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멀리 좀 다녀오려고 주유소에 들렀는데 어린 여자애가 일을 하고 있더라. 주유하고 계산하고 카드받고 알바생의 "출발하세요" 이말을 듣고 시동을 걸고 출발했는데 차가 잘 안나가서 풋브레이크를 안풀었나 확인해보니 괜찮던데 오른쪽에서 소리가 나더라. 사이드미러로 확인하니 이런 젠장 주유기 걸려있네. 내려서 확인해보니 뒤쪽 펜다에 눌린 자국과 여기 저기 긁혀있네 차 오른쪽이 전체적으로 다 긁혀 있어. 내차도 아니고 며칠전에 접촉사고 나서 벤츠 E-300으로 대차 받은거라 렌트카 회사에 전화를 하고 주유소 사장을 불렀는데 렌트카 회사 직원도 오고 사장은 좀 늦게오고 와서 여기 저기 확인해보니 처음에 보였던데보다 여기 저기 많이 긁혀있네 휴... 주유소 사장이 보험도 안들어놨다고하고 견적은 대충 천만원 왔다갔다 할거 같은데 사장은 엄청 화내고 알바생 풀이 죽어서(처음에 사고 났을때는 몇십 생각했나봐) 있던데... 알바하다 사고날 수도 있는데 고가의 물건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서는 좀 더 주의를 해야해 사고가 어떻게 해결 될 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알바해서 용돈 벌려다가 완전히 망한거지 다들 알바할 때 주의하고 특히 비싼거 다루는데서 일하면 더 주의 해야해
어제 주유소 알바생의 사고
어린 여자애가 일을 하고 있더라.
주유하고 계산하고 카드받고 알바생의 "출발하세요" 이말을 듣고 시동을 걸고 출발했는데
차가 잘 안나가서 풋브레이크를 안풀었나 확인해보니 괜찮던데 오른쪽에서 소리가 나더라.
사이드미러로 확인하니 이런 젠장 주유기 걸려있네.
내려서 확인해보니 뒤쪽 펜다에 눌린 자국과 여기 저기 긁혀있네 차 오른쪽이 전체적으로 다 긁혀 있어.
내차도 아니고 며칠전에 접촉사고 나서 벤츠 E-300으로 대차 받은거라 렌트카 회사에 전화를 하고 주유소 사장을 불렀는데
렌트카 회사 직원도 오고 사장은 좀 늦게오고 와서 여기 저기 확인해보니 처음에 보였던데보다 여기 저기 많이 긁혀있네
휴... 주유소 사장이 보험도 안들어놨다고하고 견적은 대충 천만원 왔다갔다 할거 같은데
사장은 엄청 화내고 알바생 풀이 죽어서(처음에 사고 났을때는 몇십 생각했나봐) 있던데...
알바하다 사고날 수도 있는데 고가의 물건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서는 좀 더 주의를 해야해
사고가 어떻게 해결 될 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알바해서 용돈 벌려다가 완전히 망한거지
다들 알바할 때 주의하고 특히 비싼거 다루는데서 일하면 더 주의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