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인사부터할게요 저는 인천사는 14살 남잔데요 저가심할수도잇는거같에요.. 저는 솔직히 머리가 매우 나빠요 반에서 뒤에 1명잇어요 41명중에 40등인데ㅋㅋ 저의 아빠는 저를 포기를안하네요 ㅋㅋ 머리가나쁜데 공부만시키면뭐하냐고요 ㅋㅋ 저 iq가 두자린데...ㅋㅋ (자랑은아니지만) 여튼!! 전 중학교들어와서 친구들때문에 담배피고 술마시고 염색하고 에들때리고 돈뺏고 물건훔치고 하여튼 할건다해봣어요 그냥 막말하면 비행청소년이에요 근데 저의 엄마는 착해요. 근데 아빠는 나쁘면서 ㅋㅋ 컴퓨터 앉은지 30분만에 그만하라카고 에들이랑 비교좀해보라고,에들은 나보다 두세시간 더많이한다고 햇는데 욕하면서 그만하라네요 공부나 하레요 솔직히 공부할맘없는데..근데 이게문제에요 중1들어와서 학원을 1시간 30분짜릴 다니는데 공부중간에 그냥 뛰쳐나왓어요;; 그날 짤려서 아빠한테 한 40~50대맞고 ㅋ 그담에 하건안다니다 아빠가..ㅋㅋㅋㅋ하루엨앙ㅋㅋㅋㅋ앜ㅋㅋㅋ 4시간짜리 과외를 한다네요...미쳣나봐요 절죽일려고 작정을햇나봐요 ㅋㅋ 솔직히 상위권에들은 그정도 넘게하지만 전 뭔가요 전 최하윈데 머리도 나쁜데 왜시키냐고요 데체 왜시켜요 토,일도 못놀게하네요 ㅋㅋ 아 ㅋㅋㅋㅋ미치겟다 좀 뭘 주고시키든가;ㅋ 에들다 스맛폰인데 나만 노x폰ㅋㅋ 근데 글쓰니까 저가 더심한것같네요 근데 아빠가 떄리는것두 돼나요? 심하게때리는데;; 골프채로 그냥 ㅋㅋ 옷 팬티만입게하구 ㅋ 다때려요 아무데나 ㅋ 옛날에 팔 뼈 잘못맞아서 응급실갓엇는데 ㅋㅋ 골절이라네요 ㅋㅋ 저가심한가요?
▶▶▶▶▶▶저가심한건가요?아빠가심한가요◀◀◀◀◀◀
안녕하세요 일단인사부터할게요
저는 인천사는 14살 남잔데요 저가심할수도잇는거같에요..
저는 솔직히 머리가 매우 나빠요 반에서 뒤에 1명잇어요 41명중에 40등인데ㅋㅋ
저의 아빠는 저를 포기를안하네요 ㅋㅋ 머리가나쁜데 공부만시키면뭐하냐고요 ㅋㅋ
저 iq가 두자린데...ㅋㅋ (자랑은아니지만)
여튼!! 전 중학교들어와서 친구들때문에 담배피고 술마시고 염색하고 에들때리고 돈뺏고 물건훔치고
하여튼 할건다해봣어요 그냥 막말하면 비행청소년이에요 근데 저의 엄마는 착해요.
근데 아빠는 나쁘면서 ㅋㅋ 컴퓨터 앉은지 30분만에 그만하라카고 에들이랑 비교좀해보라고,에들은 나보다 두세시간 더많이한다고 햇는데 욕하면서 그만하라네요 공부나 하레요 솔직히
공부할맘없는데..근데 이게문제에요
중1들어와서 학원을 1시간 30분짜릴 다니는데 공부중간에 그냥 뛰쳐나왓어요;; 그날 짤려서 아빠한테
한 40~50대맞고 ㅋ 그담에 하건안다니다 아빠가..ㅋㅋㅋㅋ하루엨앙ㅋㅋㅋㅋ앜ㅋㅋㅋ
4시간짜리 과외를 한다네요...미쳣나봐요 절죽일려고 작정을햇나봐요 ㅋㅋ 솔직히
상위권에들은 그정도 넘게하지만 전 뭔가요 전 최하윈데 머리도 나쁜데 왜시키냐고요
데체 왜시켜요 토,일도 못놀게하네요 ㅋㅋ 아 ㅋㅋㅋㅋ미치겟다
좀 뭘 주고시키든가;ㅋ 에들다 스맛폰인데 나만 노x폰ㅋㅋ
근데 글쓰니까 저가 더심한것같네요
근데 아빠가 떄리는것두 돼나요?
심하게때리는데;; 골프채로 그냥 ㅋㅋ 옷 팬티만입게하구 ㅋ 다때려요 아무데나 ㅋ
옛날에 팔 뼈 잘못맞아서 응급실갓엇는데 ㅋㅋ 골절이라네요 ㅋㅋ
저가심한가요?