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ㄴㄴ 파리바게트에도 훈남알바있다!!!!!!!!! 1

글쓴이2011.12.20
조회410

이선덕선덕한 마음 주체하지못하고 판에 써봐요..부끄

남친이없으니 음슴체 ㄱ

 

 

 

 

저는 부산에사는 중3임

학교마치고 어디갔다가 사거리에서 버스를 내렸음

원래 두정거장 뒤에내려야되는데 걍거기서 내리고싶었음

만약에 안내렸음 훈나미 오빠도 못봤을..

 

 

 

 

무튼 내렸는데 배고픈거임 근처에 롯데리아가 있었음

그래서 햄버거 먹을까? 하고 가는덴 파리바게트가 눈에보였음(이제부터 파바라고하겠음)

파바보니까 또 빵이먹고싶음거임 그래서 빵이더 싸니까 걍들어갔음

 

 

 

 

 

쟁반이랑 집게들고 졸라 들떠있었는데

 

 

 

...........방긋

 

 

 

 

부처님하나님이세상모든신이여 할렐루야 ~~

카운터에 훈나미오빠가 있는거임!!!!!!!

 

 

 

 

 

키도좀크고 거의 내이상형과 95%?? 정도 가까웠음!!!!!!!!!!

그떄부터 빵고르는척하면서 슬쩍보고실실쪼개고

빵은 이제 필요없스 온리 훈나미오빵 ♥

 

 

 

 

 

 

대충이상한 소세지빵고르고 카운터로갔음

훈나미오빠가

포인트카드있으세요? 현금영수증필요하세요??

하며 말걸어주겠지? 하면서 졸라 실실쪼개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보면 ㅁㅊ년 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아줌마가 훈나미오빠한테  계산하고 있었음

난 졸라 두준두준선덕선덕한 마음으로!

계산언제끝나 조카 안끝나넹

이러면서 기다리고이썼는데  갑자기 주방에서

빵모자쓴 아줌마가 나오더니

내껄들고가서 계산하는거임 ............................

.............................

.........................총개

 

 

 

 

 

 

.... 그떄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음

끝날떄 다되갔는데 .. ㅜㅜㅜㅜㅜㅜ

빵모자쓴 아줌마가 물어보는거 대충 대답하고

계속 훈나미오빠보고있었음

볼수록 진짜 잘생긴거임 ㅠㅠ♥ 진짜 계속 엄마미소

 

 

 

 

 

 

 

보니까 새로들어온거같았음

쟁반떨어트리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있었던일 더적어줌

훈나미오빠 애기가 더듣고싶다면

사진도 찍어옴 !!!!!!!!!!!!

쩌~~`멀리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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