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한번도보지못한무섭고도섬뜩한이야기2(♨스압주의)★★★★★★★★★★★★★★★★★

ㅋㅋ무서운이야기기기2011.12.20
조회4,574

ㅋㅋㅋ안녕하십니까!!!!!

17세흔녀가돌아왔어용ㅎㅎㅎ인기가좋아서베스트까지갔는데 ㅠㅠ

학교에있는상태라서캡쳐를못했네요ㅠㅠ이번에도베스트가게해주실꺼죠?부끄

 

 

 

시작하겠습니다!!!!만족

 

이번에 19금을? 좀가미한것으로 ㅎㅎ]

 

 

1.

내 나이 23살.현재 나는 27살의 남자와 동거중이다.

그것도 그 남자의 어린 여동생과 함께 말이다.

 

내이름은 민정.그남자의 이름은 경섭.

그 남자의 골치거리 동생이름은 지민.

 

난 그 남자의 이름은 잘 부르지 않는다.

그냥 오빠라고 부르고 골치아픈 동생이라는

지민이는 14살인데 한달에 약 5번 골로 사고를 친다.

 

평소에 애교스럽게 언니~언니~라면서 귀엽게 따라다니지만

지금 내 눈에 보이는 지민이는 그저 가식적일 뿐이다.

14살의 한창 귀여울것같은 그렇게 생각 되겠지만 나는 아니다.

밖에 나가서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

14살 꼬꼬마 주제에 20대 중반이랑 몸을 섞는단 말이다.

벌써부터 남자를 알면 어쩌란 말인지..정말..

 

경섭씨의 부모님은 시골에 계신다.

시골이라고 해봤자 도시에서 국도로 40분만 달리면

도착하는 곳인데 지민이가 굳이 도시에서 살고싶다고

바락바락 우기는 바람에 우리가 떠맡아 버린것이다.

왜 부모도 있는 어린 동생을 내가 돌봐야 딘단 말인지 모르겠다.

아직 결혼도 안했고 애기도 안낳아봤고

나도 아직 그리 철이 들지 않은 몸만 어른일 뿐인데.

 

내가 오빠에게 말을 안해본것도 아니다.

 

동생은 아직 어려서 부모의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우리손에서 어찌 돌볼수가 없다고.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친동생이고 부모의 부탁이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했지만

참고 지낸지가 벌써 1년을 넘어가고 있다.

 

한달에 약 5번 골로 사고를 치니 1년이면 12개월 그렇다면

총 60번 정도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뒤치닥 거리를 한단 말이다.

 

차라리 삥을 뜯거나 사람을 때리고 다니면 좋을것을

남자한테 미쳐서 저러고 있으니..

 

설상가상으로 학교까지 안가겠다고 버티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다는 것이다.

 

회사에서 퇴근하고 오면 내 방의 물건들이 하나씩

없어지거나 옷의 위치가 바뀌어져 있고

심지어 내 속옷까지 입는단 말이다.

요즘 애들이 발육상태가 좋아 내 속옷이 맞는다는게

어이가 없을뿐

그리고 점점 내 머리스타일과 옷입는 스타일을

따라하는 것 같기도 하다.

 

정말 이러다가 정신병자가 될것만 같다.

지민이가 없어지면 온동네를 저녘이건 밤이건 새벽이건

찾아 다녀야 하고 사생활도 없고

쉴수도 없고 아끼는 물건까지 허락없이 내줘야 하고..

 

오빠는 정말 좋은데 말이다.

정말 정말 나를 사랑해주는데 그의 좀

우유부단한 성격만 빼면말이지만.

이런저런 불만이 쌓여있을 무렵 지민이는 또 몸이 근질근질 했는지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다.

 

내가 회사의 회식으로 인해 새벽 4시쯤 귀가를 하고

현관문을 열때쯤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오빠의 짙은 숨소리와 어린 소녀의 신음소리..

 

그 짧은 몇초동안 수만가지의 생각이 떠올랐다.

설마 아니겠지 설마 아니겠지..

