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 흔녀임.. 남친은 한살많은 27이구요 하아... 정말 4년동안 수십번 싸우고 붙고를 반복하다 어느덧 4년이댔는데... 항상 싸우는 원인은 돈 아니면 정말 소소한걸 챙길줄 모르는 다정다감하지 못한 남친성격 때문에 제가 투덜거리면서 싸우게 됩니다 제남친은 돈이있을때나 없을때나 돈돈 거립니다.. 남친은 크게 선물은 소소하게 선물 해주는 성격이 아니구요 무슨 기념일 생일 이럴때만 나중에 티낼수있고 생색낼수있는 그런설물을 해주는게 다예요 싸우면 항상 내가그때 너한테 선물안해줬냐? 못해준게 머냐? 이런식으로 티낼수있는 목걸이나 옷등이요 제생일때니까 일년에 한번정도요 그렇다고 그런것도 절대 기분좋게 해주는것도 아니구요 기쁘게 받다가도 생색내면서 주는데 별로 고맙지도않네요 평소에 길가다가 꽃한송이 사들고오는법없구요 머리삔따위 사주지않습니다-_- 요즘은돈을 많이 벌면서도 자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빼서 나어때? 머샀고머샀는데 이러는데 얼마나 얄미운지...........어쩌라고.. 말로는 결혼함 내돈이 다니돈이지 이러면서 다우리 빨리 결혼하기위해서 이렇게 힘들게 돈모으는거야.. 근데 데이트할땐 정말 밥만먹고 집에댈다구는거에 돈을 쓰지 다른머 내가 애정을받고있고 이남자에게 사랑 받는다..이런느낌나는 먼가는 없습니다 제친구 남친을보면 피곤하다고 비타민이나 피로회복제 커피등사서 일하는데로 갑자기 찾아도고하던데..... 발도씻겨주구.... 정말 무미건조하게 일주일에 한번씩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집에가는게 다구요 항상 헤어질때쯤에 오늘 휘발유를 너네집올때 몇만원치를 넣었고 밥값 영화값 간식비 저보는데서 휴데폰꺼내서 계산을 해요..... 개니 막 나한테 돈쓰는게 아까운가 싶고... 고딩들도 다하는 커플링하나 없고..남들이자꾸 니는 4년이나 됐는데 커플링도 없냐그러고.. 몇년쨰 계속이런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어제 4년째 제가 터져서 헤어지자고 그러니까 지친다고 우린성격이 너무안맞고 기대하는것도 다르다고. 난 알콩달콩 연애하고싶고 소소하게 그냥 즐거운데이트 하면서 사랑받는걸 느끼고싶다고 그러니까 역시나 내가 니한테 못해준건 머냐 남들 해주는거 다해줬자나 밥사주고 문화생활하고 (영화) 집에 모셔다주고 이런식으로 사람 엿먹이냐면서..........연애가 드라마처럼 알공달콩하지만은 않다고.. 다 지지고볶고 싸우고 안맞지만 다 끼워맞추고 산다며..... 별남자없으니까 헛소리하지말라네요... 정말 여자를 안사겨봐서 그런가 진짜 저가 머가섭섭한지 멀원하는질 몰라요 19일이 4년인데 18일날 10시쯤 전화하니까 자다깬목소리더라구요 19일은 둘다 일때매 안보기로했거든요 크리스마스때 몰아서 보자구 그래서 제가 몇시간뒤에 무슨날이야 ?이러니까 으응 ..=_=이런졸린투로 얼버무리기나하고.. 문자한통 절대 안하고 그냥 지나갔을게 분명했어요.... 완전 얼마나 빡치던지 1월은 제생일도있고 한꺼번에 다 몰기로했거든요 근데 그게다 부담이랍니다..생일도 크리스마스도 4년두요 하아 그렇게 부담이면 혼자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발렌타인 블랙데이 뺴빼로데이 이딴거 애들도아니고 챙기지도 않는데 저보고는 맨날 결혼은 현실이라면서 애처럼 연애타령만좀 하지말라그러고... 진짜 섭섭하고 가슴답답해요..ㅜㅜ
4년된날 남친에게 헤어지자고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6 흔녀임..
