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예전 일화들(스압有, 두번째 G-Dragon) ★★★★★

난빂이다2011.12.20
조회19,684

안뇽하세여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보지만

그래도 지용이 편을 들고온..

보시는 분들을 위한

이뻐해 주세요 ㅠ0ㅠ

 

비록, 맞춤법이 틀려도

스압이 쩔어도

이뻐해 주실꺼죠↗?

 

오늘은 지용이 편입니당 ^*^

 

★ 권지용


-길가다가 철푸덕. 팬이 그거보고 비웃으니 째려보다가 후다닥 뛰어들어감.

 

 

 

 

-홍대에서 빅뱅st의 男 뒷모습보며 "아 요즘은 개나소나 권지용 ㅡㅡ" 이러고 씹었는데 

그사람이 홱!!뒤돌아 노려봄. 깜짝놀라서 그 남자 보니까 진짜로 권지용 ㅋㅋㅋㅋㅋㅋ

그분쫄아서 튐. ㅋㅋㅋㅋ

 

 

 

 

-"원타임 있어요?"하고 묻는 원탐팬들에게 "없는데" 시크하게 대답하고나니

 뒤에서 원타임 나오고있고 ㅋㅋ쥐새끼졸라튐ㅋㅋ

 

 

 

 

-계명살때 팬들이 주는 선물 시크하게 걷어감.

팬들이 숙소창문쪽에 죽치고있었는데 부스럭대며 선물풀어헤치는 소리와 함께 

열린창문 통해 들려오는 "오오오오!!꺌꺌!꺄꺄랴랶랴랼!!!!"

쥐냔의 즐거운 웃음소리 ㅋㅋㅋ

 

 

 

 

-ㄱㅁ..여기가 방음이 잘 안되서 건물에 달라붙으면 종종 얘기하는게 들리곤 했다고 함.

데뷔초때 쥐가 탑 깨우다가 꼭대기가 하도 안일어나니까 "아 최승현 ㅈㄴ짜증나!!!!!!!!!!!!"이랬는데

밖에 죽치고있던 팬들은 다들었다네 이사람아ㅋㅋ

 

 

 

 

-빅뱅 데뷔 전.

애들없는줄알고 숙소 앞에서 권죵이랑 영배까고있는데

건물옆에서 부스럭대는 소리에 가보니까

지용이랑 영배가 숨어서 엿들고있다가 팬들이랑 눈마주쳐서 튐.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흘러내리게 해서 입는스탈인데

팬이 "오빠 바지 내려갔어요"하면서 바지 올려주니까

권죵曰, "어머."

 

 

 

 

-놀러와 나왔을때(몸상태가 안좋았음)..

좋아하는브랜드가 뭐예요?였나? 즐겨입는 바지가뭐예요? 암튼 이런 질문에  

웨이크보드바지라고 말한다는걸 실수로 웨이크보지요.

당연히 녹화중단되고 편집....

 

 

 

 

-라라라때,사무실근처에서 벤에 올라탄 빅뱅.

사생분이 벤에 얼굴 가까이 들이밀고 봤더니

권죵이 핸드폰에 사진첩을 흡족하게 바라보고있다가

사생이랑 눈마주치고 완전 정색하며 핸드폰 닫음.

사진첩엔 온통 자기 셀카뿐이었다고.ㅋㅋㅋ

 

 

 

 

-2006년 스쿨룩스대구팬싸온 팬분..

지용이손잡고 "오빠 콧구멍에 세들어 살고싶어요"ㅋㅋㅋㅋㅋ

권죵 해맑게 웃어줌ㅋㅋ

 

 

 

 

-벤앞좌석에서 팬이 준 천하장사 소세지먹으면서 sc쩔고있는데

(대체 소세지먹으면서SC쩌는건 어떤모습?..-_-)

어떤팬 보고 조카웃다가 콧구녕에서 천하장사소세지나옴.

 (이건진실여부를 떠나서 웃겨죽을거가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프로끝나고 휠체어탄 꼬마애가 싸인 부탁하니

바로 무릎꿇어 눈높이 맞추고  

다리 쓰다듬어주면서 이름묻고 싸인해줌. 멋지다ㅠㅠ

 

 

 

 

-연습생일때 권죵이랑 현승이랑 둘이 옴.