 

그 설마가 진짜가 되어있다는 확인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우리 방 문을 열었다.

 

자기 친동생과 몸을 섞고있는 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모르겠다.정말..머리가 돌아버릴것 같았다.

 

"오빠.."

"너..!!너..!!!!!!!!왜 니가 거기 서있는거야?그럼 지금 내옆에 있는건.."

"뭐야 들켜버렸잖아~"

 

새초롬히 입술을 깨물며 들켜버렸다는 말 한마디로

이일을 끝내려고 하다니..

 

"민정아 난 정말 넌줄 알았어.정말이야.."

 

이건 말도 안된다.

피가 섞인 남매 그것도 나의 남자친구와 그 남자의 여동생이

이런짓을 하고 있다니.

그것도 내 침대 내 이불 내가 잠들고

내가 오빠와 하나가 되는 그곳에서..

 

나는 정말 미쳐버렸는지도 모른다.

눈알이 뒤집혀 창고에 망치를 들고왔다.

 

"민정아 왜그래..내가 미안해 내가 실수였어.

난 넌줄알고..정말이야 그 망치 내려놔.응?"

 

착한 오빠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다.

알고있다.오빠의 잘못이 아니다.

 

남자의 몸에 미쳐있는 저 가식적이며 성 도착증에 걸려버린

더러운 저년 때문이다.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년의 어깨에 망치를 내리 꽃았다.

 

"악!!!!!!!!!!!!!!!!!!!!!!!"

 

더러운년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그럼 감히 이짓을 용서받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단 말인가

죽여버릴꺼다.갈기갈기 찢어 죽여버릴거다.

 

오빠는 나를 말리지만 나는 그럴수록 더 힘차게 망치를 흔들어대며

지민이를 내려찍었다.

 

팔,다리,등,허리,무릎,얼굴,머리..수십차례 망치를 휘둘렀던가

이내 숨이차 더이상 휘두를 힘이 남지 않아서

털썩 주저 앉아 피투성이가 된 지민이를 보았다.

 

아주 장관일수가 없다.

얼굴 반 이상이 뭉게져 있고 팔은 거의 뜨믄뜨믄 뼈가 보여서

선혈의 피가 더욱더 빨갛게 보일수 있도록 해주고 있으며

온 몸이 그야말로 누가 먹다 버린 바게트빵 같다고 해야 옳을까?

난 죄책감따윈 없었다.오히려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았다.

 

잠깐..오빠는 뭘 하고있지?

 

방안 이리저리를 둘러보았다.

오빠는 눈물을 흘리며 나와 지민이를 번갈아 보며

안쓰럽다는 표정과 슬픈 표정이 교차하고 있었다.

 

"오빠.신고해..난 내가 잘못했다고는 생각안해.

그렇지만 법은 틀려.난 사람을 죽였어.그것도 오빠의 동생을 말야."

"흑"

"일단 나 한숨만 자자.그리고 신고해.아니..자수할게."

 

그리고 난 지민이 방으로 갔다.

내방엔 피때문에 누울 자리도 없으니 말이다.

오빠는 주섬주섬 지민이의 시체를 정리하겠지

휴..아무 생각도 하기 싫다.

문뜩 멍한 눈으로 지민이 방을 둘러보는데

지민이의 책상 밑에 빨간 일기장이 보인다.

뭘까..읽어봐야지.

 

 

XXXX.XX.XX

 

요즘 편두통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다.

그때마다 오빠에게 펜x을 달라고 하는데 달라는건 안주고

자꾸 빨간캡슐의 약을 준다.

그게 두통엔 직빵이라나?여튼 걱정해주니 고맙긴 하다.

 

XXXX.XX.XX

 

몸이 이상하다.자꾸만 몸이 뜨거워진다.

목이 마른것 같기는 한데 단순히 물을 마신다고

갈증이 나아지지는 않는다.

바람을 쐬러 동네 놀이터에 나갔다.

거기서 만난 한 대학생 오빠..

내가 먼저였을것이다.내가 먼저 입술을 부딪혔으니.

그리고 새벽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그 남자와 해버렸다.

