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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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을 만낫구요..혼자살아 외로움이 많던 그아이는 절 정말 사랑해주고올인햇지습니다..저도 많이사랑햇지만...생각해보니 많이무심햇엇어요..많이 지친다는얘길 햇엇엇구요.티격태격대다저에게 한번도 하지않던 자기의깊은 고민을 고민고민해서 꺼냇지만..저의 무시와같은발언에크게 상처받고...쌓여왓던게 터져버린거같다며..자기자신을 치유하고싶다며,,저를 떠나갓어요..너무 아프고 힘들다며..한번울면서매달렷지만,,,,많이생각하고 이별을 말한듯합니다..완강햇어요..그이후로 연락안하고잇구요...많은반성중입니다...언젠간 더큰상처를 받고 떠나갓을 그아이에게..이기회를 이용해 저를 많이변화시키고 다시 다가가고싶어요..남자는 정말 비겁하네요..
지금 8일쨉니다..2주쨰 되는날..이렇게 문자 보내고 전화하려느데 어떨까요..?
xx오빠야.그동안 잘지냈어?짧지만 길었던 열흘동안 연락하고싶고, 당장찾아가고싶었지만 아직부족한 나로썬 자칫 너에게 상처만 더안겨줄꺼같아 참고 또 참으면서 많이 생각해봤어.너에대해, 나에대해 우리만나왓던 시간에대해...너의 깊은마음에 대해 감히 헤아릴수 없지만떨어져있는시간동안 나에겐 너란존재가 너무 소중한걸 깨달았어...가식으로 들리진 모르겟지만 그동안 내마음에 많은 변화있었거든이번기회에 그동안 너에게 못했던 얘기, 나의 진심을 너에게 꼭말해주고싶어...전화 꼭 한번 받아줘...
전화를..받아줄까요?
헤어질떄 저에대해 실망을 많이 하고 사랑이식은것처럼 말햇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저에대한 미움보다 그리움이 그아이에게 찾아올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