연습생 보는재미로 와쥐앞에서 죽치던 와쥐찬양女 2분이 장현승에게 과자 쥐어줌.

그중 한분이 "오빠!!꼭 혼자드세요!!!" 외치니까 권지용표정 굉장히 뻘쭘...-_-..해서 미안했다고.. .

아무튼 그거 주고는 몰래 쫓아가면서 둘의 행동 지켜봤는데

(원본 글에는 차 뒤에 숨어서 기어갔다고 함ㅋㅋㅋㅋㅋㅋ) 

현승이가 과자 뜯어서 권죵한테 먹으라고 건네니까 권죵 삐져가지고 안먹는다고밀쳐냄. ㅠㅠㅋㅋ

 

 

 

 

-반짝이 신발이 신고싶은데 한켤레밖에 없는데,

승리랑 권죵이 둘다 신고싶어해서 둘이 한쪽씩 신음.ㅋㅋ  

권죵이 한쪽들고 도망가서 승리랑 한쪽씩 나눠신었다는 얘기가..? ㅋㅋㅋㅋ

(여기서 흐뭇해지는 뇽토리들.ㅋ)

 

 

 

 

-언젠진모르겠고 스쿨룩스팬싸때 알바생이 "아 목말라" 중얼거리니까 초코우유 내밀면서 "이거드실래요?"

 

 

 

 

-데뷔 전 고3때,

같은학년 남학생이 싸인받고싶은데 쑥쓰러워서 우물쭈물거리는거 알게 된 권죵,

싸인해주면서  "나한테 그렇게 싸인이 받고싶었어?^0^" 이러면서 웃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학생 동생꺼까지 받아옴. ㅋㅋ

 

 

 

 

-한창 클럽 다닐 때 술에 떡이 되서 숙소에 들어오는데,

애가 너무 취해서 택시 문도 못 열어서 그 때 숙소앞에 있던 팬들이 부축해서 숙소 입구까지갔음.

근데 갑자기 권지용이 깔깔깔 웃으면서 이상한 개그하더니

'제가싸인해드릴까여??????>_<' 이러면서 막 애교 떨었더니,

거기있던 팬 중 가장 나이 많은 한 누나팬이 '야..이새끼올려보내' 이래서

권지용 안올라가려고 바둥거리는 거 팬들이 계단으로 거의 굴리다시피해서 올려보냈다고 함

 

 

 

 

-박준형라디오에 세븐출연때 장난전화. ㅋㅋㅋ

여보세요? 평택사는 한영수에요.. 세븐을 위한 세레나데를 준비했어요..

세븐의 라라라 불러볼게요.."랄랄랄라 에블바리게럼마~" 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쓴소마 븐오빠 털털하게 웃으면서 "예잇, 쥐새끼같은 놈." ㅋㅋㅋㅋㅋㅋㅋ

 

 

 

 

-공방뛰러 부산에서 올라온 팬분.

권지용이 자기 팬인줄알고 툭툭 건드렸다 함.

근데 그분 까칠해있었는데 누가 건드니까

짜증내면서 부산사투리로 "아ㅅㅂ 뭐고!!!" 이러니까

징요 쫄아서 "아 죄송합니다......"

 

 

 

 

-다큐때, 세븐이 월드컵 공연했을떄..

공연 전인가 후인가, 암튼 몇몇 여자분들이

권죵 알아보고는 "쟤..G..뭔데..아 뭐지?" 이러니까

지용이가 슥 다가와서는 "G-Dragon이에요." 이러면서 휙 도망갔다함.  

그 모습이 디게 귀여웠다고.ㅋㅋ ... (+고개 돌리면서 "G" 이랬다는 얘기도 있음.)

 

 

 

 

-지용이랑 같은 국악예고 다닌 여자분..

친구가 장난으로 [내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다]라고 등짝에 종이를 붙임.  

그것도모르고 돌아다니고있는데

뒤에서 "야~!!"하는 소리에 뒤돌아보니까 지용이가 "니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야?ㅋㅋ"  

그 여자분 까칠하게 "너 나 알아?"

이러니까 머쓱하게 "으이그, 칠칠맞긴~" 하면서 종이떼주고 친구들쪽으로 돌아감.

