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거리에서 들리는 캐롤송을 들으니 실감이 나긴 한데... 크리스마스라고 해도 딱히 약속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루 다가왔어염~~ 여기저기 캐롤이 들려오니 실감이 나네요 ㅋㅋ 남들은 크리스마스 때면 애인이랑 놀러 간다고 난리이지만, 솔로였던 저는 집에서 묵묵히 ‘크리스마스 악몽’ 영화를 보곤 했어요. 애인보다 100% 만족할 수 는 없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악몽’이랑 함께한 크리스마스는 참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에 약속도 없구 hoppin으로 디즈니영화나 실컷 보려구요
크리스마스가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거리에서 들리는 캐롤송을 들으니 실감이 나긴 한데...
크리스마스라고 해도 딱히 약속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루 다가왔어염~~ 여기저기 캐롤이 들려오니 실감이 나네요 ㅋㅋ
남들은 크리스마스 때면 애인이랑 놀러 간다고 난리이지만, 솔로였던 저는 집에서 묵묵히 ‘크리스마스 악몽’ 영화를 보곤 했어요. 애인보다 100% 만족할 수 는 없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악몽’이랑 함께한 크리스마스는 참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