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프리허그로 길막 시른사람?

피해금지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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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허그(Free Hug)는 자신이 길거리에서 스스로 "Free Hug"라는 피켓을 들고 기다리다가 자신에게 포옹을 청해오는 불특정 사람을 안아주는 행위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FreeHuggers"라 부른다. 프리 허그 활동을 프리 허그 캠페인(Free Hugs Campaign)이라고 부른다.

 

일부 장난스럽게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도 있으나, 본래적 의미는 포옹을 통해 파편화된 현대인의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평화로운 가정과 사회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프리허그닷컴(free-hugs.com)의 설립자인 제이슨 헌터(Jason G. Hunter)가 평소 "그들이 중요한 사람이란 걸 모든 사람이 알게 하자." 는 가르침을 주던 어머니의 죽음에서 영감을 받아 2001년에 최초로 시작하였으며, 이후 "Free Hug"라는 로고를 새긴 옷을 제작, 판매하기도 하였다.

-지식인 펌-

 

명동에 가뜩이나 사람많은데

큰길 한복판에서 프리허그 한다고 때거지로 모여서 길막하는데

 

그거 좀 아니지 않나??

 

의미있는 행위인데 너무 장난식으로 그렇게 딴사람들한테 피해주는데...

 

그냥 별로 인거 같아서 나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