 

XXXX.XX.XX

 

머리는 아프지 않은데 그 빨간 약이 먹고싶다.

오빠한테 달라고 했더니 이상한 미소를 띄며 건내준다.

오늘은 언니가 회식한다고 늦는다고 했는데

에효~일찍 잠이나 자야겠다.

아..또 몸이 뜨거워진다.

오빠랑 같이 있고싶어지는 기분은 뭘까..

안되지~오빠도 피곤할텐데..앗!럭키~~오빠가 날 부른다.

왠지 설레는 기분..이약만 먹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

오빠는 왜 부르는 걸까.그런데 왠지 정신이 몽롱해진다.

 

 

 

 

빨간 약 이라니..그게 뭘까..쓰레기봉투에 캡슐곽이 있는지 찾아보니

이건..주위 남자친구들이 자랑삼아 보여주던 여성 흥분제..

쉽게 말해 돼지 흥분제..오빠가 이걸 왜 지민이에게 먹였을까?

난 다시 망치를 집어들고 오빠가 있는 방으로 갔다.

 

 

 

 

2.

어느날 한꼬마가 죽은개구리를 실로 묶어 질질 끌며 창녀촌엘 갔다.
어느집엘 들어가
'아가씨, 난 섹스할 여자가 필요해요.'
'집에가 임마! 넌 이런거 하기엔 너무 어려!'
그러자 꼬마는 주머니에서 100$짜리 지폐를꺼내 책상에 탁 놓았다.

카운터아가씨는 씨~익 웃으며,
'2층 오른쪽 세번째방으로 가거라'
꼬마는 타박타박 올라가다가 뛰어내려와 말했다.
'잊은게 있네요.성병걸린 여자가 필요해요'
'꼬마야,우리집 아가씨들 다 깨끗해!'
꼬마는 다른쪽 주머니에서 또 다시 100$짜리 지폐를 꺼내놓았다.
'아~이층 왼쪽 끝방이란다.'
꼬마는 여전히 죽은 개구리를 끌고 다시 이층으로 올라갔다.
잠시후 꼬마가 내려와 카운터아가씨에게 빠이빠이하며 가려고하자,

아가씨가 그를 불렀다.
'네 또래의 호기심은 이해해,근데 왜 성병이 있어야 하지?'
'우리집에가면 유모가있어.지금 집에가서 유모랑섹스를 할거야.
그럼 유모가 성병에 걸리겠지?

그리고 아빠가 저녁에 자동차 뒷자리에서 유모랑 섹스를하면 아빠가 성병에 걸릴거구 밤에는 엄마랑 섹스를하면 엄마가 성병에걸릴거구
내일 아침 아빠가 출근하면 우유배달부가 집에 와서 엄마랑 침대에서 섹스를 할거구 그럼 우유배달부도 성병에 걸리겠지?
그 우유배달부 새끼가 내 개구리를 밟아 죽인 놈이란 말야'

 

 

 

 

3.

'늦었다!'

 

아침 8시 40분.

30분 까지 가야하는데 10분 늦은것까진 괜찮은데 지금 일어나다니.

 

"엄마!"

 

나는 교복을 챙겨 입으며 부모님 방으로 덜컥 들어갔다.

 

어머니는 마치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하다 걸린 듯 행동하고 계셨다.

 

어머니 전용 책상위에는 어제도 밤새 공부했던 흔적이 남아있었다.

 

"엄마!"

 

"어?..어,민지야. 엄마가 미안하다. 엄마도 방금 일어났지 뭐니.

알람시계가 고장났었던거 같아."

 

정말 그랬던거 같다. 엄마가 가지고 계신 알람시계는 내방까지 들릴정도로 커서 곧잘 깨어나곤 했는데 내가 안깨어날 정도였다니.

 

빨간 이불도 방금 일어난듯 두툼하게 아무렇게나 쌓여있었다.

 

"아 진짜 짜증나게. 엄마 나 아침밥 안먹고 그냥 갈게요."

 

"어..그래..민지야.."