남친은 한살많은 27이구요
하아...
정말 4년동안 수십번 싸우고 붙고를 반복하다
어느덧 4년이댔는데...
항상 싸우는 원인은 돈 아니면 정말 소소한걸 챙길줄 모르는 다정다감하지 못한 남친성격 때문에
제가 투덜거리면서 싸우게 됩니다
제남친은 돈이있을때나 없을때나 돈돈 거립니다..
남친은 크게 선물은 소소하게 선물 해주는 성격이 아니구요
무슨 기념일 생일 이럴때만 나중에 티낼수있고 생색낼수있는 그런설물을 해주는게 다예요
싸우면 항상 내가그때 너한테 선물안해줬냐? 못해준게 머냐?
이런식으로 티낼수있는 목걸이나 옷등이요 제생일때니까 일년에 한번정도요
그렇다고 그런것도 절대 기분좋게 해주는것도 아니구요
기쁘게 받다가도 생색내면서 주는데 별로 고맙지도않네요
평소에 길가다가 꽃한송이 사들고오는법없구요 머리삔따위 사주지않습니다-_-
요즘은돈을 많이 벌면서도 자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빼서 나어때? 머샀고머샀는데
이러는데 얼마나 얄미운지...........어쩌라고..
말로는 결혼함 내돈이 다니돈이지 이러면서 다우리 빨리 결혼하기위해서 이렇게 힘들게 돈모으는거야..
근데 데이트할땐 정말 밥만먹고 집에댈다구는거에 돈을 쓰지 다른머 내가 애정을받고있고
이남자에게 사랑 받는다..이런느낌나는 먼가는 없습니다
제친구 남친을보면 피곤하다고 비타민이나 피로회복제 커피등사서 일하는데로 갑자기
찾아도고하던데..... 발도씻겨주구....
정말 무미건조하게 일주일에 한번씩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집에가는게 다구요
항상 헤어질때쯤에 오늘 휘발유를 너네집올때 몇만원치를 넣었고 밥값 영화값 간식비
저보는데서 휴데폰꺼내서 계산을 해요.....
개니 막 나한테 돈쓰는게 아까운가 싶고...
고딩들도 다하는 커플링하나 없고..남들이자꾸 니는 4년이나 됐는데 커플링도 없냐그러고..
몇년쨰 계속이런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어제 4년째 제가 터져서 헤어지자고 그러니까 지친다고
우린성격이 너무안맞고 기대하는것도 다르다고.
난 알콩달콩 연애하고싶고 소소하게 그냥 즐거운데이트 하면서 사랑받는걸 느끼고싶다고
그러니까 역시나 내가 니한테 못해준건 머냐
남들 해주는거 다해줬자나 밥사주고 문화생활하고 (영화) 집에 모셔다주고
이런식으로 사람 엿먹이냐면서..........연애가 드라마처럼 알공달콩하지만은 않다고..
다 지지고볶고 싸우고 안맞지만 다 끼워맞추고 산다며.....
별남자없으니까 헛소리하지말라네요...
정말 여자를 안사겨봐서 그런가 진짜 저가 머가섭섭한지 멀원하는질 몰라요
19일이 4년인데 18일날 10시쯤 전화하니까 자다깬목소리더라구요
19일은 둘다 일때매 안보기로했거든요 크리스마스때 몰아서 보자구
그래서 제가 몇시간뒤에 무슨날이야 ?이러니까 으응 ..=_=이런졸린투로 얼버무리기나하고..
문자한통 절대 안하고 그냥 지나갔을게 분명했어요....
완전 얼마나 빡치던지
1월은 제생일도있고 한꺼번에 다 몰기로했거든요
근데 그게다 부담이랍니다..생일도 크리스마스도 4년두요
하아 그렇게 부담이면 혼자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발렌타인 블랙데이 뺴빼로데이 이딴거 애들도아니고 챙기지도 않는데
저보고는 맨날 결혼은 현실이라면서 애처럼 연애타령만좀 하지말라그러고...
진짜 섭섭하고 가슴답답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