 

 

 

 

-춘천콘때 옷벗을라다가 팬들이 "벗어라!벗어라!" 외치니까 멈칫하면서 "저 까칠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

 

 

 

 

-5월14일 팬미팅때 멤버들 좋아하는 음식 묻을때 팬들이 "떡! 떡! 떡!" 외치니까

못알아들은척?못들은척하다가 "설마 제가 지금 들은게 떡은 아니죠?" 떡에 민감한 쥐냔ㅋㅋㅋ

 

 

 

 

-인기가요에서 미니3집컴백때 하루하루&스탠드업 사전녹화때

골든티켓(종이같은거..)을 싴하게 날리는 장면이 있었음.

권지용서포터즈에서 만들어준거라고 하던데,

사녹 끝나고 무대 올라와서 주워간 기특한 GD.

 

 

 

 

 -지용군수능칠때 감독하신선생님이 얘기한건데요

지용빠 (무슨과목인지모름) 시작하자마자 다찍고 잤데요

그래서 감독선생님이 시험지는 어딨어요? 하니깐 막 시험지담는통에 다 넣었데요...

 

 

 

 

 -어떤 빂 유타로

"지용아 . 이거 하나라도 보내주면 콘서트 갈때 비키니 입고 간다. 누나 C컵이다"

이런식으로 보냈을 거긔.

여튼 그 유타의

지용이 답장 "........................................." 

 

 

 

-어떤 빂이 지용이 한테 "오빠 점 하나만 이라도 보내줘요" 이랬더니 정말로 점하나만...

그래서 그분이 "오빠 진짜 소원인데요. 쉼표 하나만 보내주면 안돼요?" 라고 하자 정말로 쉼표 하나만..

 

 

 

 

-바보 실수 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다닥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음 참으려고 하는거 다 티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권죵한테 민증검사하니까 권죵 표정 썩었대긔..ㅇㅇ

 

 

 

 

- 권죵이 탑이랑 같이 숙소 들어가는데 탑 발에 죵이가 걸려서 넘어졌나보긔.

팬들 죤니 많이 있는데...ㅋㅋ 그래서 막 숙소 들어가서 권죵이 "악!! 최승현!!!"...ㅋㅋㅋㅋㅋ

 

 

 

 

-원주콘에서 영배생일이 일주일 남아서

지용이가 "좀 있으면 태양씨 생일인데 원주사투리로 생일 축하 노래불러주세요~"

빂들 서로 눈치보다가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지용이 표정 짜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주 사투리 안쓴데 인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원타임 세븐 권지용 이렇게 편의점을 갔나?

그런데 원타이머 분들이랑 럭세분들이 권지용만 짜식 시키고 달라붙이니까

권지용이 지나가면서 "아- 난 왜 팬이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타고 가던 아이들.

탑이랑 영배가  같은곳에서 내리고 그 반대편 권지용 내리는데

그 모자쓴데다가 모자하나 더 걸치고 썬글라스 써서 앞이 안보였나보긔

차 앞에 어떤분이 있었는데 안보여서 그분이랑 부딪혔는데 혀내밀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

 

 

 

 

-어떤팬이 그녕 떡사진 갖고 있었는데 지용이가 지나가다가 봤나보긔 째려보면서 "아..쫌ㅡㅡ"...

 

 

 

 

-베라 제주도 촬영때,

어느 회사원 여자분이 그때 회사 세미나? 여튼 그런걸로 제주도 갔나보긔.

근데 그때 빅뱅 왔다는 소릴듣고 몇몇의 여직원과 같이 촬영장에 갔대긔.

근데 그분 징요팬ㅋㅋㅋㅋㅋㅋ 소심하게 인사를 했대긔.

촬영에 방해될까 소리 안들리게 입모양으로 "안녕" 이랬긔.

근데 징요가 몇번 못본척 하다가 눈이 마추치니 귀찮다는 표정으로 "아..안녕하세요" 이랬대긔...

그분 솔삐 실망.. 근데 옆에 있던 분은 좀 활발? 하신듯.. 승리 좋아하시는데-

승리한테 손 좌우로 크게 흔들며 "안녕 승리야!" 이랬더니

승리가 존니 환하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하는거-

그래서 여직원들 계속 다 인샄ㅋㅋㅋ승리 다 받아줌.

근데 옆에 서 있던 징요가 웃으며 다가와 승리에게 말함 "저 아줌마들 아냐?"

