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볼 때랑 확연이 다른 리조트!!! 하늘이 맘에 들어서, 진짜 이 때 날씨 너무 좋았다. 우기 때에 좋은 날을 잡는 것도 행운이라면 행운이다, 다음에 오면 저기에 묵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나, 많이 찍혀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바람이 너무 좋고 풍경이 너무 좋았다. 물론 더 좋은 것이 많겠지만 그때 느낌만큼은 최고 였던 것으로 기억. 별로 타지도 않은 오토바이를 반납하고 썽태우에 올라탔다. 처음으로 타보는 썽태우 비싸다, 150을 부르더라, 난 흥정하고자 했으나, 흥정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또 같이 갔으니까, 일단 빨리 도착해야지, 외각임도 감안 관광지임도 감안 이래저래 탑승, 우린 선착장까지 150이었는데 돈많은 것 같은 중국인인지 암튼 하는 애 두명은 정말 가까운 거리인데 150주고 탔다. 오. -_+ 또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도 괜찮다. 그리고 마침, 길이 막혔다. 날씨는 너무 덥고, 매연은 심하고 내 머릿속에 지금 그 태국 특유의 저렴한 엔진소리가 들려오는 듯 할정도로, 택시탈껄 그랬다.... 흥정하고 가길 잘한게, 30분은 족히 걸렸다. 밤에 보던 PATTAYA CITY 간판. 역시 밤이랑 낮이랑은 확연한 차이가. 지난 밤을 거기서 보내고 오는건지, 외국인도 많지만 태국인도 상당수 있다. 이곳은 방콕이랑 가까워서 종종오나보다. 후아힌이 더 많이 간다고 하긴하던데 배에 탑승, 블안해보이는 이배를 타고 안으로 슝슝슝 파타야 3개 섬이 있는 데 그 중에 우리가 들어간 섬은 마지막이었나? 둘 째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조금 큰 배로 가고 작은 보트로 타고 들어간다. 이 아저씨는 아톰 선글라스에 팔은 신기하게 줄을 잡고 있다. 안전요원이라고 말하긴 좀 그렇고 그냥 앞잡이지뭐. 도착해서 날너무좋아서 구름을 담아보려고 했으나 제대로 담기지는 않은듯, 원래 30분만 있다가 가려고 했으나, 앉아서 조금더 마지막 배를 타고 나가기로, 이 때 찍은 사진이 제일 잘 나왔더라, 발도 익을 만큼 뜨거웠지만, 지금은 너무 그립다 수영복을 가지고 오진 않아서 들어가진 않았지만 들어갔다면 하는 아쉬움?ㅎ 실컷놀고 가는길, 마지막 배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다. 30분일찍 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 바로 뒤에서 줄이 짤렸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 섬이 원래 우리가 묵으려던 곳이란다. 하지만...어제 있었던 곳이 더 좋았다.ㅎ 가는 길에 파도가 심해서, 조금 아찔 했지만, 나중에 더 큰 파도를 경험해서 별 것 아니었다는 생각을 그땐 했었지만 그당시는 오, 사람을 발디딜틈없이 만원 지하철 타고 가는 것처럼 가서 배 넘어지면 헤엄쳐야지 라는 생각까지 가지게 했다. 우여곡절은 아니만, 도착한 파타야, 어느 덧 해가진다. 바다와 해와의 만남,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카메라에 제대로 담지 못해 아쉬움이... 조금 조절하고 찍을껄. PATTAYA city를 배경으로 많은 사람이 찍는걸보며 나도 찍어주겠다고 했지만 사양했다. 난 성숙한 배낭여행객인데 그런 사진 이제 안찍지.... 사진으로 남기고 마음속에 세기고 기록을 통해서 보존하는데, 그게 얼마나 더 소중한데, 근데 찍을껄, 좋은 풍경에 내가 없으면 뭔소용이겠니 인터넷이 좋은 사진들 중요 명소 사진 얼마나 많은데
6th day
저녁에 볼 때랑 확연이 다른 리조트!!!
