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블로그에선 괜찬았는데 ....판에서는 사진이 엑박떳어요,,,,, 죄송해요..다시올렸어요~못 보신분들은 보세요! 댓글 항상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사진有 -------------------------------------------------------------------------------------------------------------------------------------------------------------------------------------------- 이건 중국에있는 제 친구가 얘기해준건데요 몇년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인터넷에 실화라고 떠돌았던 얘기라고해요 . 혹시 아시는 분 잇으시면 그냥 넘어가주세요~ 나는 중국으로 이민을와서 작은도시에 작은 아파트를 얻어서 살고있다. 중국으로 유학을 온지 3개월이 넘어가면서 말도 안통하는 남의땅에서사는것에 외롭고 쓸쓸함을 크게 느꼈다. 한국사람들과 조금이라도 어울리기위해서 조금멀리있기는 하지만 한국사람들이 다닌다는 요리학원을 다니기로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B라는 한국인 친구를 사귀게 됐고 우연인지 필연인건지 B는 내가 사는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 살고있었다. 나는 4층 B는 5층 --------B에 베란다---------- --------`나`에 현관문---------- 우리는 남의 나라에서 만난 한국인이라는마음에 , 또 같은 동네 그것도 바로 마주보고 살고있다는 사실에 정말 눈 깜짝할사이에 가까워져서 정말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고, B는 우리집에 자주 놀러와서 잠도 자고 같이 생활도하면서 항상 언니처럼,친구처럼 내곁에있어 주었다. 그날밤도 역시 집에 B가 놀러오기로해서 나는 음식을 준비하면서 B를기다리고있었고 띵동 띵동 곧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나는 당연히 B일꺼란 생각에 문을 열어주려는데 따르릉 따르릉 전화가 동시에 울렸다. 나는 밖에있는 B에게 큰소리로 잠깐만 이라고 외치고 거실에있는 전화기를 한 손에들고 문을 열어주러갔다 "여보세요?" " 지금 니네집 초인종 소리 들리지" B가 다급하게말했다. "알았어~지금 문열러가고ㅇ..ㅣ...." 띵동 띵동 "열지마 " "응? 왜?빨리 문열라고 전화한거 아냐?" 띵동띵동 "지금 초인종누르는거 나 아냐...어떤 이상한 여자가 누르는데 느낌이 안좋아 열지말고 기다려" "어...어 알았어....근데 왜 머가이상한데..그냥잡상인일수도있자나" 띵띵띵띵띵띵띵띵띵띵띵띵띠띵.. "저 여자 손에 뭔가 들고있어" "뭔데??" "모르겠어 그냥 검은 봉지같은데 " 그렇게 우리가 그런 얘기를 하면서 통화하고 있을수록 B가 그여자의 행동을 애기해줄수록..나는 소름끼치는걸 느꼈다. 그여자는 벨을 누르는 것을 포기한것인지 벨소리가 멈췄고 B가 말하길 "야..저여자 니네집 벽에 문옆 벽에 붙어있어..숨으려고하는걸까?" "저 여자..이상해..계속 앉아있어" "어...어디갓지? 그여자 없어졌어..에이씨 그래도 혹시모르니깐 문 단속 하고있어" 이렇게 전화로 설명을 들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한참동안 B가 아무말이 없다가 "나 저여자 검은봉지 안에 뭐가 있는지 알았어.. 창문 다잠그고 내가 경찰부를 때까지..." 뚝............. 전화가 끈겼다. 두려움에 떨고있는 나한테 B의 전화가 다시왔다 "여보세요...B야 무슨일 이..ㅆ어..?" "드르르륵틱..흐팅티티흐흑틱틱...틱티으르허..흑팅르르르" 귀가 깨질것 같은 소리와 알수없는 소리가 섞여서 들린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전화에서 들리는 소리랑 똑같은 소리가 밖에서 더 크게 들린다는것을 그리고 그소리가 베란다 쪽에서 난다는것을 깨달았을 쯤에는 나도 B가 말한 그여자의 땀이 범벅이된 얼굴을 ..그리고 그소리의 정체를 알았다. 그소리가 베란다 난간에 쇠끼리 부딫히면서 나는 그 기분나쁜 소리였다는것을.. -------------------------------------------------------------------------------------------------------------------------------------------------------------------------------------------- 너무 길어서 다음에 쓸께요ㅠㅠ 눈치보여서....더는못쓰겠어요.... 댓글 달아주세요!댓글많으면 집가서 바로 고고고! 4112
실화) 낮선 여자
앗.....블로그에선 괜찬았는데 ....판에서는
사진이 엑박떳어요,,,,,
죄송해요..다시올렸어요~못 보신분들은 보세요!
