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작은언니ㅡㅡ(꼭 읽어봐염 읽어보는자에겐 복이오느니)

아오화나2011.12.20
조회153

ㅋㅋ사람들얘기재미써서 보다가 ㅋㅋ 저도 한번 써볼까해서 써봅니다.ㅋㅋ///..

이런거첨인데..ㅎㅎ부끄

욕하지만 말아줘용

 

그럼 이야기 들어가겠슴 음슴음슴 ㄱㄱ

 

우리작은언닌 정말 이기적이고 비양심적임...

성격은 딱히 문제될껀 없는 데  문제되는게 딱 두가지가있음

하나는 거짓말을정말 다티나는데  끝까지우기기이고

또하나는 지껏도아닌 남의물건 함부로 손대고 절대허락받지않는다는점...휴

 

이런일이있었음.

내가 ㅠㅠ청소년인지라 사고싶은게 많아서 용돈도 부족하고..엄마한테 도움도 될겸 해서

알바를뜀..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옷을 삼 미래대학 장학금 벌어놓기위해 옷도많이사지도않음ㅡㅠ

걍  후드티나 그런거 하나 사고..나머지 핸드폰요금 내고 버스비내고 나머지 저금함 ㅠㅠ

 

내 돈나가는건 내가 다 냄...

암튼 큰맘먹고 옷을 한벌 쫙뻈음 ..!!!!그리고 몇일안돼서 배송이왓음

한벌 쫙 옷걸이에 이쁘게 걸어 서 맨끝에다 걸어놨는데 이게 왠걸??...사라진거임!!!버럭

 

난 정말 화가 끝까지 나서 언니한테 빨리 내옷달라고 언니인거 다안다고 했음

근데 언니가 아니라 고 말하는데 우리언닌 거짓말하면 다 티가남

진짜 아닐 때 나긋나긋하게 말하는데  지가 아니라고 열받아서 막 갠히 빡ㄷ쳐하는척...진짜

눈에 다보였음. 아..근데 내가 왠만하면 의심을잘하지않는데 이렇게 언니 가 옷을 훔쳐입는게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의심을하게됨..의심병 인것처럼 ...

진짜 아니면 모르겟는데 그렇게 우겨놓고 꼭 걸림 ㅡㅡ..

이건 여자자매들만 이해하는문제임.옷가지고 싸우는 건 뭐..다들있긴한건데

우린특히 심함..언제는 이런적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큰언니는 월급받으면 옷밖에 안삼 ㅋㅋㅋ 근데 작은년이 그걸 노리고있는거임

큰언닌도둑방지할려고 장농에다 자전거자물쇠 뱅뱅감아놓고 잠가났는데 ...헐..이게왠걸

ㅋㅋㅋ오ㅏ서 보니까 작은년이 옷을 다 털어간거....그것도 우리큰언니 호주 로 해외여행 간다고

트렁크캐리어?완전 큰거 사왔었는데 거기에다 다 담아감 ㅋㅋㅋㅋㅋ캐리어채로 ...와 진짜

그걸 어떻게 빼갓나 싶어서 ㅋㅋㅋ 큰언니몰래 물어봤는데 그 최대한 장농문 열면 약간의틈새가

있다고 함 그사이로 옷걸이로 다 빼낸거임...진짜 졋다졋어

 

우리작은언니가 지금은 그렇게 심하게 가져가진않지만 걍 ㅡㅡ이뿐거있으면 가지고 나가버림

난 그때 학교에있어서 잃어버리는 줄 도모르고있음.어느샌가 사라지는거임

언제는 또 갭 후드티 샀는데 없어진거임?츄리닝이랑 아놔 내가 자주입는게 사라지니까

금 방 없어진걸 알수있었음 첨에 언니한테전화해서 언니 옷뭐입었냐고 하니까지츄리닝입엇다고함?

그래서 일단 개 옷장 봣는데 개 가 입엇다는 츄리닝이 여기잇는거임?난 열받아서 개가일하는곳에

찾아감 근데 내얼굴보자마자 씌익 웃는거임음흉

어이가없었음 그래서 벗으라고 했는데 적반하장이라고 조카소리지르면서 정색하는거?(개옷싸갔었음)

어이털림...하 진짜 내가 이렇게 도둑맞은옷들 열벌은 넘음...

근데 요즘들어 더 어이없는건

개가 이제 일을하다보니 돈을 쫌 범 그니까 이제 이뿐옷들을 마니삼?탐나는 옷들마니사서 입고싶긴한데

내자존심이 있는지라 차마 개옷은 못입겟고너도 당해보라고 해섴ㅋㅋ

가끔씩 개가 집들려서 옷벗 고 나가면 이뿐옷들 내 캐리어에 싸놈 ㅋㅋㅋㅋㅋ^^^^^^^^

당해보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모아논게 두갠데 ^^^^^^^^^^^^^^^^^^^^^^

계속이렇게 착착 모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옷사는게 제일 돈아깝다고 할땐 언제고 지금누구보다 옷을 많이삼

ㅡㅡㅡㅡ 그게 생각해보니깐 옛날엔 지가 뺏어입을 옷들이많아서 지돈으로 옷사입긴 아까웠던

놀부심보였던거였음...하..

하...언니 한테 한마디하면서 마무리 짓겠음..너무 지루하지않앗음 하네요 ㅠㅠㅠ

작은언니 보아라!

 

 

 

작은언니야 이걸 만약 보게된다면 너얘긴줄 딱알겠지?특히나 갭후드티 얘기를 들은이상

완전 가슴이 찔릴꺼야?아 ㅋㅋ언닌 찔리지않겠다.양심이없자나 ㅋㅋㅋㅋ

^^^^^^따로살면 따로사는거니까 제발 집에들어오지마 난 언니가오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나서

내옷 갯수를 세개돼 그리고 잠결에도 나도모르게 언니한테 욕을하지 내옷가져가지마

이러면서...나도몰랏는데 엄마가 아침에 말해주더라고

얼마 나 스트레스받으면 꿈에서도 싸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이가없어

 

하..제발 남의옷 입지마 아님 허락받고 입던가 ^^그리고울집와서반찬좀 털지 말아줄래?

엄마가 반찬 새로 할때마다 어떠케 딱딱맞춰서 다 털어가냐?니만 입이냐?

맨날 집와서 요리해먹고 뒷정리도 안하고 ㅡㅡ 내 뒤에서 쩝쩝되면서 음식 먹는게 얼마나보기싫은줄알어? 엄마한테 돈 도 안주고 지만 아는게 ㅡㅡ 제발 너만생각하지말고엄마좀 도와줘라

어떻게 나보다 철이없냐 휴

 

 

그럼 이만 마치겠슴

 

추천해줘용

마구마구 추천해줘용

ㅊ천해줘용

마구마구 추천해줘용

그럼 복 이와용 ㅎㅎㅎㅎㅎ크리스마스 잘들 지내슈 난 케빈과 알바와함께...하 ..솔로인거다광고하는것도아니고 이브랑 크리스마쓰때 일하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