하늘이 맘에 들어서,
진짜 이 때 날씨 너무 좋았다.
우기 때에 좋은 날을 잡는 것도 행운이라면 행운이다,
다음에 오면 저기에 묵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나,
많이 찍혀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바람이 너무 좋고 풍경이 너무 좋았다.
물론 더 좋은 것이 많겠지만
그때 느낌만큼은 최고 였던 것으로 기억.
별로 타지도 않은 오토바이를 반납하고
썽태우에 올라탔다.
처음으로 타보는 썽태우
비싸다,
150을 부르더라,
난 흥정하고자 했으나,
흥정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또 같이 갔으니까,
일단 빨리 도착해야지, 외각임도 감안
관광지임도 감안
이래저래 탑승,
우린 선착장까지 150이었는데
돈많은 것 같은 중국인인지 암튼 하는 애 두명은 정말 가까운 거리인데 150주고 탔다.
오.
-_+
또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도 괜찮다.
그리고 마침,
길이 막혔다.
날씨는 너무 덥고,
매연은 심하고
내 머릿속에 지금 그 태국 특유의 저렴한 엔진소리가 들려오는 듯 할정도로,
택시탈껄 그랬다....
흥정하고 가길 잘한게,
30분은 족히 걸렸다.
밤에 보던 PATTAYA CITY
간판. 역시 밤이랑 낮이랑은 확연한 차이가.
지난 밤을 거기서 보내고 오는건지,
외국인도 많지만 태국인도 상당수 있다.
이곳은 방콕이랑 가까워서 종종오나보다.
후아힌이 더 많이 간다고 하긴하던데
배에 탑승,
블안해보이는 이배를 타고 안으로 슝슝슝
파타야 3개 섬이 있는 데 그 중에 우리가 들어간 섬은 마지막이었나? 둘 째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조금 큰 배로 가고
작은 보트로 타고 들어간다.
이 아저씨는 아톰 선글라스에 팔은 신기하게 줄을 잡고 있다.
안전요원이라고 말하긴 좀 그렇고 그냥 앞잡이지뭐.
도착해서 날너무좋아서 구름을 담아보려고 했으나
제대로 담기지는 않은듯,
원래 30분만 있다가 가려고 했으나,
앉아서 조금더 마지막 배를 타고 나가기로,
이 때 찍은 사진이 제일 잘 나왔더라,
발도 익을 만큼 뜨거웠지만,
지금은 너무 그립다
수영복을 가지고 오진 않아서 들어가진 않았지만
들어갔다면 하는 아쉬움?ㅎ
실컷놀고 가는길,
마지막 배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다.
30분일찍 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 바로 뒤에서 줄이 짤렸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 섬이 원래 우리가 묵으려던 곳이란다.
하지만...어제 있었던 곳이 더 좋았다.ㅎ
가는 길에 파도가 심해서, 조금 아찔 했지만,
나중에 더 큰 파도를 경험해서 별 것 아니었다는 생각을 그땐 했었지만
그당시는 오, 사람을 발디딜틈없이 만원 지하철 타고 가는 것처럼 가서
배 넘어지면 헤엄쳐야지 라는 생각까지 가지게 했다.
우여곡절은 아니만,
도착한 파타야,
어느 덧 해가진다.
바다와 해와의 만남,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카메라에 제대로 담지 못해 아쉬움이...
조금 조절하고 찍을껄.
PATTAYA city를 배경으로 많은 사람이 찍는걸보며
나도 찍어주겠다고 했지만 사양했다.
난 성숙한 배낭여행객인데
그런 사진 이제 안찍지....
사진으로 남기고
마음속에 세기고
기록을 통해서 보존하는데,
그게 얼마나 더 소중한데,
근데
찍을껄,
좋은 풍경에 내가 없으면 뭔소용이겠니
인터넷이 좋은 사진들 중요 명소 사진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