 

이상하다. 나는 그냥 나갈 수 없어 나가기직전에 물어봤다.

 

"엄마, 아까 뭐하고 있었어?"

 

"....커텐 줄이 끊어져서 고치고 있었어. 어서 다녀오렴."

 

 

 

 

하교후.

 

집안엔 정적만이 흐르고 있었다

 

 

 

 

4.

2001년 9월 10일 월요일 현지가 유치원에 갔다왔다


[오후 4시]

현지는 우유를 먹고 잠을 잤다. 현지는 파워 디지몬 만화를 좋아한다.

그 만화는 오후 6시경에 한다.

현지는 그 시간이 되어도 잠을 깨지 않아 내가 만화노래가 나올때

볼륨을 높이자 벌떡 일어나 춤을 추기 시작했다.

티비를 본지 10분정도 지나자(6시 15분경) 현지가 아프다고 했다.


어디가 아프냐고 묻자 “쉬야가 아퍼”라고 했다.

현지는 쉬가 나오는 곳이라고 쉬야라고 말한다.

현지는 참나라 어린이집을 다니고 나서 몇 번이나 쉬야가 아프다고 했다.



샤워를 시킬때 마다 아프다고 했지만 나는 그냥

내가 깨끗이 씻겨주지 않아 아픈거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깨끗이 씻길려고 하니 절대로씻기지 못하게 했다.



그래도 첫날은 깨끗이 씻겼다. 샤워는 여름이라매일 저녁 씻겼다.

매번 아프다고 씻기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엄마로서 어리석게도 정말이지 이런 일이일어난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현지가 9월 10일 쉬야가 아프다고 해서 그날은 문득 생각이 들어

“현지야 현지쉬야를 누가 만졌어?”하고 물었다.



현지는 “응”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현지의 성기를 조금 건드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보통때보다 현지가 훨씬 많이 아프다고 했다.



나는 “현지야! 엄마가 좀 볼까?”하고 물으며 현지의 성기를 볼려고

하자 완강히 거부를 하며 다리를 오므리며 절대 안된다고, 하지말라고 그랬다.



나는 현지를 토닥거리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다시확인을 하였다.

성기 안쪽이 엄청 발갛게 부어있었다.



순간 나는 아이들의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어른들의 짓이라고 생각했다.

다시 현지에게 물었다. - 현지가 다니는 참나라어린이집에는

남자교사를 포함 3명의 남자가 근무하고 있다.- “현지야,

혹시 남자 선생님이 우리 현지 쉬야를 만졌어?”

처음엔 현지는 말을 안하고 나를 쳐다 볼려고 하지도 않았다.



나는 현지를 안심시키고, 어린이 집에 가지 말고 이제는 엄마랑 놀자고

안정을 시키며 다시 물었다.

“현지야 남자 선생님이 만졌지?” “응” 아주확실하게 대답을 하였다.



순간 머리는 어지럽고 가슴은 방망이질치고 몸은떨리고 내 자신이

진정이 되질않아서 어쩔줄 몰랐다.

나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물었다.



“현지야 혹시 어느 남자 아저씨일까? 피카츄 아저씨야?

스타랙스 아저씨야? 풍물반 선생님이야?”



“스타랙스 아저씨” 아주 또렷하게 대답했다.


스타랙스 아저씨는 유치원 사무장으로 아침에 스타랙스 차를 몰고

현지를 태우러 오는 사람이다.



피카츄아저씨는 노란 어린이집 차를 운전하는 아저씨로

어린이집 아이들이 피카츄 아저씨라고 불러 현지도 따라서 그렇게 부르며,

풍물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풍물을 가리치는 아르바이트 생이다.



나는 여러방법으로 재차 다시 확인했다.

어린아이니까 생각없이 내뱉은 말일수도 있다고생각했기 때문에

하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스타랙스 아저씨”라고 아주 또렷하게

여러번의 질문에도 대답은 이 한가지였다.



나는 그날 저녁에 무안 경찰서로 연락을 했다.

상황을 설명하자 형사들이 와서 같이 무안병원으로 갔다. 무안병원 응급실에서 현지는 검사
를 받았다.

