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 술 좀 적당히들 마시세요★★★★★★

뚜뜡2011.12.20
조회173

안녕하세요

언제나 네이트 톡 눈팅하는 22살 흔녀입니다.

소개는 ..이쯤하고 바로 음슴체 쓰겠슴.

 

어제 정말 황당한일이 있었음.실망

우리집에는 강아지가 있음.

어제 12시쯤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미친듯이 짖기 시작함.

평상시에도 잘 짖지만 그러려니하고 강아지를 대리고 방으로 들어와서 누웠음.

그런대 갑자기 초진종이 울림.

순간 글쓴이는 어떤 개념없는 종자가 12시에 집 방문이지라고 생각만하고 침대에 누어있었음.

그런대 엄마가 '누구세요~?"라고 하고 뛰어가심과 동시에 누가 도어락 문을 눌르며 들어온다고 하시고 악~!!!!!너 뭐야!!!!!!! 하고 소리지르심.

글쓴이 도둑인가 하고 무서웠지만 엄마의 비명소리에 걱정이되어 뛰쳐나감.

 

근대 이게 왠걸 -_-

집 현관문에서 남자 두명이 피투성이 된 모습으로 뒤엉켜있었음.

글쓴이 정신차리고 그 남자 두명을 처다봤는데...한명은 모르는사람 한명은 우리 친오빠였음.

우선 말려야겠다는 생각에 엄마랑 둘이서 미친듯이 말리기 시작했음.

그리고 아부지도 놀래서 달려 나오시고 피투성이된 정채 불명의 남자를 붙잡고 말리시기 시작하셨음.

그리고 난 친오빠를 붙잡고 뭐냐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음

 

사건은

우리 친오빠는 대학생임 시험기간이라 시험을 끝내고 집을 올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뒤에 어떤 술냄새가 쩌는 남정내가 같이 탔다함.

그리고 오빤 25층을 눌르고 핸드폰만 보고 있었다고했음.

그런대 이 만취남이 오빠쪽으로 침을 히드라처럼 뱉기 시작했다고함.

친오빠는 불의를 보면 참을줄 아는 남자임 그래서 그냥 핸드폰만 봤다고함.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25층을 도달하는 순간 문이 열리고 층수는 25층밖에 눌러져 있지 않아

그 남자를 흘깃 보고 내리려는 순간 그남자가 잡아 끌더니 오빠를 주먹으로 얼굴을 치기시작했다고함.

그 둘이 넘어지면서 오빤 방어만하다 발로 밀치고 내렸는데 그 만취남이  또 달려들었음.

그때 부터 미친듯이 방어만 하던 오빠님께서 열이받아 때리기 시작함

그러고 초인종을 어떻게 눌러 집안 식구들이 다 뛰쳐나옴.

 

근대 그 만취남 말리던 우리 부모님께 욕하고 아빠 턱을 주먹으로 치고 엄마 머리 때림.

글쓴이 너무 화가나 너 뭔대 우리 엄마아빠 떄리고 XX야!!!!?"했더니 글쓴이 까지 때릴려고 함 ㅠㅠ....

결국 그 만취남이 경찰 불러!!라고 하길래 엄마아빠도 경찰불르라고해서 112에 신고하게됬음.

그러더니 그 만취남 갑자기 계단 쪽으로 도망가기 시작했음...한5분 후에 경찰이 도착했다고 올라가겠다고 연락이 오고 경찰이 도착했는데 그만취남도 붙잡혀있었음.(예기 들어보니 1층에서 있었다고함)

그 당당하시던 그 만취남이 경찰부늘이 경찰서 가자니까 안가겠다고 버티기시작했음.

그러고 계속 경찰이랑 실랑이하는데 그 만취남 또 경찰한테 열받았나 봄..경찰도 때릴려 했음..ㅠㅠ

 

알고보니 만취남 우리집 위층 사람에다 30살 먹은 아저씨였음...그리고 회사에서 송년회 인건지 술마시다가 만취상태로 집을오게되다고 했음. 그리고 나란히 경찰서 갔음. 이미 서로 때린건 인정했고 쌍방과실이라 그냥 합의만 보고 끝냈다고 함.

 

진심 제발 부탁인데 송년회든 그냥 술자리든 술먹는건 좋음 하지만  적당히 마시셈 어른들 못알아보고 남의 집 피해주지 말고...

 

끝맺음을 어찌 할바 몰라 ....

추천 꾸욲!!1bye!!!!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