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언니들 내가 돌아왓숑 음 반응은.....ㅋㅋㅋ 걍 평범해씀 ㅋㅋㅋㅋ 난 그래도 조회수 500은 넘을줄 알앗거든 근데 아니더라 ㅡㅡ ㅋㅋㅋ 무튼 그래도 내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고 츄천을 꾹 누르신 분들을 위해 써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고고싱!!!!!!!! 3 2 1 스타튜 야!!!!!!!!!!!!! 훈남이 완전 시크한 목소리로 나님을 부름 ㅋㅋㅋㅋㅋㅋ 난 뭘봐 할때부터 너무 쫄은 상태여서 걍 모르는척하고 들어갈려고해스뮤ㅠㅠ 근데 그놈이 "야 안들리냐?"이럼 ㅜㅠㅠ 아나 무서워서 근데도 안무서운척 하면서 ㅋㅋㅋㅋ "뭐?" 그니까 그훈남이!!!!!!!!!! ㅋㅋㅋㅋ 번호좀........... 이럴줄 알앗지.....하지만 현실은 아님ㅋㅋㅋㅋㅋㅋ 왜냐 난 흔.녀니까 ㅋㅋㅋㅋㅋ 무튼 그훈남이 "야 니 스타킹 빵꾸뚫렷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완전 쪼개는거임ㅋㅋㅋ 그 빵꾸뚫린부분을보면서 ㅡㅡ ㅋㅋㅋ 아 나님 치마 자크터질떄 의자 모서리부분에 스타킹이 째졋구나.... 생각햇음 ㅜㅜㅜ 그래도 쿨한척하면서 "아응 고마워" 이러고 당당히 들어감ㅋㅋㅋㅋㅋ 앙ㅇㅇㅇㅇㅇㅇㅋㅋㅋㅋ ㅋ좀 속시원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아주머니께서 우리방을 안내(?)무튼 ㅋㅋ 안내가튼걸 해주심ㅋㅋ 음들어가는순간 든 생각은 음 좁다....ㅇ,ㅁ 깨끗하다 뿐이엿음ㅋㅋㅋ 그래도 동생이랑 나뿐인디 ;;;;; ㅋㅋ 뭐 갠찬앗음 ㅋㅋ 그러케 좁은것도 아이고 ㅋㅋㅋ 그래서 짐 풀고 옷장에 나의 사랑스런옷들을 넣고 화장품이런거 다 정리하고 썩을놈의 동생 짐푸는것도 좀 도와주다보니 시간이 꽤 흘럿음 ㅋㅋ 한 3시간 정도 청소하고 약간의 뻘짓을 한것같음ㅋㅋㅋ 그러고 목도 마르고 걍 바깥공기도 마시고 시퍼서 밖으로 나갓음 ㅋㅋㅋ 물마시고 걍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누가 들어오는거임 훈남이엇음;;;;;;; 물도 다마시곸ㅋ 그래서 걍 들어갈려던 참에!!!!!!!!!!!!!!!! 훈남이....... "이거...." 뭐지하고 보니..... 스타킹을 사옴 나님 무한감동을 받고.......음 잠시 멍때렷음 ㅋㅋㅋㅋ 그니까 훈남이 무안햇는지 "팔아프다 빨리받아라" 그래서 나님은 고맙다고대충 쑥스럽게 말햇음ㅋㅋㅋ 그러니까 훈남이 "덤벙대지 말고 여자가 좀 조신히 다녀라" 꺄꺄꺄꺄꺄꺄꺄꺄꺄ㅑㄲ 나 그때 진심 얼굴 빨개졋을껄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머싯지안음 ㅠㅠㅠ 나만그런거 아니지?????/ 그러치?>?> ㅌㅋ 넘 좋앗는데 좋은티 낼순없으니까 걍 "아...응 고마워" 하고 들어감 ㅋㅋㅋ 앜 내가 왜그랫지 번호라도 덥썩 따버릴껄ㅋㅋㅋ 방에들어가자마자 혼자 방방뛰고 열시미 겜중인 동생님에게도 눈웃음을 날려주몈ㅋㅋ 혼자 별 쌩쇼를 다햇던거가틈ㅋㅋㅋㅋㅋㅋ 막 소리지르곸ㅋㅋ 그러케 기쁘고 막 그런일은 아닌데 그 훈남의 목소리톤과 그 아..... 안본 언냐들은 나의 그 찌릿한 그 감정을 모르겟지 ㅋㅋㅋㅋㅋ 언냐들 ㅠㅠ 더 쓰고시픈데.... 나님도 스케쥴이 잇는 여자임 ㅋㅋㅋ 반응 조으면 3탄쓴닼 ㅋㅋㅋㅋㅋ 3탄은 본격 나님과 훈남의 썸씽얘기로 갈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주삼 ㅋㅋㅋㅋㅋㅋ 추천꾹 18
★★★★★썸남과 동거중 2탄★★★★★
ㅋㅋ언니들 내가 돌아왓숑
음 반응은.....ㅋㅋㅋ 걍 평범해씀 ㅋㅋㅋㅋ 난 그래도 조회수 500은 넘을줄 알앗거든
근데 아니더라 ㅡㅡ ㅋㅋㅋ 무튼 그래도 내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고 츄천을 꾹 누르신 분들을 위해 써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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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튜
야!!!!!!!!!!!!!