헐- 그분들 짜식-_-ㅋㅋㅋㅋㅋ...

 

 

 

 

-예중땐지 예고땐지는 잘 모르겠긔(..대충 읽어서-_-)

여튼, 지용이가 거기서 이쁨 많이 받았대긔-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는 스탈.

그래서 쌤들한테도 이쁨 많이 받음.

여튼 여자선배들이 권죵을 무릎에 앉혀놓고 "랩해봐" 라며 시켰다고.....

 

 

 

 

-지용이 수업시간에 책상에 엎드려 잠.

선생님께서 친히 다가가셔서 죵이를 흔들며 깨움.

그런데 죵이가 일어나면서 특유의 그 환한 미소를 짓는거...

웃는게 너무 이뻐서 쌤... 혼내지도 못하셨다 하긔...

 

 

 

 

-어떤 한 사생팬분이 숙소 앞에서 기다리다 권죵이 지나갈때 편지를 줌.

근데 녀석 그걸 그 자리에서 까서 읽는거-

근데 그분 한번 보고는  "푸하하하하하" 라며 배잡고 웃는...

팬들 쥰니 많았는데... 사생팬분 쪽팔려 뒈지는줄..ㄷㄷ

 

 

 

 

-<심심타파 라디오 스텝일지 중에서>

 

그 와중에 저~~~ 복도 끝에서누군가 골든 마우스의 버튼을 눌렀다 껐다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아시죠?MBC 7층 복도에는 DJ를 10년 이상.. 20년 이상 하신 분들의 골든 마우스와 함께,

그 분들의 이름이 적힌 버튼이 있는데,

그걸 누르게 되면 그 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시선을 옮겨보니 G-드래곤 씨와 승리 씨였어요.
마치 MBC에 처음 온 방문객인 것 마냥신기한 듯 버튼을 눌렀다가..

소리가 나오면 깜짝 놀라서로 빨리 끄라며 난리였습니다. 후훗.

 

 

 

 

 

 

-<사생 후기 - 출처:필링>
저의 초라한 애정후기를 쓰려니 뭔가 ㅋㅋㅋㅋ꿀리는듯한...

큼,하이튼 이건 제가 겪은게 아니구요.

어제 제 친구가 서울에서 저희집으로 놀러왔어요

근데 어쩌구저쩌구 말 많이 하다가 빅뱅얘기가 나왓는데
" 난 권지용이 제일 좋더라 "
이러더라구여그래서 저는
" 난 승리."
이랬더니,
" ㅌ토리좋아해?.."
이러더라구여!!!! 저는 당연히 승리하면 뇽토리 나올지알았는데...

(친구끼리 ㅌ토리뇽토리 얘기하니 정말 뭔가 쑥쓰럽더라구요)그래서 저가
" 아니아니아니 뇽토리!! 뇽토리 !!!! 떡밥신 뇽토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케 캐 흥분하면서 말했는데

제 친구는 ㅌㄴ 추종이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왜 ㅌㄴ이냐고물어봤더니
" 뇽토리는 떡밥 너무많아서 질려."
이러더라구요!!!!!!!!!!!!! 허메 이게 뭔소립니까 ,떡밥가뭄인데 (어제음중못본상태였어요.)

갑자기 친구가 무릎을 탁 치면서
" 아!나 승리본적있어.권지용이랑 둘이 있는거 "
아니 이게 무슨 가뭄든 땅에서 한줄기 물줄기 입니까?

그래서 눈에 불을키고 물어봤지용.
" 정말?뇽토리본적있다고 어디서? "
" 우리집에서 빅뱅숙소 되게 가깝더라구.

그래서 친구랑 같이 놀다가 겸사겸사해서 가볼려고해서 앞에 지나갔는데

우연히 승리랑권지용이랑 같이 서있었어.

권지용손에 무슨 봉지 한보따리 들고있고 승리허리에 손 감싸고 있었어."
" !!!!!!!!!!!!!!!!!!!!!!!!!!!!!!!!!!!!!!!!!!! "
저는 진짜 정말 이말 듣고 너무 신기했어요제가 이말을 들을거라고는 상상도못했거든ㅇ...<-

(소설에서만 나올법한 상황!!!!!!!!!! )옷차림은 어땠는데? 라고 물어보니까
" 승리는 얼굴진짜 귀여웠거든?근데 옷은 진짜 남자답게입더라..." (그래서 순간 토리뇽을생각...)
" 그럼 권지용은? "
" 권지용은 잘 못봤어.하튼 정말 둘이 무슨말 하면서 막 웃더라구."
저는 어제 미친듯이 뇽토리 만세를 불렀답니다.

