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지나치지마요.2분이면두사람에겐희망이됩니다

이정원2011.12.19
조회149

저는 모병원에 일하고잇는 학생입니다 수술실에서 근무하고잇죠

그리고 제헤어진 여자친구는 20살에 내시경실에서 근무하는 학생입니다

 

2주전 처음만나 정말사랑하면서 나이를극복하고 열심희 사랑에빠져잇엇습니다

그러다 이틀후 갇이 근무하는 내시경실 간호사가 여자친구에게

20살짜리가 18살짜리 가말이가라는둥,

엄청난 비난을 부엇습니다

 

저는 그래도 여자친구에게흔들리지마라 우리만 사랑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타이르고미안하다고하엿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 갇이 병원에 손잡고 출근하고있는데

저를 아주 않좋게 보는 내시경실선생님께서 빵하시더니 여자친구이름을 부르고쌩가버렷습니다

그날 제 여자친구는 도둑년이냐 애대꼬머하냐는둥크게 야단 맞앗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별을 맞이하엿습니다 ,

너무많이 흔들린것도잇고 제가잘못한거도잇지만

 

바로 빌고 또빌고 사과하고약속하고다짐해서 다시잡을수잇게되엇습니다

그리고 4분짜리 동영상을 하나 간단하게 만들어줫죠

병원에서 즐거워하더군요 ,

 

그러고 퇴근하는데 . 오늘도 마찬가지로정말 힘들어하엿습니다

저와 만남이 전 사랑하는데 그여자친구는 좋아한다고하네요

그래서 제가 정힘들면 그만해도 된다 햇어요

 

여자친구말이 그선생님이 하루도 빠짐없이 그런다 ,

날너무 안좋게보는것도 기분나쁘고

정말어이가없고

화가치밀어오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저흰 현제 서로 사랑하고 잇지만

아무관계없는여자친구갇이 일하는 선생님덕에이렇게 좋은결과가잇습니다

 

 

보고 추천이랑댓글남겨주세요 .그내시경사람볼수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