댓글 항상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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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국에있는 제 친구가 얘기해준건데요 몇년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인터넷에 실화라고 떠돌았던 얘기라고해요 .
혹시 아시는 분 잇으시면 그냥 넘어가주세요~
나는 중국으로 이민을와서 작은도시에 작은 아파트를 얻어서 살고있다.
중국으로 유학을 온지 3개월이 넘어가면서 말도 안통하는 남의땅에서사는것에
외롭고 쓸쓸함을 크게 느꼈다.
한국사람들과 조금이라도 어울리기위해서 조금멀리있기는 하지만 한국사람들이 다닌다는 요리학원을
다니기로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B라는 한국인 친구를 사귀게 됐고 우연인지 필연인건지
B는 내가 사는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 살고있었다.
나는 4층 B는 5층
--------B에 베란다----------
--------`나`에 현관문----------
우리는 남의 나라에서 만난 한국인이라는마음에 ,
또 같은 동네 그것도 바로 마주보고 살고있다는 사실에 정말 눈 깜짝할사이에
가까워져서 정말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고,
B는 우리집에 자주 놀러와서 잠도 자고 같이 생활도하면서 항상 언니처럼,친구처럼
내곁에있어 주었다.
그날밤도 역시 집에 B가 놀러오기로해서 나는 음식을 준비하면서 B를기다리고있었고
띵동
띵동
곧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나는 당연히 B일꺼란 생각에 문을 열어주려는데
따르릉
따르릉
전화가 동시에 울렸다.
나는 밖에있는 B에게 큰소리로 잠깐만 이라고 외치고 거실에있는 전화기를 한 손에들고
문을 열어주러갔다
"여보세요?"
" 지금 니네집 초인종 소리 들리지"
B가 다급하게말했다.
"알았어~지금 문열러가고ㅇ..ㅣ...."
띵동
띵동
"열지마 "
"응? 왜?빨리 문열라고 전화한거 아냐?"
띵동띵동
"지금 초인종누르는거 나 아냐...어떤 이상한 여자가 누르는데
느낌이 안좋아 열지말고 기다려"
"어...어 알았어....근데 왜 머가이상한데..그냥잡상인일수도있자나"
띵띵띵띵띵띵띵띵띵띵띵띵띠띵..
"저 여자 손에 뭔가 들고있어"
"뭔데??"
"모르겠어 그냥 검은 봉지같은데 "
그렇게 우리가 그런 얘기를 하면서 통화하고 있을수록
B가 그여자의 행동을 애기해줄수록..나는 소름끼치는걸 느꼈다.
그여자는 벨을 누르는 것을 포기한것인지 벨소리가 멈췄고
B가 말하길
"야..저여자 니네집 벽에 문옆 벽에 붙어있어..숨으려고하는걸까?"
"저 여자..이상해..계속 앉아있어"
"어...어디갓지? 그여자 없어졌어..에이씨 그래도 혹시모르니깐
문 단속 하고있어"
이렇게 전화로 설명을 들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한참동안 B가 아무말이 없다가
"나 저여자 검은봉지 안에 뭐가 있는지 알았어..
창문 다잠그고 내가 경찰부를 때까지..."
뚝.............
전화가 끈겼다.
두려움에 떨고있는 나한테 B의 전화가 다시왔다
"여보세요...B야 무슨일 이..ㅆ어..?"
"드르르륵틱..흐팅티티흐흑틱틱...틱티으르허..흑팅르르르"
귀가 깨질것 같은 소리와 알수없는 소리가 섞여서 들린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전화에서 들리는 소리랑 똑같은 소리가 밖에서 더 크게 들린다는것을
그리고 그소리가 베란다 쪽에서 난다는것을 깨달았을 쯤에는 나도
B가 말한 그여자의 땀이 범벅이된 얼굴을 ..그리고 그소리의 정체를 알았다.
그소리가
베란다 난간에 쇠끼리 부딫히면서 나는 그 기분나쁜 소리였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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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다음에 쓸께요ㅠㅠ
눈치보여서....더는못쓰겠어요....
댓글 달아주세요!댓글많으면
집가서 바로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