치료를 받고 항생제를 포함한 약가지를 받아들고 경찰서로 향했다.



그날 저녁 12시까지 조사는 계속 되었다.

형사는 사건조사를 위해 처음 알게된 경위부터 물었다.

나는 다 참을 수 있었지만 아이에게 노골적으로 직접적으로

입에 담지 못할 말로 물어보고 또 현지의 입으로 그 상상

하기 싫은 말을

하게 하는게 정말이지 마음이 아프고 눈물만 계속 나왔다.



경찰이 현지에게 물은 질문들이다.



경찰 : “누가 현지 쉬야를 만졌어?”

현지 : “스타랙스 아저씨요”

경찰 : “뭘로 만졌어?”

현지 : “손가락으로요”

경찰 : “또 뭘로 만졌지?”이 질문에 현지는 제대로 하지 못했다.

경찰 : “아저씨 고추로 현지 쉬야에 가져다 댔어?”

현지 : “예 붙었어요”

경찰 : “고추를 입에 넣었어? 안 넣었어?”

현지 : “넣었어요”

경찰 : “옷을 벗겼어? 안 벗겼어?”

현지 : “벗겼어요”

경찰 : “어떻게?”

현지는 옷을 위로 끌어올리며 “이렇게요”

현지가 경찰의 계속되는 질문에 대답을 계속하다 지쳐서 잠이 들었다.



우리 현지는 2001년 6월 7일 심장수술을 받은 아이다.

사무장에게 현지는 심장수술을 받았으니 치아가 다치면 절대 안된다고 부탁까지 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런 아이의 윗도리 아랫도리를 다 벗겼던 것이다.



9월 11일 경찰서에 가기전 병원에 갔다.

의사가 진단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내음순 찰과상과 요도염이라고 했다.

이것은 성인의 손가락이나 성기로 상처를 입은 것이라고 했다.

상처가 선명히 여러군데 있고, 염증은 항생제를 투입하지 않으면

자연치유는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진단서를 들고 경찰서로 갔다.



경찰서에 가니 점심시간이 겹쳤다며 형사들이 점심먹고 다시 하자고

해서 집으로 왔다가 오후 2시경 다시 무안 경찰서로 갔다.

다시 진술조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현지에게 어제 물었던걸 묻고 묻고 또 물었다.

아이는 이제 점점 지쳐갔고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우리도 힘이 들었지만 아이를 위해 반드시 범인

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했다.



진술조서를 마치고 참나라 어린이집 사무장이랑면담시간이 주어졌다.

사무장은 처음부터 자신만만했다.

“어머님 제가 안 그랬습니다. 책임을 지겠습니다.

어린이집을 그만두는 일이 있더라도 책임지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밝히겠습니다.

절 풀어주면 제가 도망이라도 가겠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선처를 베풀어 주십시오“용서를 구했다.



나는 당신이 결백하다고 주장하는데 무슨 용서를 구하냐고 물었다.

물음에는 대답하지 않고 무조건 용서를 해달라고했다.



나는 부모로서 최선을 다할 문제이고 진실이 밝혀지길 원한다고 대답했다.



그날 조서를 마치고 다음날 9월 13일 다시 진술조서를 한다고 경찰서로 오라고 했다.



경찰서에서는 아이에게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해가며 대답을 요구했다.

그날은 의사도 와서 진술조서를 작성했다.

정말이지 고마웠다. 우리로선 희망이었다.

경찰도 아이에게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질문을 던졌다.

“현지야 아저씨 고추에 머리카락 있어? 없어?”

“있어요”

눈물이 났다.



그날도 면담을 했다.

사무장은 나에게 말을 하였다.

“사건이 여기서 종결만 지어진다면 어머님이 원하는 뜻대로 다해 드리겠습니다. 정말입니
다”

나는 이 말을 녹음했다. 나는 끄나풀이라도 잡고싶었다“



사건은 우리 아이에게 희망이 보이는가 싶더니 이내 영장 청구가

기각되었다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다. 성폭행을 몇월 몇일 몇시에

몇번을 당했는지 우리한테 4살짜리 아이에게 진술을받아 작성하라는 것이다.

