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운암동에 있는 닭갈비집을 가보도록 합니다 어바님과 자주 가는 가게인데 사장님의 상냥한 웃음과 말투 그리고 친절때문에 계속해서 발길이 향하는 곳이에요 실제로 분비는 시간대에 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을 서시오~ 저희 뿐 아니라 모두가 찾고 싶은 가게인가 봅니다 지ㅡ잉 빼먹을 수 없는 메뉴판 스캔샷 닭갈비는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 세가지 중 기호에 맞게 고를 수 있구요 당근 양념을 얼마나 넣느냐 차이 저희는 매운 걸 잘 먹는 편은 아니라 순한맛으로 2인분 주문 중간맛도 콧물찍 합니다용 매운 거 못드시면 아예 순한맛으로 시키시는게 좋아요 조금 밋밋하다 싶으면 조금만 더 소스 뿌려달라고 하면 되닝깐ㅋㅋ 열심히 닭갈비 사진을 찍고 있는데 저는 이상하게 운동 꾸준히 해서 커가는 중인 어바님의 몸으로 눈이 가여......핫.. 앙대 닭에 집쭝하라거! (건효의 몸만들기편은 훗날 올리도록 하져 현재 진행중이에요ㅋㄷ) 아즈머니가 닭을 흣짜흣짜 잘라주십니다 오호 언능 끓으소 맛나게 먹어쥬께요 그래요 눈치채셨나요? 닭 보는 거 아니고 몸봤어요 .. 기본 찬들이 나왔습니다 빨간 동치미 색깔 너무 이쁘네요 홍갓을 넣으면 색이 베어나와 핑크빛 된다는데 요건 디게 찐하네 많이 넣음 되나? -,-a 다음에 비법 좀 전수 받아와야겠서열 쿡물은 시원해요 익어갑니다 사장님의 손이 보이시네요 저희가 들어올 때부터 환한 인상에 뭐라해야되지? 조곤조곤 잘 배운 사람의 말투라 해야할까? 상냥하고 섬세하신 듯 해요 오예 얌냠냠냠 다음은 밥 비벼 먹읍시다 음 저는 위는 못 받아들이는데 식탐만 많아가지고 항상 배가 고프면 완전 많이 시킬라고 해요 요때도 공기2개 비벼먹짜 할라고 음식점 들어와선 생각했는데 닭갈비 2인분에 벌써 배는 불러왔써요 어바님이 알아서 공기 하나만 비벼달라 하네요ㅎㅎ (아근데 몸.................T.T) 흐흐 다 비벼졌네요 요것도 힘을 내어 잘먹겠습니다 역쉬 배고플땐 밥이져~! 닭도 좋지만 항상 그 뒤에 비벼먹는 밥생각에 햄벅해지는 양파절이지 어바가 지난번부터 자꾸 이거 맛있게 먹길래 어디 나도 줘봐 했서요 으흠 쌍콤딜리셔스 ㅋㅋ 배가 부르도다 허나 굴하지 않켔똬!! 저의 마지막 한 숟갈입니다 나머진 어바꺼(많이도 남겨줬다..-,-) 깨끗하게 쓸해버렸서요 뒤돌아보면서 한 컷 찍었네용 ㅎㅎ 호반 춘천 닭갈비 이 집은 다른 체인점들도 곳곳에 많이 있는데 이곳이 본점이에요 가게 분점을 내려면 이 가게 사장님 밑에서 직접 일해보고 배워가는 기간을 갖고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구나 하시면 내보내신데요 여름에 여기 문이 안 열어서 하는 수 없이 화정동 분점으로 간 적이 있었어요 요기 사장님과 친구분이시라 했는데 여름엔 벌레 많자나요? 그래서 나방같은게 들어와서 날아다니는데 막 저희 밥 먹고 있는데 막 그거 잡는다고 발로 계속 밟는다고 열내고 있었서요;; 막 '이쉬' 이러면서 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 좀 웃기네열.. 좀 무식해보였듬..ㅎㅎ;; 배우고 나가실 때, 사장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친절까지 같이 가지고 갔으면 좋겠단 생각했네요 이상 친절함에 맛이 더 UPUP 되는 곳, 광주 북구 운암동 춘천 호반 닭갈비집였습니다 동운고가 옆에 있어요
친절함에 맛이 2배가 되는 곳, 광주 운암동 춘천 호반 닭갈비집
오늘은 운암동에 있는 닭갈비집을 가보도록 합니다
어바님과 자주 가는 가게인데 사장님의 상냥한 웃음과 말투 그리고 친절때문에 계속해서 발길이 향하는 곳이에요
실제로 분비는 시간대에 가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을 서시오~
저희 뿐 아니라 모두가 찾고 싶은 가게인가 봅니다
지ㅡ잉
빼먹을 수 없는 메뉴판 스캔샷
닭갈비는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 세가지 중 기호에 맞게 고를 수 있구요
당근 양념을 얼마나 넣느냐 차이
저희는 매운 걸 잘 먹는 편은 아니라 순한맛으로 2인분 주문
중간맛도 콧물찍 합니다용
매운 거 못드시면 아예 순한맛으로 시키시는게 좋아요
조금 밋밋하다 싶으면 조금만 더 소스 뿌려달라고 하면 되닝깐ㅋㅋ
열심히 닭갈비 사진을 찍고 있는데
저는 이상하게 운동 꾸준히 해서 커가는 중인 어바님의 몸으로 눈이 가여......핫..