 

 

 

 

 

-<라디오 방청 후기 - 출처:빅토리월드>

음, 제 친구의 친구에게서 들은 얘긴데요 ㅋㅋㅋㅋ

아놔, 왜 이렇게 멀어보이니 -_-무튼 강인 조정린 라디오에 빅뱅 갔을때요,

그 때 친구분 학교가 이화여곤데,선생님이 직접 신청하셔서 방청하는거 당첨되서 갔데요.

근데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빅뱅 커서 깜짝 놀랐데요.

승리 프로필에는 176이라고 하는데,한 173?4? 그 정도구,

지용이는 프로필상 177인데, 75?6? 정도래요

근데 정확한건 둘이 2cm정도 키차이 난다네요 ...

헤헤헤역시 2cm의 묘미를 아는 커플-_- 호호

그리고 그 친구분이 승리 왕팬이라서 계속 승리 플카 들고 흔들었더니

승리가 계속 봐주고 손도 흔들어주고...거기서 모닝콜 벌칙한 거 있잖아요,

그거 할 때 제 친구의 친구분한테 해준거눈 똑바로 보면서.........부러워요 ㅜㅜ

여기부터 중요!!!

던킨도너츠 세트 선물로 사가서 라디오 끝나고 나갈때 승리한테 줬는데다른

선물도 많이 받아서 쫌 버거워했데요.

근데 선물 하나도 못 받은 지용이가 다가와서

뒤에서 슬쩍 보면서"뭐 받았어?" 막 이러면서 도너츠 뒤적거리더니

승리가 들고있던 선물 다 가져가고,

승리는 도너츠만 들고 막 하나 꺼내서 먹으면서 가고 막 그랬데요

그리고 승리가 양손에 들고있던 쇼핑백을 징요는 터프하게 한 손에 들고

막 승리 계속 오신 분들이랑 악수해주고 있는데

빨리 오라고 짜증내고 승리가 달려가니까 어깨에 팔 두르고 끌고 나갔데요

 

 

 

 

 -저 분 삼촌이 골디 스텝분이셨는데요.

골디 때 마이크 나눠주는 일을 도와드렸었대요.

근데 승리가 다쳤을 때 형들이 많이 챙겨줬다는 내용이에요!

공연했을 때 보면 관객석 왼쪽에서 탑, 승리가 내려오고오른쪽에서 지용, 대성이 내려오잖아요.

근데 원래는 그게 대성&탑, 지용&승리였는데..

감독님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탑&승리, 지용&대성 이렇게 바꾸자고 감독님이 말했대요.

그랬더니 지용이가 바꾸기 싫었는지

"승리 다쳐서 부축해줘야 되는데...."이렇게 얘길 했다네요. ㅋㅋㅋㅋㅋ

탑이 승리 제대로 못챙겨줄까봐 걱정됐나봐요. ㅋㅋㅋㅋ

(저거 알려주신 분께서 댓글 수정을 하셨는데

그 전에 쓰신 거제가 수정하기 전 댓글을 본대로 지금 설명드리는 거예요.)

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거의 껴안듯이 부축을 해줬다고 하네요.

대체 껴안듯이 부축하는 건 어떤거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승리가 탑이랑 파트너가 됐을 때는 좌석에 앉을 때 탑이 부축해줬대요

 

 

 

 

 

-그래서 빅뱅이랑 아는 스탭이랑 둘이가서

그 스탭이 이모 소개시켜줬긔

그래서 이모가 여기 승리가 누구냐고 했더니

누가 '저요!'이러길래 우리이모가'우리조카가 님 팬이긔'이랫더니

씩 웃으면서 'ㄳ'라고 했긔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권죵............ 나중에 찍은 사진보니 영배랑 승리는 없었던거 같긔 -

그러니까 어떤분 이모께서 아는 스탭때문에 빅뱅 대기실 들어가서조카 싸인 받아주려고 했는데요.

