥 파워워킹 하고 줄넘기 하니까 어느정도 빠졌는데요
허벅지가 장난이 아니라서 하늘 자전거를 시작했어요 하늘 자전거 ㅅㄹ 때도 ㅅㄹㄷ대형 차고 했어요
하늘자전거 처음에 50번 그다음 70번 이런식으로 점점~ 점점~ 늘리시다보면 금방 200개 해요
노래들으면서, 티비보면서 하면 시간은 금방가욧 *.*
꼭! 하늘자전거 하고 다리 주물주물 해주셔야 해요 알생기면 다리 미워요 ㅠㅠ
튼살 : 튼살크림 효과없으시다고 하는데 전 효과 봤어여! 헿 그냥 화장품 가게에서 만 팔천원짜리 노란통에 분홍뚜껑
'튼살크림' 써있는거 사용해서 뭐라 말씀을 드릴수가 없겠네여~ 그리고 전 꼭 몸 만질때 깨끗하게 씻고
바디 로션 바르면서 다리나 뱃살 마사지 줬어요. 그래도 아직 튼살은 있네요..
살빼면 튼살이 제일 문제에요
남자들 : 전 살빼기 전에 고백? 그게 뭔가요 하던 냔이였는데 살빼고 훈녀소리도 듣고 시내가면 번호도 따이고 ㅎㅎ
치마도 맘대로 입고 그래요 정말 살빼면 남자들의 시선,말투가 달라져요 모두 살빼서 우리같이 훈녀되요 *.*
식단 : 아침 7시에 먹고 학교로 - 애기밥그릇
점심 12시 40분에 먹습니다 - 급식그대로
저녁 7시~7시 30분쯤에먹구 그 이후에 물만 먹습니다 - 애기밥그릇이랑 꼭 당근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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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글이지만 많이 봐주시고 지금은 살쪼금 쪄서 44kg에요~ㅎ_ㅎ
158.8/82→160/42→16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