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한달인데 난 아직도 그대로다? 헤어질때 그기분.. 오늘 부산 일있어서 잠시 간김에 누나 보고싶어서 한번 연락하고 누나 쉬는 날이라길래 잠시 기뻣는데 다른 일때문에 못본게 너무 마음 아프다 그리고 카톡했던 누나의 말들은 더 마음아프고 집착인줄알고 이러면 안되는줄 알고 카톡잠시라도 한 내용을 보면 누나는 이제 날 싫어한다는 느낌도 나는데 나는 왜이럴까 다시 와줫스면 좋겠다 누나 이렇게라도 글 쓰는거 못읽는게 100%이겠지만 혼자 푸념할때도 없고해서 한번 남겨본다 있을때 잘할걸 이게 뭐하는건지 첫사랑이라 어리숙해서 몰랐는데 헤어지고나서 생각해보니 너무 바보같이 했더라 다시 온다면 다른 모습 보여줄건데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겠지 그 외양간에 다시 돌아올지 다른 사람이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항상 고치고 있을게 다시 돌아왔을때 아니면 다른사람이 왔을때 다시는 상처주지않고 행복함만 편안함만을 줄수있게
누나 보고싶다..
난 아직도 그대로다? 헤어질때 그기분..
오늘 부산 일있어서 잠시 간김에 누나 보고싶어서
한번 연락하고 누나 쉬는 날이라길래 잠시 기뻣는데
다른 일때문에 못본게 너무 마음 아프다
그리고 카톡했던 누나의 말들은 더 마음아프고
집착인줄알고
이러면 안되는줄 알고
카톡잠시라도 한 내용을 보면 누나는 이제 날 싫어한다는 느낌도 나는데
나는 왜이럴까
다시 와줫스면 좋겠다 누나
이렇게라도 글 쓰는거
못읽는게 100%이겠지만
혼자 푸념할때도 없고해서 한번 남겨본다
있을때 잘할걸 이게 뭐하는건지
첫사랑이라 어리숙해서 몰랐는데
헤어지고나서 생각해보니
너무 바보같이 했더라
다시 온다면 다른 모습 보여줄건데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겠지
그 외양간에 다시 돌아올지 다른 사람이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항상 고치고 있을게
다시 돌아왔을때 아니면 다른사람이 왔을때
다시는 상처주지않고 행복함만 편안함만을 줄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