앙대 닭에 집쭝하라거!
(건효의 몸만들기편은 훗날 올리도록 하져
현재 진행중이에요ㅋㄷ)
아즈머니가 닭을 흣짜흣짜 잘라주십니다
오호
언능 끓으소
맛나게 먹어쥬께요
그래요
눈치채셨나요?
닭 보는 거 아니고 몸봤어요
..
기본 찬들이 나왔습니다
빨간 동치미
색깔 너무 이쁘네요
홍갓을 넣으면 색이 베어나와 핑크빛 된다는데 요건 디게 찐하네
많이 넣음 되나? -,-a
다음에 비법 좀 전수 받아와야겠서열
쿡물은 시원해요
익어갑니다
사장님의 손이 보이시네요
저희가 들어올 때부터 환한 인상에
뭐라해야되지? 조곤조곤 잘 배운 사람의 말투라 해야할까? 상냥하고 섬세하신 듯 해요
오예
얌냠냠냠
다음은 밥 비벼 먹읍시다
음 저는
위는 못 받아들이는데 식탐만 많아가지고
항상 배가 고프면 완전 많이 시킬라고 해요
요때도 공기2개 비벼먹짜
할라고 음식점 들어와선 생각했는데
닭갈비 2인분에 벌써 배는 불러왔써요
어바님이 알아서 공기 하나만 비벼달라 하네요ㅎㅎ
(아근데 몸.................T.T)
흐흐
다 비벼졌네요
요것도 힘을 내어 잘먹겠습니다
역쉬 배고플땐 밥이져~!
닭도 좋지만 항상 그 뒤에 비벼먹는 밥생각에 햄벅해지는
양파절이지
어바가 지난번부터 자꾸 이거 맛있게 먹길래
어디 나도 줘봐
했서요
으흠
쌍콤딜리셔스
ㅋㅋ
배가 부르도다
허나 굴하지 않켔똬!!
저의 마지막 한 숟갈입니다
나머진 어바꺼(많이도 남겨줬다..-,-)
깨끗하게 쓸해버렸서요
뒤돌아보면서 한 컷 찍었네용 ㅎㅎ
호반 춘천 닭갈비
이 집은 다른 체인점들도 곳곳에 많이 있는데
이곳이 본점이에요
가게 분점을 내려면 이 가게 사장님 밑에서 직접 일해보고 배워가는 기간을 갖고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구나 하시면 내보내신데요
여름에 여기 문이 안 열어서 하는 수 없이 화정동 분점으로 간 적이 있었어요
요기 사장님과 친구분이시라 했는데
여름엔 벌레 많자나요? 그래서 나방같은게 들어와서 날아다니는데 막 저희 밥 먹고 있는데 막 그거 잡는다고 발로 계속 밟는다고 열내고 있었서요;;
막 '이쉬' 이러면서 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 좀 웃기네열..
좀 무식해보였듬..ㅎㅎ;;
배우고 나가실 때, 사장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친절까지 같이 가지고 갔으면 좋겠단 생각했네요
이상
친절함에 맛이 더 UPUP 되는 곳, 광주 북구 운암동 춘천 호반 닭갈비집였습니다
동운고가 옆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