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한달되었습니다. 그런데..남편이.. 자기네집..즉 본가를 너무 안갈려고해요~ 그냥 귀찮고..가기싫은거겟죠.. 부모님을 너무 위할줄 모른다고할까? 효자병과는 너무나 먼.... 이것도 문제네요... 그래서 시부모님은 저한테 전화를 하십니다. 아들한테 해봐야 안온다고하니깐... 가까이 살아요..10분거리... 그러니깐 부모님은 당연히 기대치도 있고 더 자주보고싶어 하는맘 이해는갑니다. 너도 시집이 불펴해요... 그치만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가야겟다고 생각하고! 가서 얼굴뵙고 같이 저녁먹고...하면..정도 붙이고.. 그런데 신랑은 안갈려고해요~ 그래서 저번에 오늘 어머니네 가자!! 그랫더니 화를내요..왜 자기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결정하냐고!! 그래서..이젠 제가 가자~! 어머니네... 오늘 아버지 혼자계신데 혼자 외로우실꺼아냐~ 가서 저녁만 먹고오자 이렇게 타일러요..애다루듯이...휴... 현명하게..남편을 시집에 잘 데려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820
결혼한지 한달된 새댁인데요!! 남편이 시집에 너무 안갈려고해요...ㅠㅠ
결혼한지 한달되었습니다.
그런데..남편이.. 자기네집..즉 본가를 너무 안갈려고해요~
그냥 귀찮고..가기싫은거겟죠.. 부모님을 너무 위할줄 모른다고할까? 효자병과는 너무나 먼....
이것도 문제네요...
그래서 시부모님은 저한테 전화를 하십니다.
아들한테 해봐야 안온다고하니깐...
가까이 살아요..10분거리...
그러니깐 부모님은 당연히 기대치도 있고 더 자주보고싶어 하는맘 이해는갑니다.
너도 시집이 불펴해요...
그치만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가야겟다고 생각하고! 가서 얼굴뵙고 같이 저녁먹고...하면..정도 붙이고..
그런데 신랑은 안갈려고해요~
그래서 저번에 오늘 어머니네 가자!! 그랫더니 화를내요..왜 자기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결정하냐고!!
그래서..이젠 제가 가자~! 어머니네... 오늘 아버지 혼자계신데 혼자 외로우실꺼아냐~ 가서 저녁만 먹고오자
이렇게 타일러요..애다루듯이...휴...
현명하게..남편을 시집에 잘 데려가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