조카가 승리 팬이어서 이모께서 승리가 누구냐고 했는데 지용이가 '저요'라고 했다는거임 ㅎㅎ

 

 

 

 

 

 -오빠들 부산왔었을때요 그 축구개막식왔던날!!!

제친구가 죽치고기다리다가 경호원아저씨한테 잘보여서 들어가서

선물전해줬는데 친구가 팬픽이아니라 좋은글들 모아서 출력해서 줬는데

지용오빠가"이거 혹시 팬픽이야?"이런식으로 물어봐서

친구가 절때 아니라면서 막 고개저었대요 ㅋㅋ

그러면서오빠 혹시 팬픽본적 있냐고 했는데 딱 두번봤다고 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막 뭐봤냐고 보지말지... 막이런식으로 말하니깐

"몰라 승리가 죽고 내가 형사로 나오고"이런식으로 중얼거리다가

경호원이 데리고가서 선물만 전해주고 왔다긔 ㅋㅋㅋ

근데 죵퐈가 형사로 나오는 소설이있어요???????

아 ㅜㅜㅜㅜㅜㅜㅜㅜ 우리 뱅이퐈들 젭라 팬픽안보길 바랬는데 ㅠㅠㅠㅠㅠ -

팬픽 제목은 인빅 작가이신 JoJo님의 큐브래요~

뇽토리 팬픽임ㅎㅎㅎ

그리고 이건 예전에도 올렸었지만

 제 친구 작년 거짓말후반쯤 사생 뛰었을때

권지용이랑 승리가 숙소에서 나오면서 막 장난을 치는데

권지용이 분명 "팬픽에서 맨날 깔리는게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했대요

 

 

 

 

 


-그리고 놀러와 얘기 했는데요 ㅋㅋㅋ

승리퐈가 리다한테 고맙다고 악수하고 인사 ㅋㅋ

자기 오랫동안 검색어 1위했다고ㅋㅋ

자기언급해줘서 고맙다고리다한테 계속말하니까

탑형이 " 그럼전 뭐가되는거죠?"이래서 탑형하고도 급 악수+인사 ㅋㅋㅋㅋ

근데 5월5일 방송날 리다가 집에 늦게갔는데

승리퐈가 컴퓨터로 자기 언급부분 편집영상보고있었다고 ㅋㅋㅋ

웃기느라 좀 심한말한거같아서 상처받으면어떡할까..걱정하던 GD는 웃겨 죽는줄알았대요 ㅋㅋㅋㅋ

 

 

 

 

 

 -멘트계속되는데 탑형 삑사리도 계속되고ㅋㅋㅋㅋㅋ

역시나 여러분은 평생 진성만 내면서 사냐고 버럭!!ㅋㅋㅋ

리다왈" 어느콘서트가 제일기억에남냐고하면 원주라고할거에요 진심으로~"

막내왈"어느콘서트가 질서랑 분위기랑 젤 좋았냐고 하면 원주라고할거에요"

리다 따라하는 막내 ㅋㅋㅋ 급흥분하신 VIP들 ㅋㅋㅋ

 

 

 

 

-어떤분한테 문자가왓대요
"누나 거기 승현이 형 있어요?"
그랫더니 어떤분 모르는 번호여서
" 누구세요? "
이랫대요 그랫더니 다시 문자가 오더래요
" 아 누나 장난치지 말고요ㅜ 저 지용이인데 승현이형 연습실에 있어요?"
그랫더니 그 님 갑자기 빅뱅이 생각나셔서
" 설마 빅뱅의 권지용?"
이랫더니 아주아주 한참잇다가 문자가 왓대요
" 아 죄송합니다 제가 번호를 잘못알았어요 "
라고 왔다네요
설마 죵퐈일지 아닐지는 모르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일화중의 하나에요저는 죵퐈의 친구님의 번호랑 비슷했으면 좋겟삼예를들어서 이혁수님.........

 

 

 

 

 

헿..

지용이오빠 버전도 이렇게 끝낫떠용ㅋㅋㅋㅋㅋ

조기 밑에

빨간 버튼이랑 댓글 달아 주심

감사감사 하겟습니당ㅋㅋㅋㅋ

 

이거 역시 제가 쓴거 아니구요 퍼온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