훈남이 완전 시크한 목소리로 나님을 부름 ㅋㅋㅋㅋㅋㅋ
난 뭘봐 할때부터 너무 쫄은 상태여서 걍 모르는척하고 들어갈려고해스뮤ㅠㅠ
근데 그놈이 "야 안들리냐?"이럼 ㅜㅠㅠ 아나 무서워서
근데도 안무서운척 하면서 ㅋㅋㅋㅋ
"뭐?"
그니까 그훈남이!!!!!!!!!! ㅋㅋㅋㅋ
번호좀...........
이럴줄 알앗지.....하지만 현실은 아님ㅋㅋㅋㅋㅋㅋ 왜냐 난 흔.녀니까 ㅋㅋㅋㅋㅋ
무튼 그훈남이 "야 니 스타킹 빵꾸뚫렷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완전 쪼개는거임ㅋㅋㅋ 그 빵꾸뚫린부분을보면서 ㅡㅡ ㅋㅋㅋ
아 나님 치마 자크터질떄 의자 모서리부분에 스타킹이 째졋구나.... 생각햇음 ㅜㅜㅜ
그래도 쿨한척하면서 "아응 고마워" 이러고 당당히 들어감ㅋㅋㅋㅋㅋ
앙ㅇㅇㅇㅇㅇㅇㅋㅋㅋㅋ ㅋ좀 속시원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아주머니께서 우리방을 안내(?)무튼 ㅋㅋ 안내가튼걸 해주심ㅋㅋ
음들어가는순간 든 생각은 음 좁다....ㅇ,ㅁ 깨끗하다 뿐이엿음ㅋㅋㅋ
그래도 동생이랑 나뿐인디 ;;;;; ㅋㅋ 뭐 갠찬앗음 ㅋㅋ 그러케 좁은것도 아이고 ㅋㅋㅋ
그래서 짐 풀고 옷장에 나의 사랑스런
옷들을 넣고 화장품이런거 다 정리하고
썩을놈의 동생 짐푸는것도 좀 도와주다보니 시간이 꽤 흘럿음 ㅋㅋ
한 3시간 정도 청소하고 약간의 뻘짓을 한것같음ㅋㅋㅋ
그러고 목도 마르고 걍 바깥공기도 마시고 시퍼서 밖으로 나갓음 ㅋㅋㅋ
물마시고 걍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누가 들어오는거임
훈남이엇음;;;;;;;
물도 다마시곸ㅋ 그래서 걍 들어갈려던 참에!!!!!!!!!!!!!!!!
훈남이.......
"이거...."
뭐지하고 보니.....
스타킹을 사옴
나님 무한감동을 받고.......음 잠시 멍때렷음 ㅋㅋㅋㅋ
그니까 훈남이 무안햇는지
"팔아프다 빨리받아라"
그래서 나님은 고맙다고대충 쑥스럽게 말햇음ㅋㅋㅋ
그러니까 훈남이
"덤벙대지 말고 여자가 좀 조신히 다녀라"
꺄꺄꺄꺄꺄꺄꺄꺄꺄ㅑㄲ 나 그때 진심 얼굴 빨개졋을껄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머싯지안음 ㅠㅠㅠ 나만그런거 아니지?????/ 그러치?>?> ㅌㅋ
넘 좋앗는데 좋은티 낼순없으니까 걍 "아...응 고마워"
하고 들어감 ㅋㅋㅋ 앜 내가 왜그랫지 번호라도 덥썩 따버릴껄ㅋㅋㅋ
방에들어가자마자 혼자 방방뛰고 열시미 겜중인 동생님에게도 눈웃음을 날려주몈ㅋㅋ
혼자 별 쌩쇼를 다햇던거가틈ㅋㅋㅋㅋㅋㅋ
막 소리지르곸ㅋㅋ 그러케 기쁘고 막 그런일은 아닌데 그 훈남의 목소리톤과 그 아.....
안본 언냐들은 나의 그 찌릿한 그 감정을 모르겟지 ㅋㅋㅋㅋㅋ
언냐들 ㅠㅠ 더 쓰고시픈데.... 나님도 스케쥴이 잇는 여자임 ㅋㅋㅋ
반응 조으면 3탄쓴닼 ㅋㅋㅋㅋㅋ
3탄은 본격 나님과 훈남의 썸씽얘기로 갈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주삼 ㅋㅋㅋㅋㅋㅋ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