황당했다.

경찰서에서도 난감하다고 했다.



어른도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기 힘든데 4살짜리에게 그걸 말하라고 했다.

그래도 어떻게든 해서 아이에게 물을려니 정말 미안했다.

조서를 재 작성했다.

아이에게 진술조서 모든곳에 지장을 찍게했다.

아이에겐 물감으로 종이에 손가락 그림모양을 찍는 것이라고 둘러됐지만

아이는 그런 재밌는 놀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싶었다. 형사는 어린 아기에게 정말이지
못할 짓을 시킨다며 지장

찍는 내내 한숨만쉬었다.



사무장은 긴급체포로 36시간 이내 영장이 청구되어야 했다.

두 번째 영장도 기각되었다고 9월 13일 저녁 5시경 알게되었다.

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단다.

성폭행을 저지르는 범죄자가 사람이 보는 가운데 성폭해을 저지르겠는가?



우리는 정말이지 억울했다.

우리는 여기 무안에 연줄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다. 힘이 없었다.

그러나 상대는 여기 무안이 연고지이고 아는 유지들이 많았다.



경찰들의 귀뜸으로 사무장이 능력있고 똑똑한 변호사를 샀는데,

이 변호사가 영장청구를 기각한 검사랑 친분이 있는 사이이고

그런 연유로 두 번이나 영장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는 이제 어떡해야 현지....여성의 집에 연락했지만 거기서는

언론에 공개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했다.

나는 변호사를 살 돈도 없고 힘있는 아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잠자는 내 아기의 얼굴을 보고 있으니 한없이 한없이 억울함에 북받쳐 눈물만 난다.



2001년 9월 14일 피해자 송현지 엄마 하미영

 

 

 

5.(추리문제하나낼게요^^)

한 빌라가 있었다.

그 빌라는 있은 지 오래되어 빌라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두루 두루 친했으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서로 다 아는 사이였다.

 

추석을 앞둔 하루 전,

빌라 3층에 301호에 살던 한미숙 할머니(65)세가

살해 당해 죽었다.

한미숙은 숨이 끊어지기 전, 경찰에 전화했고

"범인은 노랑머리.." 라고 말한 뒤 전화는 끊어졌다.

 

그 날 CCTV에 비친 노랑머리를 가진 사람은 모두 5명.

이 중 범인은 누구일까?

 

1. 김미영(24세) - 302호.

개를 많이 키우고 있어 한미숙 할머니와의 갈등이 잦았다.

사건 시간에는 개 들과 놀고 있던 중이라고 주장.

 

2. 강민섭(27세) - 202호.

한미숙 할머니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할머니와의 마찰이

있었음. 그러나 돈은 갚았음.

사건 시간에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고 주장.

 

3. 민석영(20세) - 101호

심서연의 친척으로, 추석 때 잠깐 놀러왔음. 사건 시간에는

옥상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다고 주장.

 

4. 심서연(33세) - 101호.

평소 할머니와 친했으며 사람들의 평판이 좋았음.

사건시간에는 잠을 자고 있었다고 주장.

 

5. 이수광(25세) - 401호.

대학 졸업 후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냈으며 사회에 불만이

많았음. 사건 시간에는 목욕을 하고 있었다고 주장.

 

 

 

드래그↓(답)

 

답 - 민석영

빌라에 사는 사람들이 두루두루 친해 얼굴이 모르는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했지만

민석영은 심서연의 사촌으로 모르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름 대신

노랑머리라고 말한것이다.

 

 

 

 

 

 

 

 

 

여기까지만쓸게요~~~~~

추천꼭한번해주세유ㅠㅠㅠㅠ

츄쳔해줘요요요ㅛ요오옹ㅇ~~~

 어우지금거기추천하는거야~이~뻐

추천하고저멀리떠나시네요!!!!!!사랑합니다!!!!

 

마지막눈정화!!!!!!!!

 

 

추천꾹↓ 전댓글을좋아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